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 결과 (TMDB 14개, KMDB 16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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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브누와 자꼬
서로 엇갈린 남녀의 증언, 미친 사랑의 여정이 공개된다 1865년 프랑스 남부. 떠돌이 청년 ‘티모데'가 마을 의사의 딸 ‘조세핀'을 납치하고 강간한 혐의로 12년 형을 선고 받는다. 하지만 두 사람의 주장은 서로 첨예하게 엇갈린다. 조세핀은 티모데가 최면과 주술을 걸어 자신을 홀렸다고 증언하고, 티모데는 그녀 스스로 원해 자신을 따라 나섰다면서 그에 맞선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그 동안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노에미 르보브스키
‘지금 모습 그대로, 가장 행복했던 16살의 나로 돌아간다!?’16살의 까밀은 첫사랑 에릭을 만나 미친 듯이 사랑했고, 이후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25년 후… 까밀은 여전히 무명배우이고 알코올 중독, 설상가상으로 남편 에릭은 다른 여자가 생겼다며 까밀을 떠나고 만다. 삶이 지루하다 못해 지쳐버린 까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그런 까밀에게 도무지 믿기지 않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 새해가 되기 하루 전날, 그녀는 지금 모습 그대로 16살의 시절로 돌아가게 된 것. 이미 돌아가신 부모님과의 재회, 다시 만난 단짝 친구들, 그리고 열정적인 첫사랑으로 남아있는 남편 에릭까지. 미래를 알고 있는 16살 까밀은 이 상황이 행복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까밀은 과연 이대로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올리비에 아사야스
한 해의 8월 말부터 그 이듬해의 9월 초까지 연관되어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준다. 영화는 서로를 묶어주는 애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경으로 치닫는 가브리엘과 제니의 관계에서 시작해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이겨내고 맺어지는 가브리엘과 안느 사이의 새로운 사랑에 대한 확인까지를 보여준다. 이 영화는 또한 가브리엘의 절친한 친구 아드리앙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아드리앙은 지병으로 인해 병석에 누워 있고 젊은 나이에 자신을 찾아온 죽음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죽음이 살아 있는 사람의 삶에게 끼치는 충격을 목격한다. 죽음이 다가오는 방식은 그들 모두를 변화시킨다. 죽음은 실제하지만 타인을 통해서 보여진다. 몇 개월이 지나고 난 뒤에야, 가브리엘은 아드리앙의 죽음이 준 영향에서 점차적으로 벗어나게 되고, 그와 제니를 연결해 주던 깊고 오래된 인연을 끊어버리고 안느에 대한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게 된다. 인생이 그를 기다리는 것에 감사를 드리면서.
드라마
감독: 아네스 바르다
한때 작가이자, 제작자이자 감독이기도 했던 백 살이 다 되어가는 '시네마'씨는 영화의 박물관과도 같은 거대한 성에서 집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고 있다. 그에게는 이탈리아 친구 마르셀로와 그에게 영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아름다운 여인이 함께한다. 그녀는 가끔 그를 찾아오는 여러 영화배우들을 보고 큰 만족을 얻는다. ‘시네마’씨에게 이제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그는 인생의 황금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프랑스와 할리우드의 전설의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영화의 백미.
코메디,역사
감독: 뤽 베송
용맹한 여류 탐험가이자 작가인 '아델'은 자신의 실수로 뇌사상태에 빠진 쌍둥이 동생 '아가사'를 살리기 위해 극지방으로 가라는 출판사의 주문을 저버리고 이집트로 떠난 그녀는 그 곳에서 파라오의 무덤을 파헤친다. 파라오 무덤에서 그녀가 찾는 건 당시 의사의 미이라. 결국 미이라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아델'은 사후 세계의 생명을 살려내는 능력을 지닌 '에스페란듀' 교수를 만나야만 한다. 그러나 신통한 능력을 지닌 '아스페란도'교수는 박물관에 있는 100만년도 훨씬 더 익룡의 알을 부화시키고, 알을 깨고 나온 거대한 '익룡'이 파리를 혼란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에스페란도'교수는 사형 선고를 받는다. 동생을 살리기 위해선' 에스페란도'교수가 꼭 필요한 상황. '아델'은 익룡과 함께 '에스페란도'교수를 감옥에서 꺼내기 위한 위험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앙트안 델르보, 조안 스파르
1930년대 알제리, 랍비 아저씨, 아름다운 즐라비야 아가씨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 무즈룸은 앵무새를 꿀꺽 삼키고는 말을 할 수 있게 된다. 영화는 열렬히 사모하는 즐라비야 아가씨의 마음도 얻고 싶고 랍비 아저씨와 철학을 논하고 싶어 하는 고양이 무즈룸. 랍비와 대화를 통해 무언가를 믿으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각각 다른 생각들과 삶의 지혜를 독특하고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풀어나간다.
어드벤처
감독: 장 샤롤르 따쉴라
갈색머리, 동그란 얼굴, 26살의 에미는 계속되는 실업상태에 지쳐있다. 다시 일을 찾는다는 것이 죽기보다 싫어진 그녀는 남편감을 찾는 일이 일자리 찾는 것보다 쉬울거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책임져 줄 남자를 찾아나선다. 첫번째 후보로 지목된 모리스는 35살의 서점주인으로 미소와 분별력을 갖춘 남자이다. 책과 여자를 좋아하며, 인생에 그다지 큰 목표를 갖지않은 낙천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다. 둘은 서로에 대해 호감을 느끼지만 백수와 백조의 결합에서 오는 궁핍이 끔찍해 서로에게 맞는 상대를 만나 각각 결혼한다. 그러나 인형처럼 장식으로 사는 에미와 돈많은 여자에게 빌붙어 사는 모리스의 결혼생활은 엉망이다. 그래서 평온, 자유, 환상을 잃고 살아가는 두 남녀는 행복찾기를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해리 쿠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SF

감독: 질 를르슈
가족과 직장 혹은 어떤 조직에서 떨어져 나갈 위기에 놓인 중년 남성들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대회에 도전하게 되며 겪게 되는 일을 그려냈다. 프랑스의 국민배우 마티유 아말릭을 비롯하여 다양한 중년 배우들을 보는 재미도 크다. 연기자로도 잘 알려진 질 를루슈 감독의 영화로,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사내들의 인생찬가를 코미디의 화술로 넉넉하게 풀어가는 영화다.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앙드레 떼쉬네
프랑스의 작은 시골 마을. 홀어머니 밑에서 자란 마틴은 10살이 되던 해에 아버지 빅터를 처음으로 만난다. 그가 만난 아버지 빅터는 마틴 모자를 버리고 이미 다른 여자와 세 명의 아들을 낳아 가정을 꾸리고 있는 상태. 마틴에게는 갑자기 반갑지 않은 세명의 이복 형제들이 생겼다. 12년이 지난 후 마틴은 그의 고향을 떠나 파리로 간다. 운 좋게도 우연히 모델일을 제안 받은 그는 일을 위해 파리로 떠난 것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그의 이복형인 벤자민의 여자 친구 앨리스를 만나게 된다. 폐쇄적인 성격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앨리스에게 마틴은 본능적으로 이끌린다. 서로에게 강렬하게 매혹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지만 그들이 함께 할 미래에는 앨리스가 극복해야 하는 마틴의 어두운 그림자가 놓여 있다. 마틴은 그의 과거와 가족들을 떠난 이유에 대해 앨리스에게 한마디도 말하지 않지만 그들은 서로의 과거에 대해 더 이상 묻지 않는다. 그러나 앨리스가 마틴에게 임신한 사실을 알리자 그는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갑자기 심각한 발작증세를 보인다. 앨리스는 마틴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그의 숨겨진 과거를 찾아 나서기로 한다.
드라마

감독: 아나드 데스플레친
목마른 후 물을 알게 되었고바다를 건너며 땅을 알게 되었고고통을 겪으며 환희를,전쟁을 얘기하며 평화를 알게 되었네……사랑은 기억에 남는 것난 목마르지 않고두 발을 땅에 디뎠고이제 평화를 찾았네……Part 1. 노라 킹스 앤 퀸 은 레다와 백조의 신화 이야기로 시작된다. 트로이 전쟁의 기원이 되는 이 신화를 영화와 연관지어 본다면, 백조는 백조가 아니었으며 그로인한 결과는 트로이 전쟁이라는 재앙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한 노라. 그녀는 화랑을 운영하는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으로 돈 많고 자상한 애인 장 자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열 살 된 그녀의 아들은 두 번째 남편 이스마엘만을 따르고, 아버지는 암에 걸려 죽음을 앞두고 있으며, 헤어진 여동생과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아무 문제없이 평온해 보이던 그녀의 일상은 실패한 결혼,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해 끔찍한 과거와 조우하게 된다. 두 번째 남편 이스마엘은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비올라 연주자로 노라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인물이다. 정신병자로 취급당한 이스마엘은 정신병원에서 ‘중국 여인’ 아리엘을 만나 오히려 자유롭고 진정한 사랑의 가능성을 얻게 된다. Part 2. 끔찍한 자유 (풀려난 방종)노라에게는 죽은 첫 남편, 이혼한 두 번째 남편, 아버지, 그리고 아들이 있다. 네 명의 남자 중 두 남자의 죽음은 그녀와 깊은 관계가 있으며(그녀는 자신이 이 두 사람을 죽였다고 말한다) 두 남자는 그녀로 인해 어떤 식으로든 자유롭지 못하다. 아니 어쩌면, 그녀는 두 남자의 죽음에 연관이 없을 지도 모르며, 나머지 두 남자도 각자의 삶을 살아가고 있을 뿐인지도 모른다. 다만 그녀와 그녀의 남자들은 서로의 삶과 존재를 통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위로를 주기도 한다. 우리의 삶에 있어 과연 완벽한 선택, 그리고 완벽한 관계란 있을 수 있을까?한편 영화는 가족 관계에 대한 불신과 의문을 던진다. 누구보다도 친밀해 보였던 노라와 아버지의 관계는 유서 한 장에 의해 처절하게 무너지고, 이스마엘의 누나는 멀쩡한 동생을 남의 말만 듣고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며 이스마엘의 가족들은 입양과 재산 분할에 있어 다툼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노라의 아들 엘리아스는 친아버지도 아닌 이스마엘을 따르며, 이스마엘은 정작 엘리아스를 거둘 수 없다고 말하면서도 그 누구보다도 아이와 가장 깊은 대화를 나눈다. 아르노 데플레생 감독은 킹스 앤 퀸 을 통해 인간의 본성과 삶, 사랑이라는 개념들이 가지고 있는 이중성, 선함과 악함, 이기심과 애타심을 그리고 있다. 견고해 보이던 인물들의 관계와 일상이 해체되는 모습을 통해 감독은 삶이란 것이 얼마나 부서지기 쉬운 하나의 틀에 불과한 것인가 하는 고민을 던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1798년, 시골 숲에서 열매를 줍던 한 농부가 짐승도 아닌 이상한 생물체에 깜짝 놀라 달아난다. 그것은 야생으로 자란 아이였던 것. 당연히 언어도 모르는 그 아이는 네 발로 걸어 생활하고 있었다. 이내 마을 사람들이 달려와 생포하려 하는데, 달아난 아이는 구멍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사람들은 연기를 피워 끝내 생포하고야 만다. 생포된 아이는 조사를 위해 닥터 장 이타르(프랑수아 트뤼포)에게 보내지는데 그는 아이를 정상적인 사람으로 만들어보려고 다짐한다. 그는 학교에서 아이들과 어울려 보게도 하지만 전혀 어울리지 못 하고 잠을 잘 때는 침대 옆에 내려와 바닥에서 자면서 옛 습성을 버리지 못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학생들로부터 왕따를 당하는 것은 물론 비가 오면 밖에 나가서 생활한다. 그래도 장은 포기하지 않은 채 연구 결과를 써가며 머리도 잘라 주고 목욕도 시켜주고 새로 옷도 입힌다. 식사예절부터 알파벳은 물론 악기 연주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가르친다. 그렇게 직립보행을 하면서 낮에 생활하던 아이가 밤만 되면 밖으로 나갔다가 돌아온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장의 연구는 계속된다. 아이에게 ‘빅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그럴수록 정상적인 아이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더 몰두한다.
드라마

감독: 줄리안 슈나벨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프랑스 패션전문지 '엘르'의 최고 편집장인 '쟝 도미니크 보비'. 잘나가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뇌졸중으로 쓰러진다. 그리고 20일 후, 의식을 찾은 '쟝'은 오로지 왼쪽 눈꺼풀만으로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좌절의 순간에서도 '쟝'은 희망을 가지며 자신의 상상력에 의존한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눈을 깜빡이는 횟수로 스펠링을 설명하여 자신의 일과 사랑, 그리고 인생에 대한 이야기들을 상상하며 담담하게 책으로 써내려 간다. '쟝'은 자신의 책 속에서 영원히 갇혀버린 잠수종을 벗어나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한 마리 나비로써 또 한번의 화려한 비상을 꿈꾼다.
드라마,전기

감독: 미하엘 하네케
프랑스 칼레에 거대한 사유지를 가진 로랑 집안. 로랑 가의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는 이 가족들과 노동자들 간의 계급적 갈등을 임계점으로 끌어올린다. 고조된 긴장으로 인해 집안의 실체가 드러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로만 폴란스키
“나는 고발한다!”국가 권력의 침묵에 맞선 양심과 진실의 뜨거운 투쟁!1894년 12월, 프랑스의 알프레드 드레퓌스 대위는 독일 대사관에 군사정보를 팔아넘겼다는 혐의로 체포되어 반역죄를 선고받는다. 사건의 증거는 단 하나, 정보를 빼돌린 서류의 필적이 드레퓌스의 것과 비슷하다는 것뿐. 드레퓌스는 굴욕적인 군적 박탈식을 거쳐 '악마의 섬'으로 영원히 유배된다.하지만 새로 부임한 피카르 중령은 드레퓌스 사건의 필적과 매우 유사한 서신을 발견하고, 은밀히 사건을 재조사하게 된다. 피카르가 진실에 다가설수록 군의 수뇌부는 은폐와 조작에 급급해하며 그를 궁지에 몰아넣기 시작하는데…역사를 뒤흔든 간첩 조작극‘드레퓌스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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