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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폴로랑스는 기업체 사장인 남편 시몽을 살해하고 정부 줄리앙과 도피하기 위해 완전범죄를 노려 일을 꾸민다. 줄리앙은 토요일 늦은 밤 로프를 이용하여 사장실로 올라가 권총으로 남편을 살해한 뒤 자살로 위장하는 것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지동차로 현장을 벗어나려 하는 순간, 창문에 걸린 로프를 보고 다시 사장닛로 가서 로프를 처리하고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는 그 시간에 사건은 급진전되고 만다. 건물 관리인이 순시를 하다가 밤이 늦어 엘리베이터의 전원을 꺼버린 것이다. 때마침 밖에 세워둔 줄리앙의 시보레 자동차를 훔쳐타고 드라이브를 떠나버린 건달 청년의 살인사건이 겹치면서 영화는 복잡한 전개양상을 보인다. 이때 등장한 파리 경시청의 민완형사 세리에는 이 두 살인사건의 전모를 파헤쳐가면서 시몽의 살인범을 밝혀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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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두아르드 몰리나로
40이 넘도록 독신인 얀이 사는 아파트는 열쇠를 안가지고 섣불리 나갔다가는 자동으로 문이 잠겨버려 관리인을 부르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방법에는 안전하지만 불편하기도 한 그런곳이다. 얀이 사는 6층 맞은편에는 사업가 보리스가 내연의 처인 에바와 살고 있는데, 그는 의처증에 가깝게 그녀를 못미더워해 에바와 섣불리 말만해도 폭행당하기 쉽상이다. 어느날 출근하는 보리스를 배웅하러 나간 에바는 자신의 아파트 문이 잠겼음을 알게되지만, 속옷차림의 에바는 관리실에도 달려갈 수 없는 처지가 된다, 그래서 평소 가깝게 지내던 얀의 도움을 청하지만 얀은 유부녀 플로방스부인이 오기로 되어있어 에바를 집안에 들일 수 없는 형편이다. 또한 가방을 잊고나간 보리스가 돌아와 두 사람을 발견하고, 끝없이 오해가 속출한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