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개, KMDB 19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슈테판 브리제
“삶에서 유일하게 좋은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 모파상봄, 여름, 가을, 겨울…그리고 여자의 일생에 다시 봄이 찾아왔다.
멜로드라마
감독: 장 뤽 고다르
카바레에서 일하는 안젤라는 사랑하는 남자, 에밀과 동거하고 있고, 아기를 갖고 싶어한다. 그러나 에밀은 늘 탐탁치 않게 반응한다. 또 한 남자, 알프레드는 안젤라의 주변을 맴돌며 사랑을 받아달라고 조르는데...
코메디,드라마,뮤지컬

감독: 뤽 베송
니키타는 정체가 분명치 않은 비밀정보기관에서 전문킬러로 양성된다. 엄청난 트레이닝으로 인간병기가 되어 버린 니키타는 이제 조세핀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도시에 던져진다. 임무가 주어지면 때로는 조직과 함께, 때로는 홀홀단신으로 양손으로 대형 매그넘권총을 듣고 뛰어들어가 용서없는 숙청을 감행한다. 그러나 니키타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자신의 처지에 방황하며 죄의식을 느낀다. 조직은 그녀의 변화에 대비해 또 하나의 임무를 하달한다. 적성국 대사관에 침입하여 비밀
액션,첩보
감독: 프랑소와 오종
한때 작가를 꿈꾸던 고등학교 문학 교사 제르망과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의 아내 쟝.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들에게 클로드란 학생의 작문 과제가 눈에 들어온다. 친구 라파의 가족 이야기를 써낸 클로드의 작문에서 묘한 매력과 재능을 발견한 제르망. 클로드의 작문은 제르망과 쟝에게 다시금 활력과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점점 도를 지나치는 클로드의 행동과 이를 부추기는 제르망의 호기심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드라마

감독: 장 자끄 베넥스
18세 우편배달부 쥴은 흑인가수 신시아의 라이브 콘서트를 녹음하고 그녀의 무대의상을 훔친다. 이는 쥴의 디바 신시아에 대한 숭배의식이다. 그녀는 음반을 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기의 노래를 녹음하지도 못하게 한다. 다음날 아침, 샹잘라 역에서 나디아라는 여인이 살해당하고, 현장에 세워져 있던 쥴의 우편배달용 오토바이에 조직의 비밀이 녹음된 카세트 테입이 숨겨진다. 한편 경찰에서는 파리 매춘조직을 일망타진할 수 있는 증거가 담긴 나디아의 카세트 테입을 찾아내라는 엄명이 떨어진다. 그러나 포라의 끄나풀이던 크랑츠가 나디아와 똑같은 방법으로 살해되고 추적은 쥴에게 집중된다.
액션,드라마,뮤직,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루이 말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해 베르사유에 있는 병원에서 요양 중인 알랭. 잘생긴 외모에 친절한 성격, 주변의 평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가 왜 우울증에 빠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매일 밤 ‘내일은 꼭 자살해야지’라고 되뇌며 잠자리에 든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만에 파리에서 친구들을 만난 알랭은 얼마 전 한 친구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모던한 흑백 영상을 따라 흐르는 에릭 사티의 피아노곡 ‘짐노페디(Gymnopedie)’가 영화의 쓸쓸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Un homme en cure de desintoxication decide de mettre fin a ses jours. Il regagne Paris pour prendre conge de ses amis.
드라마
감독: 르네 망조르
병원시체실에서 빼앗긴 영혼! 악마의 악수는 상대의 온몸을 까맣게 타버리게 하는데... 컴퓨터를 조작하는 21세기 악마의 세계정복계획은 과연 성공할 것인가? 시뻘건 불기둥을 헤치고 나가는 절묘한 지옥탈출!
드라마,판타지
감독: 장 삐에르 주네
당신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줄 해피무비! 어릴 적 지뢰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혼자서 고독하게 살아가는 바질. 그는 우연한 사고로 머리에 총을 맞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지만, 머리 속에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총알이 남아있다. 직장과 집까지 잃고 거리를 전전하는 처량한 신세의 바질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티르라리고’의 사람들! 약간은 기괴하지만 따뜻한 마음씨의 친구들로부터 용기를 얻은 바질은 자신의 머리 속에 박힌 총알과 아버지를 죽게 한 지뢰를 만든 두 명의 무기제조회사 사장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하는데…이제 바질과 괴짜 친구들이 펼치는 해피한 복수가 시작된다!
코메디,범죄
감독: 노에미 르보브스키
‘지금 모습 그대로, 가장 행복했던 16살의 나로 돌아간다!?’16살의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고, 이후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설상가상으로 남편 에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나고 만다. 삶이 지루하다 못해 지쳐버린 까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까밀에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해가 되기 하루 전날, 그녀는 지금 모습 그대로 16살의 시절로 돌아가게 된 것.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재회, 다시 만난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열정적인 첫사랑으로 남아있는 남편 에릭까지. 미래를 알고 있는 16살 까밀은 이 상황이 행복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까밀은 과연 이대로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빔 벤더스
네 개의 옴니버스. 1. 존재하지 않는 사랑이야기 ,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육체관계를 허락하지 않는 남자와 그를 기다리는 여자. 2. 소녀와 범죄 , 아버지를 12번이나 찔러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감독. 3. 날 찾지 마세요 , 서로의 배우자에게 버림받은 두 중년 남녀의 사랑. 4. 오욕의 육체 , 한눈에 반한 여인을 쫓아 성당으로 찾아가 미사를 끝낸 그녀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내일이면 수녀원으로 들어간다는 차가운 대답을 듣는 남자.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뤽 물레
카이에 뒤 시네마에서 활동하는 젊은 영화평론가인 주인공은 비토리오 코타파비 회고전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는다. 영화를 보던 중 그는 그곳에서 경쟁사인 포지티프영화평론가잔느를발견하고서로의존재를알아차린두사람은서로경쟁하지만, 곧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감독에 관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된다. 1950년대 파리의 한 극장 안의 풍경을 담아낸 영화는 인물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사건보다는 극장 자체의 풍경에 집중하면서 마치 극장이라는 공간을 세밀하게 묘사한 탐구 보고서와 같은 느낌을 준다. 항상 같은 좌석을 고집하는 모습이나 극장 좌석 하나하나에 그 특징을 담은 이름을 지어주는 주인공의 모습 등은 시네필이라면 누구라도 공감할 만한 이야기일 것이다.
코메디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서로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남자들이 이유도 없이 차례로 살해된다. 뇌쇄적인 눈빛, 신비에 싸인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이 죽음의 함정으로 빠져드는 것도 모른 채 줄리(Julie Kohler: 잔느 모로 분)에게 매혹되는 남자들. 그들을 보면서 시청자도 호기심에 이끌려 영화에 빠지게 된다. 주인공 줄리가 왜 원한을 갖고 이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했는지의 이유가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밝혀진다. 블리스(Bliss: 끌로드 리치 분)의 약혼식에 찾아 온 줄리는 베란다에서 블리스를 밀어 추락사시키고 사라진다. 싸구려 호텔에 사는 코랄(Coral: 미쉘 보퀘트 분)에게 음악회 표를 보내 마음을 들뜨게 한 줄리는 코랄을 찾아가 독약을 넣은 술을 먹여 독살한다.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모란(Rene Morane: 미쉘 론스다레 분)에게는 부인에게 거짓 전보를 보내 집을 비우게 한 후 아들 쿠키(Cookie: 크리스토페 브루노 분)의 담임인 척하며 접근해 모란의 마음이 느슨해 진 틈을 타 모란을 계단 밑 창고에 가두고 문을 밀폐해 질식사시킨다. 델보(Delvaux: 다니엘 보랑저 분)를 죽이러 간 줄리는 델보가 체포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한다. 모델로 신분을 속인 채 화가인 페르귀스(Fergus: 찰스 덴너 분)를 찾아간 줄리는 그의 모델 노릇을 하다 마지막 날 기회를 틈 타 화살을 쏘아 페르귀스를 살해한다. 4명을 살해하고 석연치않게 체포되어 자신의 범행을 모두 밝히고 감방에 갇힌 줄리. 그녀가 일부러 체포된 이유는 감방에 들어가 있는 델보를 살해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혼식장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억울하게 신랑을 살해당한 신부의 원한과 분노가 복수극으로 전개되는 것이었다.
느와르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반인습적이고 파격적인 성묘사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작품.
코메디,드라마
감독: 조셉 로지
1942년, 파리. 로베르 클라인은 전쟁 중에도 부유하게 살아가는 아주 성공적인 미술품 거래인이다. 그는 사실 유태인들이 나찌 괴뢰정권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값싸게 그들의 유산을 팔아야 하는 처지를 악용해 돈을 번다. 그러나, 어느날 자신에게 유태인 팜플렛이 배달된다.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계속해서 신문이 배달되자 그는 결국 자신이 유태인이 아닌 것을 밝히기 위해서 스스로 알아보게 된다. 결국, 그는 다른 클라인이 자신의 반 나찌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숨어다니면서 자신을 대신 노출시킨 것을 알게 된다. 로베르 클라인은 그래서 위기감을 느끼고 유태인의 누명을 벗기 위해서 그의 정체를 벗기려고 하지만, 자신을 유태인 클라인으로 간주하는 관리들 때문에 점점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아네스 바르다
겨울날 얼어 죽은 한 젊은 여성의 시체가 농촌의 개울가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이후에 영화는 '모나'라는 이름을 가진 그 여성이 죽음에 이르게 되는 여정을 추적한다. 감독은 그녀와 만났거나 함께 지냈던 여러 사람과의 파편적인 인터뷰를 통해서, 때로는 전지적인 시점의 화면을 통해서 그녀의 여정을 재구성하여 보여주며, 영화 역사상 가장 독특한 여성상을 만들어낸다. 제42회 베니스영화제에서 OCIC상과 황금사자상을 동시에 받으며 아녜스 바르다의 건재함을 보여준 작품.(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빔 벤더스
1992년 미래사회. 인도의 핵 인공위성이 고장나 지상에 추락할 위험으로 온 세계가 공포에 잠긴다. 클레어는 은행강도들과 손잡고 은행을 턴 돈을 파리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누군가에게 쫓기는 트레버를 만나 곧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매번 그녀에게서 도망친다. 클레어는 사립탐정을 고용해 마침내 그를 찾아낸다. 더불어 트레버의 실제 이름이 샘 파버라는 사실과 그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샘의 아버리 헨리는 8세부터 실명한 아내 에디트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특수카메라를 고안한다. 이 카메라로 대상을 찍어 기록된 내용을 컴퓨터를 통해 실명자의 뇌로 전달, 세상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샘은 특수카메라를 들고 어머니가 볼 수 없었던 친구와 친척들, 그리고 발자취를 찾아 세계 구석구석을 돌고 있다. 이 발명품의 정보를 입수한 각국의 산업스파이, FBI, 마피아가 그를 추적하지만 마침내 샘은 호주에 도착하고 그들의 작업결과를 통해 어머니는 소원을 이룬다.
드라마,SF,로드무비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사랑과 우정, 미움의 교차로에 선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전혀 새로운’ 삼각 로맨스!1912년 파리, 금발의 귀여운 독일인 쥴과 까만 머리에 콧수염이 매력적인 프랑스인 짐은 우연히 접한 매혹적인 조각상과 똑 닮은 신비로운 여인 카트린을 만나고,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때부터 쥴과 짐 그리고 마성녀 카트린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적극적인 애정 공세로 카트린과의 결혼에 성공한 쥴. 하지만 쥴과의 사이에서 권태를 느끼던 카트린은 오랜만에 그들을 찾아온 짐과 불 같은 사랑에 빠지고, 급기야 이들 세 사람은 기묘한(!) 동거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원히 쿨할 것만 같던 이들 사이에 질투와 집착이 비집고 들어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제롬 데셤프스, 파스칼 헤롤드
언제나 로맨스를 꿈꾸는 오리지널 장화신은 고양이와 방앗간 집 막내아들의 좌충우돌 모험이 펼쳐진다! 아버지에게 유산으로 '장화신은 고양이'를 받은 피터. 공주를 사랑하지만 무일푼인 그를 위해 장화신은 고양이는 피터를 '카라바스 후작'으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성으로 들어가 왕과 왕비에게 선물을 바치며 호감을 얻는다. 왕비의 산책길을 미리 파악해 피터를 자연스럽게(?) 왕비에게 소개시키는데 성공한 고양이와 피터. 성으로 초대된 피터에게 반한 왕과 왕비는 피터의 성을 방문하기를 원하고 피터를 시기하는 챔블란은 피터가 후작이 아닌, 보잘 것 없는 방앗간 집 막내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내는데... 과연 피터는 위기를 극복하고 무사히 공주와의 결혼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
감독: 루이 말
신문사 사장인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권태감을 느낀 잔은 폴로 선수인 라울과 불륜의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우연히 지나가던 차에 몸을 실은 잔은 베르나르와 사랑에 빠지고 그와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나 유부녀의 불륜관계를 그린 영화라는 이유로 전 세계에서 상영금지 처분을 받은 문제작으로 사형대의 엘리베이터 와 줄과 짐 (1961)에서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여성상을 보여준 잔느 모로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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