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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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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릭 로메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피터 왓킨스
전쟁이 국제적으로 벌어지는 연례 '평화 게임'으로 대체된 미래 사회를 묘사한 작품. 워 게임 의 영국 내 방영 금지와 프리빌리지 에 대한 평론가들의 신랄한 비평에 회의를 품고 처음으로 영국을 벗어나 연출한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 1960년대 후반 냉전체제하에서 벌어진 연합국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의 소모적인 군비 지출 경쟁과 프랑스 68운동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었다. 연합국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에서 각각 선택된 군인들이 서로의 전투력을 점검하기 위해 고성능 컴퓨터의 통제 하에 가상 전투를 벌이고 이 과정이 위성을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된다는 설정이 이채롭다.
드라마,SF
감독: 이안 배리
매트 캐런은 어린시절 친구 앤디 그린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10년 만에 고향 미첼톤 마을을 찾아온다. 10년 전 뉴욕으로 건너가 책을 출판해 유명한 작가가 된 매트는 친구 앤디의 장례식에 모습을 나타내고 거기서 옛 애인 캐시와 낯선 고향사람들을 만난다. 그러나 고향사람들은 그를 냉랭하게 대하는데 앤디의 동생이며 그의 애인이었던 캐시는 오빠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액션,스릴러
감독: 장 삐에르 주네, 마르크 까로
외롭게 살아가던 독신의 과학자는 직접 부인과 아이들을 만들지만, 부인 미스 비스마쓰는 난장이로, 여섯 쌍둥이 아들들은 잠꾸러기가 되고, 친구로 만든 이르뱅 역시 인간 형태를 갖추지 못한 실패작으로 끝난다. 더욱이 자신의 후계자 크랭크는 조로증에 걸린 환자로 태어나고 만다. 이에 실망한 과학자가 실패를 자괴하며 바다 속으로 들어가 버리자 크랭크는 유정굴착장치에서 피조물의 우두머리 노릇을 하며 살아가다가 조로증을 치료하기 위해 아이들의 꿈을 훔치기로 한다.
드라마,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끌로드 를로슈
샘 라이언은 어릴적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서커스 단장에 의해 키워지지만 공중곡예를 하다 부상당해 그곳을 떠난다. 그후 샘은 타고난 두뇌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가로 변신하여 대재벌이 되지만 허탈감과 우울증에 걸린다. 샘은 방랑벽이 되살아나 개인 요트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아프리카 남단 작은 산호섬으로 잠적, 사자들을 관찰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한다. 그러던중 알버트라는 야망에 찬 젊은이를 만나 그에게 취업 소개장을 써준다. 그러나 알버트로부터 회사가 변호사의 간계로 다른 그룹에 넘어갈 위기에 처함을 전해 듣고 곧바로 프랑스로 잠입, 자신의 그룹을 되살리려는 기사회생 작전을 감행한다. 샘의 조정을 받은 알버트의 활약으로 회사를 되찾게 되자, 샘은 또다시 사자들이 뛰노는 아프리카를 향해 떠난다.
드라마

감독: 프랑소아 트뤼포
샬리 꼴레르는 싸구려 댄스홀의 피아니스트로 일하고 있다. 갱단과 싸움을 벌이고 있는 그의 형제들 중 하나인 지코는 그들을 피해 선술집에 피신중이다. 샬리를 사라하는 여종업원 레나는 그가 신분을 속이고 있으며 실은 유명한 피아니스트이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한동안 그의 부인은 샬리 매니저의 정부 노릇을 했었고 그로인해 성공할 수 있었음이 밝혀지자 그는 다시 이름없는 피아니스트로 돌아간다. 레나는 그에게 다시 영광의 순간을 돌려주고자 하여 그 댄스홀을 떠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마티아스 레두스
그녀의 아파트는 그의 집앞에 있다. 어느날... 그녀가 그의 카메라 렌즈에 들어왔다. 가난한 소설가인 쟝과 미셸 부부. 간간히 들어오는 원고료와 미셸이 꽃가게에 나가면서 돈을 벌어오지만 집세도 못 낼 정도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둘의 사랑은 벌써 7년째 변함이 없다. 그러던 어느날, 둘은 엄청난 이야기를 듣게 된다. 맞은편 집에 살던 대저택의 부호가 죽으면서 쟝과 미셸 부부에게 유산으로 그의 집을 남긴 것이다. 유산을 남긴 이유는 단 하나, 쟝과 미셸의 진실한 사랑에 대한 경의의 표현. 그리고 그 유언장에는 앞으로 10년동안은 집을 팔지 못하며 저택에 있는 집기들과 가정부 클레망스 역시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조건이 적혀 있었다. 뭔가 미심쩍은 부분이 없진 않았지만 당장 생활이 궁핍한 그들로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입주 한 첫날부터 그들의 삶은 이상한 방향으로 꼬이기 시작한다. 의문 투성이의 저택 내부와 비밀에 쌓여있는 가정부 클레망스, 죽은 전 주인의 베일에 쌓인 과거, 쟝 부가 아끼는 애견 소크의 갑작스런 죽음... 미셸과 전 주인이 이미 전부터 알고 지냈다는 증거가 드러나면서 두 부부 사이에는 큰 벽이 생기게 된다. 그런 와중에 클레망스는 쟝에게 접근하며 둘 사이를 갈라 놓으려하고, 결정적인 단서가 될 듯한 비디오 테이프 한개를 쟝에게 건넨다. 어두운 비밀은 하나 둘 벗겨지고, 세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과연 그 테이프에는 무엇이 담겨져 있었을까? 그리고 쟝과 미셸, 클레망스, 죽은 전 주인은 어떤 관계였을가?
드라마,스릴러
감독: 제프리 플레처
전문 킬러가 된 10대 두 소녀의 충격적인 스토리!뉴욕에 살고 있는 바이올렛과 데이지는 평범한 10대 소녀들로 보이지만 그녀들은 학생이 아닌 전문킬러다. 신상 드레스를 구매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이들이 맡게 된 임무는 한 조직의 보스 돈을 훔쳐간 남자를 찾아 처리하는 것. 목표의 위치를 파악한 두 소녀 킬러는 은신해 있던 남자의 집에 잠입해 남자를 제거하려 하지만 의외로 태연하게 어서 죽여 달라는 남자의 모습에 오히려 당황하고, 그의 사연이 궁금해진 바이올렛과 데이지는 직업적인 의무감과 소녀다운 호기심에 갈등하게 되는데...
액션,코메디,범죄

감독: 장 뤽 고다르
험프리 보가트를 선망하는 좀도둑 미셸은 차를 훔쳐 달리다가 우연히 총으로 경관을 죽이고 쫓기던 중 길에서 트리뷴지를 팔고 있는 미국여자 파트리샤를 알게 된다. 그 후, 미셸은 파트리샤와 함께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그들은 함께 도망 다니면서도 서로 사랑을 나눈다. 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로 세계영화사에서 각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이 작품은 새로운 영화 언어와 반항적인 이미지 등으로 센세이션을 모았다 누벨바그의 기수, 현대 영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거장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이자, 올해로 개봉한 지 50년이 되었다.
드라마,범죄
감독: 필립페이 세트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조르쥬 로트너
새벽5시 크사비에는 휠립이 세라노를 살해했으니 알리바이에 대해 조력해 줄 것을 요청 받는다. 현장에는 모르경감과 페르네 경감이 있었고 세라노 문서가 없었다고 한다. 크사비에는 퐁다리로부터 사회각층의 스캔달이 수록되어 있는 문서를 되찾아야겠다는 말을 듣는다. 이 문서를 뺏기 위해 휠립은 세라노를 살해했고 문서는 그의 애인 바레리의 아파트에 두었다. 크사비에는 문서를 수하물보관소에 감추려고 차를 몰다 추적자에 의해 실패하고 발레리에게 맡기며 다음날 몽파르나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앙드레 유느벨르
중세 어느 마을. 웃음 속에 지내고 있던 폭소 4인방은 부근섬의 기사들이 마을에 들르면서 우연히 그들과 대결을 하게된다. 그들을 골탕먹이던 중. 그들 성주가 이 마을의 아름다운 여인을 납치해가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밤에 몰래 분장을 하고 들어가 그녀를 구해내는데, 성주의아내는 다른 성의 기사와 사랑을 나눈다. 아내가 몰래 다른 사람과 밀회를 나누는 사실을 알게된 성주는 기사들을 동원해 그를 잡아내기 위해서 한바탕 쫓고 쫓기는 대소동이 벌어지고. 마침내 만난 두 사람은 사제를 찾아가 심판을 내려달라고 부탁하는데.
코메디
감독: 제라르 오우리
억만장자 필립은 운전사 조지와 길에서 싸운다. 경마권에 당첨된 조지가 일을 그만두겠다는 것이다. 이때 갱들의 총격으로 조지가 죽게 되는데, 그는 영혼이 되어 떠돈다. 애인의 집에 들른 조지의 영혼은 애인이 다른 남자와 당첨금을 노리는 것을 보고 배신감을 느낀다. 한편 필립도 경영권을 노리는 부하직원에 의해 살해된다. 마침내 두 영혼은 복수를 감행한다.
코메디
감독: 필립 가렐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멤버였던 니코와의 10년의 결혼 기간 중에 만든 7편의 영화 중 첫 번째 작품으로 1970년대 가렐의 영화적 실험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이집트의 사막, 한 여자가 앉아 “숨을 쉴 수가 없어. 나를 도와줘”라며 울부짖는다. 한 남자가 나타나지만 그는 그녀를 외면하고는 사막의 광대한 거리를 그저 끊임없이 걷기만 한다. 여자는 그를 뒤쫓지만 남자는 계속 멀어져만 간다. (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뮤직,판타지

감독: 아네스 바르다
겨울날 얼어 죽은 한 젊은 여성의 시체가 농촌의 개울가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이후에 영화는 '모나'라는 이름을 가진 그 여성이 죽음에 이르게 되는 여정을 추적한다. 감독은 그녀와 만났거나 함께 지냈던 여러 사람과의 파편적인 인터뷰를 통해서, 때로는 전지적인 시점의 화면을 통해서 그녀의 여정을 재구성하여 보여주며, 영화 역사상 가장 독특한 여성상을 만들어낸다. 제42회 베니스영화제에서 OCIC상과 황금사자상을 동시에 받으며 아녜스 바르다의 건재함을 보여준 작품.(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
감독: 레지스 바르니에
1939년 당시. 잔느와 엘렌느 자매는 각각 군인인 루이와 그의 동생 마르카와 결혼한다.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한 이듬해, 루이는 독일군 포로가 된다. 1944년 포로수용소에서 루이와 가깝게 지냈던 앙리가 잔느를 찾아온다. 루이가 돌아왔을 때는 잔느는 앙리와 살고 있다. 루이는 잔느에게 자유를 주지만 잔느는 다시 루이 곁으로 돌아온다. 1945년 루이는 베를린에서 복무한다. 임신한 잔느는 무도회에서 러시아 군인과 춤을 추며 추파를 보내며 루이의 체면을 손상시킨다. 그리고 그의 대위 승진을 축하하려는 찰나 진통에 들어간다. 무도회의 호스트인 전 나치 당원 베렌스의 아들 마티아즈는 잔느를 영국군 점령지역 병원으로 데려가 루이의 아들이 태어난다.
드라마
감독: 마이클 커티즈
영화는 3,300년 전 이집트의 수도 테베의 의사 시누헤(에드먼드 퍼덤)가 회고록을 쓰는 장면에서 시작한다. 시누헤는 왕골바구니에 담겨 나일강에 버려진 아이였다. 아이는 다행히 세무트라는 유명한 의사에게 구출되고 그의 양자로 키워져, 아버지의 뒤를 이어 의사가 된다. 그는 학교에서 의술과 함께 이집트의 여러 신에 대해 교육받았지만 신의 존재를 믿지 못했다. 시누헤에게는 장교가 되고 싶은 친구 호르엠헤브(빅터 매추어)가 있었다. 하지만 호르엠헤브는 미천한 신분으로 군인이 될 수 없었다. 어느날 시누헤와 호르엠헤브는 사자사냥을 나갔다가 왕자 아크나론을 구하게 되고, 그 덕분에 호르엠헤브는 장교가 될 수 있었다. 시누헤는 바빌론 여자 네페르(벨라 다비)를 흠모하게 되고, 아버지의 재산까지 탕진하며 그녀의 환심을 사려고 한다. 결국 시누헤의 부모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아들을 끝까지 사랑한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한다. 그제서야 자신의 잘못을 깨달은 시누헤는 부모를 미이라로 만들어 안치한다. 이집트를 떠나 떠돌던 시누헤는 힛타이트가 철검을 생산하여 이집트를 치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집트로 돌아와 친구인 호르엠헤브에게 말하지만 호르엠헤브는 왕을 죽이고 베게타몬(진 티어니) 공주와 결혼하여 이집트의 새로운 국왕이 되려는 욕망에 불타고 있었다. 이집트에 질병과 기근이 들어 폭동이 일어나고, 시누헤는 자신의 심복 카프타에게 아들을 맡기고 자신의 아들을 낳은 메르잇(진 시몬즈)을 구출하러 아톤신전에 갔으나 메르잇은 화살에 맞아 죽는다. 국왕은 스스로 독주를 마시며 이제야 태양과 만물을 창조하신 진실의 신을 보았다고 말하고 죽는다. 시누헤는 비로소 미래에 나타날 유일신의 존재를 믿게 되고, 어딘가 있을 자신의 아들을 위해 회고록의 붓을 든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끌로드 베리
병역을 마치고 고향에 온 위골랭은 부와 권력을 지닌 백부 빠뻬와 함께 카네이션재배를 계획한다. 이들은 물을 확보하기 위해 새로 이사온 꼽추장의 우물을 막고 그들을 내�을 음모를 꾸민다. 아무 것도 모르는 장은 우물을 파려다 다이나마이트사고로 죽는다. 세월이 흘러 야생처녀로 자란 장의 딸 마농은 위골랭과 빠뻬의 음모를 알고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마을의 물줄기를 막아버린다. 마을에선 소동이 일어나고, 위골랭과 빠뻬의 음모도 밝혀진다. 마농에게 반한 위
드라마
감독: 에릭 로메르
유부남 프레데릭은 우연히 친구의 옛 애인 클로에를 만난다. 보헤미안적인 삶을 사는 그녀는 프레데릭의 규격화된 단조로운 오후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녀의 다락방에서 마침내 한나절의 사랑 행각이 벌어지려는 순간 그는 갑작스런 깨달음을 얻고 부인에게 돌아간다. ‘도덕 이야기’ 연작 6편 중 마지막 작품. 여성에 대한 남성의 환상과 현실 간의 충돌을 흥미롭게 그려낸 작품으로 로메르는 실제 부부인 베르나르와 프랑수아즈 베를리를 출연시켜 자연스러운 연기를 이끌어낸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

감독: 장 피에르 멜빌
갓 출소한 모리스 포젤은 입소 전 자신의 아내를 죽게 만든 장물아비 질베르를 살해한다. 그리고 포젤은 다시 친구 실리앙과 새로운 강도계획을 세우고 범죄를 시작한다. 목표한 저택을 털고 있을 때 경찰이 그들을 급습한다. 포젤은 부상을 입은 채 가까스로 탈출하지만, 동행했던 레미는 살리냐리 형사의 총에 맞아 죽고 만다. 이전부터 경찰의 밀고자 노릇을 해오던 실리앙은 클랭 경감의 요구에 모든 것을 실토하고 결국 포젤은 체포된다. 포젤은 감옥 안에서 밀고자 실리앙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