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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랑 깡테
경영컨설팅을 해온 벵상(오렐리엔 르코엥)는 회사에서 해고당한 뒤 가족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아침이면 출근하는 것처럼 차를 타고 나온 뒤 이곳저곳 헤매다 밤이 되면 시간에 맞춰 귀가하는 것이다. 얼마 뒤 그는 저개발국에 투자하는 유엔기구로 직장을 옮겼다고 가족에게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로부터는 별도의 사설펀드를 만들 계획이라며 돈을 모은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급기야 밀수에까지 관여한다. 이런 행각의 출발점은 직장과 가정으로부터 도피하고 싶은 욕구였지만, 막상 자신이 벌려놓은 것들로부터 떠나기에는 그를 붙잡아 매온 끈들이 너무 질기다. 새로운 세계로 나설 엄두를 내지 못한 채 벵상은 거짓 세계를 만들어 그곳에서 욕구를 해소하는 것이다. 아내에게 거짓 전화를 계속 해대는 벵상에게서, 굴레가 돼버리고 만 가족의 이중적 모습이 섬뜩하게 드러난다. 영화는 주인공의 대책 없는 거짓말 행각의 이면에 직장과 가정으로부터 도피하려 하지만 또 한편에서 이전의 관성을 따르려 하는 부르주아의 심리를 중계한다. 하지만 막상 그는 제자리로 돌아와 다른 컨설팅 회사에 취직하고 영화는 거기서 끝난다.
드라마

감독: 마이클 앤더슨
1942년 봄, 월리스 박사(마이클 레드그레이브 분)는 독일의 루르 댐을 폭파시키기 위한 폭탄을 개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다. 잠도 안 자 가면서 실험을 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고 만다. 하지만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폭탄을 개발하는 데에 성공하게 되고 깁슨 중령(리처드 토드 분)은 그 폭탄을 가지고 독일을 향해 날아간다. 실험엔 성공했지만 이 폭탄이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공군 부대가 출동한 후 관계 당국과 월리스 박사는 초조하게 소식을 기다린다. 월리스 박사가 개발해낸 폭탄으로 루르 댐을 성공적으로 폭파시킨 후 공군 부대 전체가 무사히 귀환할 것인가.
드라마,전쟁
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
때론... 그 남자도 갖고 싶다... 젊고 아름다우며 성적으로 자유롭고 개방적인 클레리아는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는 사진작가이다. 스카웃 제의를 해온 '맥로이'라는 잡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어머니와 함께 유럽으로 거처를 옮긴다. 그러나 죽음을 앞둔 어머니에게서 자신을 고용한 맥로이 회장이 자신이 태어나기 전, 어머니가 파리 여행에서 만난 연인이었으며 어렴풋이 자신이 그의 딸임을 눈치채게 된다. 어느 날, 길 모퉁이 꽃집에서 사진을 찍다 우연히 만나게 된 클레베라는 남자. 클레리아는 순수하면서도 묘한 매력을 풍기는 클레베와 하룻밤을 보내지만 그는 가업인 출판사의 경영이 어려워져 맥로이 회장의 여동생 제니버와 정략결혼을 약속한 상태. 클레리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클레베는 정략결혼의 약속을 깨고, 클레리아와 결혼식을 올린다. 클레리아는 안정적이며 편안한 결혼 생활에 빠져든다. 그러던 중, 클레리아는 연하의 사진작가 네모를 알게 된다. 남편과는 달리 거칠기 짝이 없는 네모에게 온통 마음이 흔들리는 클레리아. 어머니는 자신의 전철을 밟기 시작한 딸를 걱정하며 세상을 뜨고 그들의 결혼 생활은 갈등을 빚으며 위태로움에 빠져든다. 클레리아는 한 남자의 아내로서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네모와의 관계를 끝까지 거부한다. 클레리아의 사랑을 잃어버린 클레베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방황하다 급기야 불륜의 증거를 찾기위해 그녀에게 파파로치까지 붙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앙리 베르누이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스릴러

감독: 스탠리 큐브릭
로마의 폭정을 타도하고 신사회를 세우게 될 '기독교'라는 새로운 믿음이 탄생되기 바로 전 해까지, 로마 공화국은 문명 세계의 중심지였다. 시인은 가장 아름다운 제1의 도시요, 모든 신의 고향인 황금 로마여 라 노래했고, 자긍심과 권력에 있어서도 절정을 이루었다. 하지만... 인간 노예라는 병폐로 쓰러지게 될 로마의 전제시대는 곧 다가올 어두운 사건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해, 트레이스라는 점령지에서 한 문맹 노예가 스파타커스라는 아들을 낳았다. 반항아인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리비아 탄광에 팔렸다. 채찍과 쇠사슬의 태양아래서 그는 2천년간의 노예 제도 종식을 꿈꾸며 청춘 시기를 보냈다. BC 1년, 리비아 광산의 노예 스팔타커스(커크 더글라스)는 검투사 양성소 주인 바티아투스(피터 유스티노브)의 눈에 띄어 카푸아의 양성소에서 훈련을 받기 시작한다. 목숨을 건 훈련 속에서도 여자 노예 바리니아(진 시몬즈)를 사랑하게 된다. 어느 날 이 곳을 방문한 로마 최고의 권력가 크라서스 일행은 살생 시합을 요구하고, 스팔타커스의 목을 찌르는 대신 일행에게 달려든 드라바는 크라서스(로렌스 올리비에)의 단검에 목숨을 잃는다. 결국 크라서스에게 팔려가는 바리니아를 본 스팔타커스가 포악한 훈련관 마셀러스를 죽이는 것을 계기로 노예들이 봉기, 반란이 시작된다. 스팔타커스를 대장으로 한 그들은 가는 곳마다 노예를 해방시키고 집단은 점점 커져간다. 로마로 끌려가던 도중 바티아투스로부터 도망친 바리니아 또한 스팔타커스와 재회한다. 한편, 원로원 내에서 크라서스와 팽팽히 대치 중인 그라커스(찰스 로튼)는 크라서스의 세력을 분산시키기 위해 크라서스의 처남이자 심복인 글라브러스의 부대를 노예군 토벌대로 보내고 대신 자신의 젊은 친구 시저(존 게빈)에게 로마 수비대를 맡긴다. 글라브러스의 군대는 전멸하고 크라서스는 모든 공직에서 물러난다. 그러나 원로원은 진압에 성공하면 제1집정관으로서 독재권을 준다는 조건으로 크라서스에게 진압을 의뢰한다. 한편, 크라서스의 노예였던 시인 안토니누스는 스팔타커스의 부대에 합류, 참모를 맡는다. 스팔타커스의 계획은 실레지안 해적의 배를 입수해 노예들을 모두 고향으로 보내는 것이다. 하지만 그라커스의 주선으로 노예군에게 배를 제공하기로 한 해적들이 크라서스에게 매수되고, 고립된 노예군은 크라서스군과 정면으로 대치, 궤멸당한다. 스팔타커스를 찾지 못한 크라서스는 바리니아와 그녀의 아기를 데리고 온다. 6,000명에 이르는 포로가 로마로 통하는 아피아 길가를 따라 늘어선 십자가에 못박히고, 마지막 안토니누스와 함께 있는 자가 스팔타커스임을 직감한 크라서스는 그 둘에게 사투를 벌이게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기
감독: 빔 벤더스
1992년 미래사회. 인도의 핵 인공위성이 고장나 지상에 추락할 위험으로 온 세계가 공포에 잠긴다. 클레어는 은행강도들과 손잡고 은행을 턴 돈을 파리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우연히 누군가에게 쫓기는 트레버를 만나 곧 그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그는 매번 그녀에게서 도망친다. 클레어는 사립탐정을 고용해 마침내 그를 찾아낸다. 더불어 트레버의 실제 이름이 샘 파버라는 사실과 그의 비밀이 밝혀지는데, 샘의 아버리 헨리는 8세부터 실명한 아내 에디트가 세상을 볼 수 있도록 특수카메라를 고안한다. 이 카메라로 대상을 찍어 기록된 내용을 컴퓨터를 통해 실명자의 뇌로 전달, 세상을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샘은 특수카메라를 들고 어머니가 볼 수 없었던 친구와 친척들, 그리고 발자취를 찾아 세계 구석구석을 돌고 있다. 이 발명품의 정보를 입수한 각국의 산업스파이, FBI, 마피아가 그를 추적하지만 마침내 샘은 호주에 도착하고 그들의 작업결과를 통해 어머니는 소원을 이룬다.
드라마,SF,로드무비
감독: 토니 리차드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드라마,뮤직,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르네 끄레망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노만 Z. 맥레오드
W.C. 필즈의 코미디 중 가장 세련된 작품으로 꼽히는 이것이 선물 은 바보에게 쉴 틈을 주지 마라 (1941)나 치명적인 맥주 한 잔 (1933)에서 볼 수 있는 황당하고 초현실적이며 정신 나간 듯한 익살은 없지만 그의 장편영화 중 가장 응집력 있고 시종일관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임은 분명하다. 레뷔(시사풍자 익살극)와 올드 아미 게임 1926) 같은 이전 영화에서 빌려온 장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과는 달리 노먼 Z. 맥레오드의 이것이 선물 에는 제대로 된 스토리가 있다. 해럴드 비스넷(필즈)은 가정생활과 잡화점 운영에서 오는 끊임없는 압박에 지쳐 열심히 모아온 돈으로 아무도 몰래 꿈꾸던 캘리포니아의 오렌지 과수원을 사들이고 가족(물론 그의 행동에 대한 경악을 요란하게 표현하지만)과 함께 그곳으로 간다. 그러나 곧 그 과수원이 광고에 나오는 궁전 같은 곳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사실 이런 ‘플롯’도 필즈가 부모 노릇과 결혼, 이웃, 금주법이 지닌 위험과 뜻밖의 곤경에 대해 인간 혐오적인 주장을 펼치고, 말 그대로 온 세상이 자신을 학대한다고 느끼는 늙은 구두쇠에 대한 우리의 동정심을 이끌어 내려는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전체적으로 비슷한 수준의 전형적인 장면이 이어져있기 때문에 특히 돋보이는 부분을 고르기는 어렵지만, 눈멀고 귀멀고 쇠약하나 호전적인 머클 씨(찰스 셀런)가 필즈의 상점을 방문하는 장면은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유머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떠드는 이웃과 잔소리하는 아내(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캐슬린 하워드의 연기), 베이비 르로이가 휘두르는 살인적인 스크류드라이버와 굴러다니는 코코넛, 망가진 해먹, 소총, 칼 라퐁이라는 사람을 찾는(“대문자 K에 소문자 A 그리고 소문자 R이요”) 지나치게 쾌활한 보험판매원 등 방해를 받으면서도 주인공은 끝까지 베란다에서 잠을 자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이는 무표정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할리우드 코미디가 그려낸 일상 가운데 가장 재치있게 표현된 악몽이다. 면도 장면도 볼 만하니 잊지 마시길. 가족과의 식사 장면도. 천재적 재능 그 자체.
코메디

감독: 오토 플레밍거
미국의 필름 누아르는 실패한 사랑과 순진한 남자를 유혹하여 파멸시키는 팜파탈이 장악했다. 오토 프레밍거의 천사의 얼굴 은 이 흐름의 후반에 등장한 영화로 자크 투르네의 과거로부터 (1947) 같은 이전 영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 듯하다. 로버트 미첨이 여기서 맡은 역할은 투르네의 영화에서 그가 맡았던,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의 사악한 음모를 밝혀내지만 거기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사립 탐정과 비슷하다.그러나 천사의 얼굴 은 이전의 유사한 영화들보다 훨씬 냉소적이고 풍자적이다. 프랭크 제서프(미첨)라는 한 노동계급 남자가 계모를 살해하려는 음모에 그를 끌어들인 아름답고 부유한 여인에게 집착한다. 초반에 다이앤 트리메인(진 시몬즈는 평소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효과적인 캐스팅이었다)은 프랭크와 약혼녀 메리(모나 프리먼) 사이를 의도적으로 갈라놓는다. 프랭크는 다이앤을 만나 부유한 삶의 맛을 알아버린 후 평범한 삶을 대표하는 ‘착한’ 여인 메리에게 더 이상 만족하지 못한다. 살해 음모는 성공하지만 의도하지 않았던 다이앤 아버지의 목숨까지 희생시키게 된다. 그러나 다이앤에게는 한 치의 죄의식도 없고 그 무엇도 그녀의 계획을 좌절시킬 수 없다. 그들은 곧 기소되지만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의 전통대로 다이앤이 고용한 악덕변호사 덕에 두 사람은 풀려난다. 겉으로는 함께 잘 살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제 프랭크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기 시작한다. 재판이 끝난 후 그는 다이앤과 헤어지고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려한다. 프랭크는 자신의 파멸을 부르듯(이 역시 과거로부터 에서 미첨의 역할을 상기시킨다) 다이앤에게 버스정류장까지 태워달라고 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를 포기하느니 죽는 편을 택한다. 절벽 너머로 차를 몰아 함께 생을 마감하는 그들은 그녀가 앞서 음모를 꾸몄던 ‘사고’를 떠올리게 한다. 프레밍거의 교묘한 미장센을 통해 신비함이 더해진 미첨과 시몬즈의 인상적인 연기를 볼 수 있는 천사의 얼굴 은 필름 누아르의 고전이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서로 전혀 상관이 없어 보이는 남자들이 이유도 없이 차례로 살해된다. 뇌쇄적인 눈빛, 신비에 싸인 분위기에 휩쓸려 자신이 죽음의 함정으로 빠져드는 것도 모른 채 줄리(Julie Kohler: 잔느 모로 분)에게 매혹되는 남자들. 그들을 보면서 시청자도 호기심에 이끌려 영화에 빠지게 된다. 주인공 줄리가 왜 원한을 갖고 이들을 살해하기로 결심했는지의 이유가 영화가 진행됨에 따라 밝혀진다. 블리스(Bliss: 끌로드 리치 분)의 약혼식에 찾아 온 줄리는 베란다에서 블리스를 밀어 추락사시키고 사라진다. 싸구려 호텔에 사는 코랄(Coral: 미쉘 보퀘트 분)에게 음악회 표를 보내 마음을 들뜨게 한 줄리는 코랄을 찾아가 독약을 넣은 술을 먹여 독살한다. 단란한 가정을 이루며 사는 모란(Rene Morane: 미쉘 론스다레 분)에게는 부인에게 거짓 전보를 보내 집을 비우게 한 후 아들 쿠키(Cookie: 크리스토페 브루노 분)의 담임인 척하며 접근해 모란의 마음이 느슨해 진 틈을 타 모란을 계단 밑 창고에 가두고 문을 밀폐해 질식사시킨다. 델보(Delvaux: 다니엘 보랑저 분)를 죽이러 간 줄리는 델보가 체포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한다. 모델로 신분을 속인 채 화가인 페르귀스(Fergus: 찰스 덴너 분)를 찾아간 줄리는 그의 모델 노릇을 하다 마지막 날 기회를 틈 타 화살을 쏘아 페르귀스를 살해한다. 4명을 살해하고 석연치않게 체포되어 자신의 범행을 모두 밝히고 감방에 갇힌 줄리. 그녀가 일부러 체포된 이유는 감방에 들어가 있는 델보를 살해하기 위한 것이었다. 결혼식장에서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억울하게 신랑을 살해당한 신부의 원한과 분노가 복수극으로 전개되는 것이었다.
느와르
감독: 뤽 라기어
영화를 찍으며 사랑에 빠진 고다르와 안나 까리나에 대한 기록.
인물,문화
감독: 줄리앙 뒤비비에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하워드 혹스
화학자인 버나비 펄튼은 젊어지는 약을 연구 중이다. 어느 날 실험실의 원숭이 에스더가 아무렇게나 섞어놓은 약을 마시게 된 버나비는 갑자기 10대의 몸과 마음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여기에 버나비의 아내 에드위나까지 가세하면서 일대 소동이 벌어진다. 캐리 그랜트와 진저 로저스의 속사포 같은 말싸움과 좌충우돌을 즐길 수 있는 스크류볼 코미디의 대표작. 마릴린 먼로의 풋풋한 모습 역시 눈을 뗄 수 없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
감독: 피터 가드프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스탠리 도넌
빅터와 힐러리는 운이 나빠서 그들의 성을 관광객들에게 보여주는 형편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나 석유계 거물인 백만장자 찰스가 방문했다가 집보다 뭔가를 더 좋아하게 되고, 여기에 해티가 끼어들면서 삼각 관계가 펼쳐지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신화와 스캔들로 채색된 영원한 섹스 심벌, 그 빛과 그림자를 쫓는 다큐멘터리.수록작품: 나이아가라 , 7년만의 외출 , 뜨것운 것이 좋아 외 전 17편.
전기,인물
감독: 조지 시드니
어머니 앤 불린(일레인 스튜어트)이 불륜 혐의로 처형된 데 이어 헨리 8세 (찰스 로튼)에 의해 졸지에 사생아 취급을 받게 된 엘리자베스 공주(진 시몬즈)는 시골의 영지인 해트필드 하우스로 추방된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부왕 헨리 8세의 변덕에 따라 그녀의 지위도 함께 오르내리고, 공주는 헨리 8세가 여왕을 갈아 치울 때 마다 정기적으로 런던으로 소환된다. 헨리가 마지막 아내 캐서린 파(데보라 커)와 결혼했을 때, 이제 10대 후반이 된 엘리자베스 공주는 아버지의 소환 명령에 반발하지만, 잘생기고 재치 있는 젊은 왕실의 해군 사령관 토마스 시모어(스튜어트 그레인저)에게 설득 당해 마음을 바꾼다. 그녀는 런던으로 가 캐서린 파를 만나고, 둘은 좋은 친구가 된다. 한편 헨리 8세는 딸의 단호한 반항에 감동하고 즐거워하며, 다시 한 번 그녀를 왕위에 대한 합법적인 계승자로 선언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헨리 8세가 승하하자, 토마스의 동생으로 벼락출세를 노리던 네드 시모어(가이 롤프)는 어린 왕 에드워드 6세(렉스 톰슨)의 보호자 겸 섭정 자리에 앉아 순식간에 엄청난 권력을 갖게 된다. 그러나 형이 해군에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고 네드 시모어는 계속 권력을 빼앗길까 두려워하고 점차 그를 제거할 계획을 품게 하게 된다. 그 와중에 엘리자베스는 자신이 토마스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만, 혼자 남은 캐서린 파가 토마스에게 사랑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동생 에드워드 6세에게 토마스와 캐서린 파의 결혼을 허가하는 왕명을 내릴 것을 정중히 권유하고. 토마스와 캐서린은 곧 결혼한다. 그러나 토마스 역시 엘리자베스를 몰래 사랑하고 있는 터였다. 토마스는 엘리자베스가 하인인 바나비에게서 키스를 받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고 극도의 질투에 빠져 자기도 모르게 그녀를 붙잡고 키스한 뒤 그녀에 대한 사랑을 선언한다. 남편과 엘리자베스 사이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눈치챈 캐서린은 엘리자베스에게 선택을 요구하고, 고민 끝에 공주는 다시 해트필드 하우스로 돌아간다. 얼마 지나지 않아 캐서린 파는 병에 걸려 갑자기 죽는다. 해군을 지휘하러 바다에 나갔다가 돌아온 토마스는 엘리자베스와 재회하고, 곧 결혼을 약속하지만, 동생 네드가 그를 체포해 반역죄로 기소한다. 그는 또한 엘리자베스가 그녀의 동생인 왕을 몰아내고 토마스와 음모를 꾸몄다고 비난한다. 그녀는 가까스로 반역죄 혐의에서 벗어나지만, 에드워드를 설득해 토마스를 사형에서 구해내지는 못하고, 결국 토마스는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엘리자베스는 평생 그 만을 사랑하기로 결심하고, 평생 결혼하지 않은 처녀의 몸으로 살 것을 맹세한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토마스 시모어가 처형당한지 10년이 지난 1558년으로 시간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제 엘리자베스는 동생 에드워드와 언니 메리의 치세 속에서의 온갖 위험에서 살아남아 마침내 영국의 여왕 자리에 오르게 된 것이었다.
드라마
감독: 쟝 엡스타인
앨런이라는 낯선 사람이 여인숙에 와서 어셔가에 자신을 데려다 달라고 요구한다 .지역주민들은 꺼리지만 로데릭 어셔의 친구가 그곳에 데려다 주게 된다.병든 아내 마들렌과 그는 그녀의 간호인과 섬뜩한 집에서 살고 있는 로데릭 어셔의 유일한 친구이다.그는 그곳에서 아내의 그림을 그리는데...
드라마,공포(호러)
감독: 끌로드 소떼
거의 1년 동안을 무위도식하며 지내고 있는 남편이 있는 넬리는 어느 날 친구인 재클린을 만나러 갔다가 재클린의 옛 애인인 피에르를 만난다. 전직 판사인 피에르는 현재 사업가로서 성공한 상태. 남편의 실직 상태로 인해 재정적인 위기에 처한 넬리에게 피에르는 선뜻 3만 프랑을 빌려주는데, 결국 남편과 헤어지게 된 넬리는 피에르의 집에서 타이핑과 원고 수정을 도와주며 그곳에 머물게 된다. 자신의 글에 냉정하고 예리한 지적을 하는 넬리에게 피에르는 어느새 끌리고 말지만, 넬리는 출판 일로 만나게 된 뱅상과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