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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우리조 프라딕스
사랑하는 여인 에스 메랄다를 뺏긴 슬링 마스터는 복수의 총을 잡는다.
서부
감독: Bianco Manini
떠돌이 건맨 샘과죠를 신부로 착각한 멕시코의 반역자 엘몽코는 자신의 반란군 일당을 순화시키기 위해 이들 가짜 신부를 요새로 납치해 온다. 한편 엘몽코의 매력적인 조카 아델타는 금괴 약탈에 관한 정보를 샘과 죠에게 알려준다. 그날 밤 금괴가 숨겨진 텍살라요새를 공격한 엘몽코일당과 맞닥뜨린 가짜 신부 샘과 죠!
서부
감독: Claude Lelouch
배우자를 잃은 파리 출신의 두 남녀가 새로운 감정적 교감을 시도하는 를루슈의 1966년 고전 로맨틱 드라마. 끌림과 죄책감, 그리고 기억의 교차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수작으로 아누크 에메와 장루이 트랭티냥은 과거의 괴로움을 안은 채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을 아름답게 연기한다. 주제음악으로 전세계 시네필들의 뇌리에 각인된 고전 중의 고전.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르네 끄레망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스포츠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장 지로
속도위반과 주차위반을 한 어느 고급 승용차를 열심히 추적하던 크루쑈는 그 범인(조세파)을 보자 첫눈에 반하여 사랑에 빠진다. 한편 상관 제르베는 조세파에게 잘 보여 진급이라도 해볼까 하다가 크루쑈 때문에 방해가 되자 둘 사이는 나빠진다. 더구나 함께 치른 진급시험에 크루쑈 혼자 합격하여 조세파와 약혼까지 하자 제르베는 약이 올라 어쩔줄을 모른다. 그런데 억지로 잠수 훈련을 받던 중에 우연히 국보급 해저 유물을 건져내고...
코메디,어드벤처,멜로드라마
감독: 장 지로
크루쑈와 그의 팀은 어느날 갑자기 강제 은퇴를 당하고 좀이 쑤셔서 견딜 수 없자 그들은 현 경찰관들 몰래 예전처럼 다시 활동하기 위해 모인다. 해변의 나체 주의자들과 무위도식하는 히피들 퇴치에 바쁜 한편 크루쑈팀은 현 경찰관들에게 쫓니는 모이 되어 여간 고달프지가 않다. 그러다 몇몇 악동들이 철 없이 군대의원자무기를 훔쳐 장난을 치고 있다는 소식에 목숨을 걸고 그 아이들을 구하고 마을 사람들도 위험으로부터 건져내는데..
코메디,범죄,어드벤처
감독: 알랭 레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전수일
2년 전파리에서 신혼여행을 하던 중, 아내가 사라진다. 남자는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매일 파리의 뒷골목을 헤매고 다닌다. 아내는 어디로 간 것일까? 남자는 파리 뒷골목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내의 사진을 들이밀고 다니지만 별 성과가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이시도르 이주
이시도르 이주가 만든 실험영화 영원과 욕설에 대한 논고 는 레트리즘 영화선언문을 이룬다. 이주는 관객을 속이는 영화 관습을 부정하며 영상과 음향이 일치하지 않는 불일치 영화에 대한 구상을 비롯한 몇 가지 새로운 생각을 제시했다. 또한 필름 자체에 스크래치를 내거나 의도적으로 색을 바래게 만드는 '손상 기술'도 고안했다. 195년 칸느 영화제에서 격렬한 논란을 일으킨 이 영화는 후에 미국에 소개되어 아방가르드 영화감독 스탠 브래키지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장 이시도르 이주는 단편소설, 시와 에세이를 비롯한 많은 작품을 출간한 작가였다. 또한 레트리즘 운동의 창시자이기도 했다. 이주는 글을 쓰고 영화를 만들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들었으며 영화 연기를 하기도 했다. 이주가 영화에 맞선 반란 을 언급한 이 작품에서 그는 영화에서 무엇이 잘못된 것이며 그가 생각하기에 영화란 무엇으로 구성되어야 하는 것인지 예를 보여주려 했다. 스탠 브래키지는 이 영화를 수 차례 보고 자신이 강의하는 수업에서 보여주면서 영원과 욕설에 관한 논고 는 지극히 형식적이고 정제되어 있으며 균형 잡힌 작품 이라 평했다. 이 영화가 예술적인 표현을 대변하는지 아닌지는 관객 판단의 몫으로 남게 될 것이다. 장 콕토가 영원과 욕설에 관한 논고 는 도약의 발판인가? 혹은 회피에 불과한가 라고 물었듯이 말이다. 50년 내에 우리는 이에 대한 답을 알게 될 것이다. 결국 바그너가 어떻게 물러났는지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그의 분노에 아무도 맞서지 않는다. 이주의 양식이 유행하게 되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그 누가 알랴? 영원과 욕설에 대한 논고 는 칸느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었는데 소요를 불러일으켰고 호스가 장내에 투입되어야만 했다. 이 영화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미술관 예술영화 상영관에서 시사회를 가졌고 또 한 번 소요사태를 불러일으켰다. 브래키지와 로버트 던컨을 비롯한 다른 예술가들은 로마 카톨릭 사제가 관객에게 이 영화가 프랑스 데카당스에 불과하다 경고하기 위해 불려온 것에 분노했다. 이주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한 편의 영화가 수천 수만 가지의 가능성을 안고 있는 가치체계를 판단하고 보여줄 수는 없다. 이 작품에서 나는 회합의 요구를 만족시키기보다 분열의 이미지가 나온 것에 더 만족한다.
드라마
감독: 끌로드 샤브롤
유복한 상속녀인 프레데릭은 와이라는 이름을 가진 거리의 예술가를 만나게 된다. 프레데릭은 그녀를 남부 프랑스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초대하고 저녁 파티에서 와이는 젊은 건축가 폴을 만나 그에게 빠진다. 질투에 빠진 프레데릭은 폴을 유혹하지만, 그는 이미 사랑에 빠진 상태이다. 와이는 둘 모두에게 집착하지만 상처를 받고 그럼에도 그들을 떠날 수는 없는데.
드라마
감독: 앙드레 베르토미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장 르누아르
르누아르의 연극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실험적인 영화. 스티븐슨의 소설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 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장 루이 바로가 마치 무용수 같은 동작으로 완벽한 이중인격자 연기를 보여준다. 르누아르는 최소 4대, 많을 때는 8대까지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하면서 배우들에게 연기의 자유를 허용했다. 저예산으로 단시간에 제작한 영화이지만, 자신이 창조한 인물에게 생명을 불어넣고자 하는 감독의 의도가 십분 발휘된 작품. 애초에는 TV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초반에 르누아르가 직접 TV 스튜디오에서 해설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공포(호러)
감독: 르네 끌레르
파리에 살고 있는 빈털터리 화가 미셸은 어느 날 자신이 산 로또 복권이 일등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큰 기쁨에 사로잡혔던 그는 이내 자신이 그 복권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로 인해 일대 소동이 벌어지게 된다. 영국의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 가 1952년 최초로 집계한 영화사의 걸작 10편에 포함되었던 작품.(시네마테크 부산)
코메디,뮤지컬
감독: 끌로드 를로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파스칼 페랑
전쟁으로 하반신 불구가 된 남편을 돌보며 살아가는 채털리 부인 콘스탄스는 원인 모를 무기력증에 시달린다. 평화롭다 못해 적막한 시골 마을, 그녀는 숲으로 산책을 나갔다가 우연히 남편의 사냥터를 관리하고 있는 파킨을 만난다. 파킨의 모습에 두근거림을 느낀 콘스탄스는 이후 파킨의 오두막을 자주 찾아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운명처럼 서로에게 이끌린 그들은 떨리는 첫 사랑을 나누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끌로드 를로슈
자동차경주 선수이며 아들을 가진 홀아비「트랜티냥」과 영화 스크랩터이며 딸을 둔 과부「에메」는 각기자식들과 주말을 즐긴후 학교 기숙사에 아이들을 맡기고 돌아가려다 우연히 만나 파리로 동행하게된다. 자동차 사고가 나자 아내가 자살한 남자와 영화촬영 도중 사고로 남편을 잃은 여자. 둘은 서로 좋아하게 되나 죽은 남편과 부인의 영상이 이들의 가슴을 괴롭힌다.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는날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둘은 호텔에 들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여
멜로드라마
감독: 미하엘 하네케
미하엘 하네케가 전하는 말년의 양식. 음악가 노부부는 서로를 의지하며 노후를 보낸다. 그러던 중 아내가 병으로 반신불수가 되고, 남편은 헌신적으로 그녀를 돌보기 시작한다. 말을 대신하여 몸짓과 눈빛만으로 표현해내는 연출력이 시적 이미지와 삶이라는 화두를 던져놓는 화제작.
드라마

감독: 아끼 까우리스마끼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세르지오 코부치
서부의 마을 스노우힐은 악덕 판사 폴리 컷에 의해 조종되는 로코가 인솔하는 무법 집단이 지배하고 있었다. 로코 일당에게 남편이 살해당한 폴린은 어느 남자에게 복수를 의뢰한다. 그 남자는 어릴 적 무법 집단에게 부모님이 살해당하고 성대가 잘려 소리를 잃어서 “사일런스”로 불리고 있었다. 사일런스는 폴리 컷의 계략으로 보상금을 마련 할 수 없게 된 폴린을 불쌍하게 생각해서 무상으로 그 의뢰를 맡는다. 그리고 능숙한 총 놀림으로 무법자를 한 명씩 쓰러뜨려 가는데…
드라마,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