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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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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20세기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은 고드프와 자꾸이!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운 마법의 물약을 한숨에 들이키지만, 그들이 도착한 곳은 1123년이 아닌 1793년 프랑스 공포정치 시대! 자꾸이의 먼 자손 앙트완 자꾸이에게 체포된 그들은 스파이로 몰려 재판을 기다린다. 시민들이 귀족들을 기요틴에서 처형하며 자유와 평등을 외치는 사회에서 절대 왕정의 상징 루이 16세가 처형당하자, 고드프는 왕자를 찾아 왕정을 되살리기 위해 감옥을 탈출한다. 군대를 소집하기 위해 자신의 성 ‘몽미라일 성’에 찾아간 고드프는 자신의 먼 자손들을 만나게 되고, 얼떨결에 그들과 함께 공포정치를 피해 프랑스를 탈출하기 위한 모험에 빠져들고 마는데... 과연 고드프는 이 위험한 여행에서 살아남아 과거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베스트셀러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경찰대학교 교수 출신의 능력 있는 괴짜 경찰 피에르 니만스가 유능한 제자 카미유와 중범죄 수사국에서 팀을 이뤄 전국을 다니며 난제의 살인 사건을 해결한다. 동화 같은 유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과 시체에 남은 암호같은 단서! 프랑스의 천재 스릴러 작가 '장 크리스토프 그랑제' 그를 프랑스를 넘어 유럽을 대표하는 작가로 만든 화제작이자 RTL-Lire 상 수상작인 <크림슨 리버>의 드라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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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파리. 무자비한 범죄자들이 지배하는 거리를 떠돌던 세 고아 아이들의 삶은 대담한 강도 행각을 벌이면서 비극적으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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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임무수행!! ... 하지만 최단시간 사고발생!! 작전개념 전무, 사고뭉치 경찰관 에밀리앙과 경찰들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는 초특급 총알택시 운전사 다니엘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다. 항상 머리보다 몸이 앞서는 에밀리앙은 어느 날 53건의 무장강도와 122건의 살인 및 살인미수를 저지른 특급 살인마 반덴보쉬를 관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늘 사고만 치는 에밀리앙은 이번엔 실수하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손수 살인마를 보내주는 대형사고를 치게 되고 형사 생활 최대의 위기에 처한다. 사건 해결에 필요한 건 오직 스피드!! 탈출한 범인을 찾아서 명예회복을 해야 하는 에밀리앙. 그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경찰들도 인정한 세계 최고의 총알 택시운전사이면서 언제나 사건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니엘을 찾아간다. 초고속 스피드를 낼 수 있는 최신형 택시를 이용한 다니엘과 함께 에밀리앙의 최악질 살인마 체포를 위한 도심질주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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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로랑 브왈로, 융 헤닌
어디서도 나는 이방인누구와도 다른 어른아이국적 벨기에, 서양인 양부모 밑에서 자란 한국인. 같이 사는 엄마에게 '썩은 토마토'로 불렸던 반항아. 부모의 관심을 잃고 자신의 존재가 잊혀질까 두려웠던 소년 '융'. 피부색깔=꿀색 은 버림받은 아이,라는 상처를 안고 살았던 그의 가슴 저린 성장기다.마음에 고인 말도 하지 못한 채 세상 어디에도 정 붙이지 못하는 이들을 대신하여 감독은 어떻게 그 먼 곳까지 보내지게 되었는지,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어떻게 해서 지금 여기 이 자리에 있는지 담담히 고백하고 있다. 성공한 만화작가와 감독이 되어서도 떨치지 못하는 마음 속 깊은 곳의 그리움. 중년의 나이에도 그는 여전히 벨기에에서도, 이곳에서도 이방인이다.
가족
감독: 파브리스 두 웰즈
중년의 가수 마크는 공연을 위해 차를 몰고 가다 어느 산골에 고립된다. 차는 고장 나고 비가 퍼붓자 그는 바텔의 여관에 묵게 된다. 바텔은 마크에게 호의를 베풀며 도와주지만 그곳을 떠나려는 마크를 방해한다. 어느 날부터 바텔은 마크를 자신의 아내로 여기고 여장을 시키는가 하면 모진 고문을 해놓고 슬퍼하기도 한다. 아내에게 버림받아 바텔의 정신이 온전치 않음을 알고 마크는 탈출하여 마을 사람들의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벽촌 마을사람들의 기이하다 못해 무시무시한 모습은 블랙유머의 정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