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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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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끌로드 밀러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가족
감독: 끌로드 샤브롤
도시 생활을 하던 청년 프랑수와는 어린 시절을 보냈던 프랑스의 작은 마을로 돌아가고, 변해버린 고향의 모습에 놀란다. 프랑수와가 기억하는 어린 시절 장래가 촉망되었던 세르쥬라는 친구는 쇠퇴해버린 마을에서 술주정뱅이에, 남은 것은 폭력과 우울함 그리고 자신의 퇴락에 대한 부끄러움뿐이다. 프랑수와는 그를 위해 충고하지만, 세르쥬는 받아들이지 않고, 프랑수와의 애인이었으며 자기 부인의 이복동생인 마리와 놀아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시골 청년 샤를르는 법률 시험을 치르기 위해 파리에 오게 되고, 역시 법률을 공부하는 사촌 폴의 집에서 지내게 된다. 샤를로는 소심하고 수줍은 성격의 자신에 반해 사치스러운 쾌락주의자이자 자신감에 가득 차 보이는 폴에게 매료되어 그를 우상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샤를로는 사랑하게 된 여인 플로랑스를 폴에게 빼앗기고, 샤를르가 시험을 하루 앞둔 날 시험에 통과한 폴이 아파트에서 파티를 열어 샤를르는 시험에 실패하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필립 드 브로카
제1차 세계대전에서 영국군에 맞서 싸우던 독일군은 프랑스의 한 작은 마을에 폭발물을 심어둔다. 영국군이 도착하면 그 폭발물이 터져 마을이 쑥대밭이 되는 것이다. 이 소식을 들은 마을 사람들은 모두 도망을 갔다. 그런데 근처에 있는 한 정신병원 환자들은 병원 문이 열려 있는 걸 보고 처음엔 망설였지만, 이내 그들도 병원에서 탈출하여 마을로 향하게 된다. 영국군인 찰스는 폭발물 해체 임무를 맡고 이 마을에 도착한다. 그리고 장군, 헤어드레서, 광대, 매음굴 마담 복장을 한 정신병원 환자들이 마을을 장악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그들은 찰스가 꿈꿔오던 삶을 살고 있는 듯 보였다. 그리고 그들은 찰스를 그들의 왕으로 맞이하였다. 찰스는 자신이 마법과도 같은 네버-네버랜드에 와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그 ‘미친’ 사람들의 친절함과 인간적인 모습에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무시무시한 전쟁을 일으키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보다 더 미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또한 ‘코쿨리코’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서로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남자들이 이유도 없이 차례로 살해된다. 뇌쇄적인 눈빛, 신비에 싸인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이 죽음의 함정으로 빠져드는 것도 모른 채 줄리(Julie Kohler: 잔느 모로 분)에게 매혹되는 남자들. 그들을 보면서 시청자도 호기심에 이끌려 영화에 빠지게 된다. 주인공 줄리가 왜 원한을 갖고 이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했는지의 이유가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밝혀진다. 블리스(Bliss: 끌로드 리치 분)의 약혼식에 찾아 온 줄리는 베란다에서 블리스를 밀어 추락사시키고 사라진다. 싸구려 호텔에 사는 코랄(Coral: 미쉘 보퀘트 분)에게 음악회 표를 보내 마음을 들뜨게 한 줄리는 코랄을 찾아가 독약을 넣은 술을 먹여 독살한다.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모란(Rene Morane: 미쉘 론스다레 분)에게는 부인에게 거짓 전보를 보내 집을 비우게 한 후 아들 쿠키(Cookie: 크리스토페 브루노 분)의 담임인 척하며 접근해 모란의 마음이 느슨해 진 틈을 타 모란을 계단 밑 창고에 가두고 문을 밀폐해 질식사시킨다. 델보(Delvaux: 다니엘 보랑저 분)를 죽이러 간 줄리는 델보가 체포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한다. 모델로 신분을 속인 채 화가인 페르귀스(Fergus: 찰스 덴너 분)를 찾아간 줄리는 그의 모델 노릇을 하다 마지막 날 기회를 틈 타 화살을 쏘아 페르귀스를 살해한다. 4명을 살해하고 석연치않게 체포되어 자신의 범행을 모두 밝히고 감방에 갇힌 줄리. 그녀가 일부러 체포된 이유는 감방에 들어가 있는 델보를 살해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혼식장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억울하게 신랑을 살해당한 신부의 원한과 분노가 복수극으로 전개되는 것이었다.
느와르
감독: 루이스 부뉴엘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부르주아를 두렵게 만든다고 말했던 칼 마르크스와는 달리 부뉴엘은 20세기 후반 부르주아를 가장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게 자유라는 환영이라고 말한다. 1808년 프랑스군에 저항하다 학살된 스페인 혁명가들의 주검과 1970년 파리 부르주아들의 부조리한 삶을 연결시키면서 부뉴엘은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 에 이어 부르주아 계급의 가치, 질서의 몰락을 또 한번 코믹하게 묘사한다. 그는 복잡한 이야기 전개를 통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아무것도 말할게 없는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그 때문에 보르헤스의 소설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 과 자주 비교되는 이 영화에서 우리는 1930년대와는 다른 초현실주의적인 분위기와 달콤한 전복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설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부르주아들의 모습과 그들의 식탐은 분열증적인 부르주아 사회를 은유하고 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Antonio Pietrangeli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아네스 바르다
한때 작가이자, 제작자이자 감독이기도 했던 백 살이 다 되어가는 '시네마'씨는 영화의 박물관과도 같은 거대한 성에서 집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다. 그에게는 이탈리아 친구 마르셀로와 그에게 영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인이 함께한다. 그녀는 가끔 그를 찾아오는 여러 영화배우들을 보고 큰 만족을 얻는다. ‘시네마’씨에게 이제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그는 인생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와 할리우드의 전설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영화의 백미.
코메디,역사
감독: 장 뤽 고다르
카바레에서 일하는 안젤라는 사랑하는 남자, 에밀과 동거하고 있고, 아기를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에밀은 늘 탐탁치 않게 반응한다. 또 한 남자, 알프레드는 안젤라의 주변을 맴돌며 사랑을 받아달라고 조르는데...
코메디,드라마,뮤지컬

감독: 자끄 드레이
기차 안에서 만나, 서로 첫눈에 끌린 줄리에뜨와 끌레망은 보르도 역에서 함께 내렸으나, 아쉽게 헤어진다. 미장원 일을 하던 줄리에뜨는 단골인 의학 박사 베르제롱 교수와 알게 되어, 동거에 들어간다. 그러나 운명은 베르제롱 교수의 총애받는 인턴이었던 끌레망과 줄리에뜨를 우연한 재회를 계기로,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한다. 결국, 베르제롱교수의 분노를 사 의학계에서 추방당한 끌레망은 약혼자를 버리고 줄리에뜨와 함께 도피, 시골의사가 된다. 그러나, 야망과
드라마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1939년 당시. 잔느와 엘렌느 자매는 각각 군인인 루이와 그의 동생 마르카와 결혼한다.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한 이듬해, 루이는 독일군 포로가 된다. 1944년 포로수용소에서 루이와 가깝게 지냈던 앙리가 잔느를 찾아온다. 루이가 돌아왔을 때는 잔느는 앙리와 살고 있다. 루이는 잔느에게 자유를 주지만 잔느는 다시 루이 곁으로 돌아온다. 1945년 루이는 베를린에서 복무한다. 임신한 잔느는 무도회에서 러시아 군인과 춤을 추며 추파를 보내며 루이의 체면을 손상시킨다. 그리고 그의 대위 승진을 축하하려는 찰나 진통에 들어간다. 무도회의 호스트인 전 나치 당원 베렌스의 아들 마티아즈는 잔느를 영국군 점령지역 병원으로 데려가 루이의 아들이 태어난다.
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에릭 로메르
결혼을 앞둔 35세의 제롬은 혼자만의 휴가를 즐기기 위해 시골로 내려간다. 그는 우연히 옛 친구이자 소설가인 오로라를 만나고, 그녀로부터 딸 15세 소녀 로라를 소개 받는다. 로라는 제롬에게 연정을 품고, 제롬은 그런 로라의 구애를 부담스럽게 생각하지만 오로라는 제롬에게 그녀와 게임을 즐기라고 계속 부추긴다. 얼마후 로라의 이복 언니 클레르가 도착하면서 엉뚱하게 제롬은 그녀의 무릎에 강박적인 집착을 보인다. 파스칼 보니처는 '클레르의 무릎은 발과 여성의 성기 중간 지점에 있다. 제롬의 시선은 열정을 이기지 못한 저열함, 정신적 오염을 벗어난 중립 지대에 머물고 있다'라고 말했다.
드라마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 미셸 필리피
경감 프루스타루피는 자기 관할구역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18명의 여성을 죽인 토막살인사건에 괴물이 있다고 믿는다. 어느날 가든파티에서 어수록해 보이는 한 남자가 색마라고 오인된 여자를 꼬시려다 치한으로 몰린다. 그리고 그 여자의 신고로 그는 토막살인사건 괴물의 범인으로 수배대상이 된다. 그가 바로 로리스다. 경찰은 로리스가 범인이라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의 하루 일과를 몰래 카메라에 찍는다. 경감은 이 비디오 내용을 근거로 성도착증 괴물을 찾았다고 확신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결정적인 증거가 필요한 경찰은 범죄심리학자 타코네와 섹시한 여경 제시카와 팀을 이뤄 로리스를 체포할 계획을 세운다.
코메디
감독: 자크 리벳
한 커플이 있다. 여자의 애인은 그녀에게 코트를 선물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결혼한 몸. 과연 그녀의 남편은 이 털 코트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그들은 '전략'을 구상한다. 코트는 여행가방 속에 담겨져서 파리 역에 있는 휴대품 보관소에 보관 된다. 그리고 이 여인은 남편에게 물품보관 티켓을 찾았으니 가서 그 물건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오라고 말한다. 남편이 가져온 가방 속에는 끔찍한 토끼털 코트가 담겨져 있다. 얼마 후, 한 파티에서 그 이유가 밝혀지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저 바딤
공포와 약간의 코메디가 조화를 이룬 살인극이다.호수안 외딴섬에 자리잡고 있는 발셈가의 옛성. 어느 날 성의 주인 위고의 사촌인 에릭이 찾아오면서부터 이 성에 숨겨진 엄청난 음모가 파헤쳐진다. 사냥터에서 발견된 해골, 벽장속의 유령. 이런 와중에도 에릭은 위고의 부인 레오노르를 사랑하게 되는데, 이를 눈치챈 위고가 에릭을 죽이려한다. 초콜렛 속의 독약사건, 수면제 사건, 가스누출사건 등 계속되는 위협속에 위기를 느낀 에릭은 마침내 성을 탈출하지만..
코메디
감독: 자크 도니올-발크로즈
한 젊은 여인이 파리에서 젊지만 불안하고 경박해 보이는 한 사내를 만난다. 그녀는 그와 함께 흥미진진하고 진부한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변화시켜주겠다며 그녀를 설득할 좀 더 안정적인 인물들을 만나며. 좀 더 안정적인 존재감에 의해 그녀는 그와 결혼 할 것이다.
코메디
감독: 앙드레 떼쉬네
모두가 죽이고 싶어하는 어느 권투선수의 죽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장 아우렐
방송국 RL자인 프랑소와는 취재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농과 우연히 마주치는데 첫눈에 반한다. 성실하게 맡은 일을 잘하던 프랑소와는 마농을 만난 뒤부터 그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하여 많은 돈이 필요하게 되고 그녀와 함께 있기 위하여 가지도 않은 해외취재를 다녀왔다고 가짜보고서를 쓰는 통에 방송국에서 �겨난다. 프랑소와가 무일푼으로 �겨나자 마농은 돈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척하면서 돈을 빼돌린 다음 프랑소와와 함께 산다. 돈 많은 남자 프랑크가 여행으
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지로
섬세하면서도 남성적인 기질을 지닌 엠마 에케르트. 어려서 자유롭고 활달한 성격의 그녀는 엄마로부터 침착하고 여성스런 성격의 동생과 자주 비교되는게 싫어 가출한다. 어린 나이로 모이스라는 청년과 결혼하나 곧 실패하고 변호사를 만나 재혼하게 된다. 그러나 남자의 사랑만으로 자신의 뜨거운 열정을 식힐 수 없었던 엠마는 까미유라는 여자하고도 사랑을 나눈다. 엠마는 예정 생활 뿐 아니라 사업에서도 탁월한 수완을 발휘, 주식으로 돈을 모아 확고한 위치의 경제 거물로 급성장한다. 또한 그당시 1%에 지나지 않던 은행예금 이자를 8%로 올려준다는 파격전인 금리 인상 정책으로 그녀는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독차지한다. 그러나 이를 시기하는 은행가 바니스터와 정치 세력들이 엠마를 모함하기 위해 갖은 수단을 동원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