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현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하는 코미디 수사물 미드. 3년 전 자동차 폭발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이후 큰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독특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많은 사람들이 모인 군중과 높은 곳, 그리고 어둠을 두려워하는 증세를 보이는 전직 경찰 에이드리언 몽크가 샌프란시스코 경찰을 도와 복잡한 사건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피신하고 이들을 구하기 위해CIA의 구출 전문요원 토니 멘데스(벤 에플렉)가 투입된다. 자신의 아들이 보던 영화 에서 힌트를 얻은 토니는 가짜 SF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를 세워 인질을 구출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과 협력해 가짜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우를 캐스팅해 기자 회견까지 여는 치밀함으로 전 세계를 감쪽같이 속인 그는 로케이션 장소 헌팅이라는 명목으로 테헤란에 잠입하는데...

뉴욕 출판사의 간부이며 부와 카리스마를 가진 바람둥이 데이빗 에임즈는 자신의 가장 절친한 친구의 애인 소피아와 사랑에 빠진다. 소피아는 데이빗이 꿈에 그리던 여자였다. 그러나 다음날... 그는 차 안에 있으며, 자신과 함께 동반자살 하려는 줄리와 다투고 있다. 줄리는 차를 몰고 나무에 정면으로 들이받는데... 데이빗은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지만 얼굴을 심하게 다치고 만다. 다행히 소피아가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며 데이빗을 보살피고, 의사의 노력으로 데이빗은 얼굴을 되찾게 되지만, 그때부터 그는 뭔가 섬뜩한 사건에 말려들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곽경택
타오르는 태양과 끝없이 펼쳐진 짙푸른 바다를 보며 자신의 꿈을 키워 가던 소년 득구는 어느 날 꿈에 대한 도전을 결심하며 지나가는 버스에 무작정 몸을 싣는다. 서울로 올라온 득구는 반드시 챔피언이 되겠다는 결심으로 동아 체육관에 입단하고, 곧 성격 좋고 활발한 종팔, 과묵하지만 믿음직스러운 상봉 등과 친형제처럼 지내게 된다. 그러나 뭐니 뭐니해도 득구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는 바로 '권투'란 놈이다. 최선을 다하면 다한 만큼 답을 해주는 '권투'의 매력에 푹빠진 득구는 크고 작은 경기를 열정적으로 치러내며 진정한 복서로 거듭나는데... 권투에만 열중하던 득구는 어느 날, 옆 사무실에 이사 온 경미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그녀를 잡기 위해 달리는 버스를 쫓아가고, 조금 더 있고 싶어하는 그녀에게 식기 전에 먹으라며 통닭을 들려 집에 보내는 득구... 온 세상을 얻은 것만 같은 득구는 세상 가장 행복한 남자이다. 이제 꿈을 위해, 사랑을 위해 그에게 남은 건 세계챔피언 뿐. 그는 사랑하는 그녀를 뒤로 한 채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얻기 위해 라스베이거스 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드디어 운명의 시간은 눈앞으로 다가오는데...
드라마,전기,스포츠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붉은 여단의 공격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의 1978년 로마, 여기서 대학시절을 보냈던 미국인 데이빗이 돌아온다. 정치에는 무관심한 그였지만, 로마대학 교수인 비안치의 제자가 살해 당하자, 붉 여단에 관한 소설을 쓰려는 데이빗은 차츰 이탈리아의 상황에 관심을 갖게 된다. 데이빗은 폭력의 여파를 다룬 사건으로 알려진 여류사진작자 엘리슨을 만나는데, 붉은 여단을 다룬 그의 소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위험해지면서, 그를 돕겠다는 엘리슨을 의심한다. 그의 친구 비안
액션,스릴러
감독: 폴 윈
호주에서 미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비행기 안에는 밀항자를 포함해, 스콜피온을 선적한 과학자 등 갖가지 직업을 가진 다양한 승객들이 탑승을 하고 설레임과 긴장감으로 이륙을 한다. 한편 같은 비행기의 수화물칸에는 생물학 실험차 호주의 연구소에서미국의 제약회사로 옮겨가는 스콜피온이 보관되어 있다. 비행기가 갑작스레 흔들리며 스콜피온은 공기중에 노출되어 비정상적인 성장을 준비한다. 사고로 부인을 잃고 외로이 지내는 기장, 잭은 심상치않은 기운을 느끼며 운항을 시작하고, 돌연변이로 급성장을 한 스콜피온은 뾰족한 앞발을 무기로 승객과 승무원들을 위협하며 차례로 없애기 시작한다. 비행기안은 순식간에 공포의 아수라장이 되고 사람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의 출현으로 두려움에 떤다. 스콜피온은 조종실을 급습하고 송신 시스템이 절단되며 항공기는 본격적인 위기를 맞는다. 자동조정에 의해 겨우 운항을 하던 항공기는 대서양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다 급기야 관제탑마저 항공기의 위치를 놓치게 된다. 도망갈 곳도 숨을 곳도 없는 그곳에서 기장 잭과 스콜피온 선적의 책임자인 과학자, 제니퍼 라이언 박사는 팀을 구성하여 괴물의 공격을 막기 위한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다. 제니퍼 박사는 특유의 총명함으로 승객들을 안심시키며잭과 함께 남은 생존자들을 살리기위한 행동에 들어간다. 거듭되는 노력끝에 스콜피언의습성을 알아내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죽음의 냄새. 하지만 돌연변이 스콜피온 괴물은 계속하여 증식을 하고 남은 생존자들은 계속 늘어가는 괴물을 막을 수 있을 것인가.
SF,공포,어드벤처
감독: 아그네츠카 홀란드
젖먹이 아이처럼 한시도 엄마의 품에서 떨어지지 못하고 항상 엄마의 보호와 사랑이 필요한 꼬마 올리비에. 그러나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올리비에는 할머니댁으로 심부름간 후 돌아오지 않는다. 동네 청년 마르셀만이 자건거를 타고 가는 올리비에를 마지막으로 보았을 뿐 아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너무나 사랑하는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 엘리자벳은 이성을 잃을 정도의 슬픔과 고통 속에서 올리비에를 찾아헤맨다. 그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신문, 잡지에도 아이를 찾는 광고를 내보내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올리비에를 잃은 후 엘리자벳은 아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극도의 신경쇠약에 시달리고, 더 이상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 남편 세르쥬는 혼자 아프리카로 떠난다.
드라마
감독: 다니스 타노비치
세 자매 소피, 셀린, 앤은 어린 시절 겪은 트라우마로 흩어져 살고 그들의 어머니는 말하기를 거부한 채 살아간다. 그후 소피는 유명하지만 바람기 있는 사진가와 결혼하고, 건축학과 학생인 앤은 친구의 아버지인 유부남 교수와 불륜관계를 맺고 있으며, 셀린은 어머니를 돌보며 산다. 어느 날 그들 앞에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고, 그들은 다시 모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세드릭 칸
보험회사에 다니는 중년의 남자 앙트완과 그 아내 엘렌은 여름캠프에 간 아이들을 데리러 보르도로 떠난다. 약속시간에 늦은 엘렌을 기다리며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 앙트완은 운전을 하면서도 술을 마시고, 화가 난 엘렌은 혼자 기차를 타겠다는 메모만 남긴 채 사라진다.앙트완은 밤새 기차를 뒤쫓지만 어느 곳에서도 엘렌을 찾을 수가 없는데...
스릴러,범죄
감독: 알랑 베베리앙
난자당한 여자들의 시체... 그러나 단서는 없다! 파리의 뒷골목, 잔인하게 난자당한 여자들의 시체가 계속적으로 발견된다. 시체가 연이어 발견되자 파리 시내는 공포에 쌓이게 된다. 모험심이 강한 경찰 나단은 동료 필립과 함께 끈질긴 수사를 펼치지만 단서도 없는 상황에서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지고 오히려 궁지에 몰리게 된다. 어느 날 우연히 심하게 훼손된 시체의 상태를 보던 나단은 범인의 이미지를 발견하고 본격적인 수사작업에 몰두하게 된다. 결국 성적으로 문란한 여자만을 선택해 잔인하게 죽이는 킬러 블라드의 외교관 신분을 밝히게 되지만 오히려 나단과 필립의 수사는 외부의 압력으로 갑자기 중단되는데.... 희대의 살인마가 수면위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아무런 이유없이 정직을 당한 나단은 수사를 포기 할수 없어 필립에게 은밀하게 사건의 협조를 부탁하고, 미모의 여형사 마린느을 소개 받는다. 나단과 필립은 범인이 몇 달간의 관찰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 대상에게 접근한다는 사실을 알고 마린느를 창녀로 위장시켜 범인의 근처에 계속 노출시킨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범인은 마린느에게 접근을 하지 않고 오히려 나단은 인터폴로부터 사건에서 손을 떼라는 협박을 받는다. 범인 때문에 지쳐있던 중, 마린느는 드디어 자주가던 볼링장에서 블라드와 대면하게 된다. 블라드는 이미 그녀의 모든 정체를 알고 접근하지 않았던 것이다. 마린느가 블라드의 손길로 공포에 떠는 시간 나단과 필립은 잠시 자리를 비우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시드니 루멧
1972년 8월 22일, 아침부터 폭염이 내리쬐는 뉴욕. 써니(알 파치노 분)는 샐(존 카잘 분), 스티브와 함께 은행을 털기로 하고 은행 문 닫을 시간에 맞춰 총을 들고 들어간다. 그러나 스티브는 두려운 마음에 일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남은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총으로 위협하여 돈을 챙긴다. 마침 그 은행에선 돈을 모두 본사에 보내고 난 후라 남은 돈이 없자 실망한 써니는 모든 출납 창구를 뒤지게 되고 시간은 점점 흐르게 된다. 출납계에 있는 돈을 챙긴 써니는 출납 장부를 태우고 그 연기를 본 보험 회사원이 은행으로 오지만 지점장이 둘러대어 돌려보내긴 하지만, 마침내 경찰들이 몰려오고 은행안에 갇히게 된 써니와 샐은 은행 직원들을 인질로 삼아 비행기를 요구해서 다른 나라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칼로 반지나
프랭클린은 차기 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젊고 야심만만한 시의원이다. 어느날 '도시를 깨끗이'라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할렘가나 다름없는 단테광장을 재개발하는 안을 기획중이던 그는 시찰차 나갔다가 불량배들의 기습을 받아 기절한다. 그리고 그는 우연히 만난 샘이라는 사내가 이끄는대로 스트립 쇼를 전문으로 하는 클럽에 가게 된다. 평소 자신의 도덕율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억제할 수 없는 뜨거운 욕망의 포로가 된 프랭클린은 다음날 다시 그곳을 찾고, 스트리퍼인 린과 동침, 쾌락의 절정을 경험한다.
드라마
감독: 크리스티당 르쟈레
전직 교사인 줄리엣은 장난감과 모형을 만드는 능력있는 발명가다. 고용주 코스당디에에게 아이디어를 뺏기고 해고당한 그녀는 신부인 오빠에게 의지한다. 생활이 여의치 않자 강변을 거닐던 줄리엣은 고아 루루와 만나게 된다. 루루는 줄리엣의 집을 드나들면서 점차 가까운 사이가 되고, 친형처럼 지내는 달도둑에게 그녀를 소개시키고 싶어한다. 죽은 동생을 그리워하며 비행기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달도둑은 루루와 동료 탐 등과 이삿짐센터 직원을 가장, 아카데미 회원인 루루의 집을 털다가 경찰에 쫓기는 신세가 되자 자신의 비행기로 떠날 준비를 하지만 줄리엣 때문에 떠나지 못하는 루루가 마음에 걸린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미카엘 카코야니스
칠레의 사회주의 정권이 군사 쿠테타로 무너진 1970년대 초의 칠레 사테를 다룬 작품이다. 당시 일어난 온갖 정치적 사건들을 보여주면서 군부 세력의 포악성과 집단적 폭행을 폭로 비판하고 있다. 에바는 당시 칠레 대통령 부인의 비서였으나 쿠테타가 일어나자 체포된다. 그녀는 악몽과 같은 일련의 처참한 사건을 겪은 뒤 석방되며 그 후 국외로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에바가 탈출할 수 있는 길은 한 대사관을 통하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녀의 앞길을 바꾸어 놓은 약속한 바로 그 시간에….
드라마,역사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13살 소년과 우울증에 빠진 유부녀의 사랑을 그린 기괴한 멜로 드라마.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라울(Raoul: 제라드 드빠르듀 분)은 항상 침울한 부인을 위해 새로운 남자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고 한 남자를 붙여주지만 효과가 없다. 그러나, 여름 캠프에서 13세 천재 소년을 만나면서 그녀는 미소를 되찾게 된다. 관객의 예상을 항상 앞서는 블리에는 이 영화를 통해서 기존 도덕의 경계를 부수면서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의식의 한계를 자각하게 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다니엘 슈미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판타지

감독: 프랑크 카프라
키 크고 마음씨 착한 조지 베일리는 부인 메리와 아이들과 함께 작은 마을 베드포드 폴스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크리스마스 이브, 삼촌 빌리는 예금하려던 거액의 공금을 잃어버리고, 호시탐탐 마을을 장악하려던 은행가 포터는 조지에게 빚을 갚을 것을 종용한다. 절망에 빠진 조지는 자살을 기도하는데, 바로 그때, 조지의 수호천사 클라렌스가 하늘에서 내려와 손을 내민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스테판 달드리
빌리, 왜 발레를 하니?그냥 기분이 좋아요. 하늘을 나는 새가 된 것처럼요!영국 북부 탄광촌에 사는 11살 소년 빌리. 매일 복싱을 배우러 가는 체육관에서 우연히 발레 수업을 보게 된 그는 토슈즈를 신은 여학생들 뒤에서 동작을 따라한다. 그에게 재능을 발견한 발레 선생님 윌킨슨 부인은 빌리에게 특별 수업을 해주고 로얄발레학교의 오디션을 보라고 권유한다. 발레는 여자들이나 하는 거라며 반대하는 아버지 몰래 신나게 춤을 추던 어느 날, 빌리는 불쑥 체육관에 찾아온 아버지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로빈 스프라이
제이슨은 세 아들과 아름다운 아내를 거느린 일류 앵커맨. 그는 '앵무새'식의 전달뉴스가 아닌 현장감 있는 뉴스전달을 위해 사건이 났을 경우 직접 뛰어느는 열성파이다. 뉴스취재 중 그는 우연이 B.A.P라는 국제 스파이단의 음모를 알아내게 되고, B.A.P우ㅏ 검은 흑막은 밝혀내가 위해 직접 암흑가 불속으로 뛰어드는데... 취재도중 만난 미모의 '메어리언'과 상냥한 아내. 제이슨에게 다가오는 위기는..?
드라마,스릴러

감독: 알랭 꼬르노
음악가로서 명성을 쌓은 노년기의 마렝 마레는 스승에 비한다면 자신은 실패작이라고 자괴하면서도 회상에 잠긴다. 루이 14세의 집정기였던 17C 프랑스. 당시 잘 알려지지 않았던 비올라의 거장 쌩뜨 꼴롱브는 어린 두 딸을 제자 삼아 죽은 아내를 기리는 음악을 작곡하며 세상과 등지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날 마쌩 마레가 꼴롱브의 제자가 되기를 바라며 찾아오고, 꼴롱브는 그를 거부하지만 결국 마레에게 비올라를 가르치게 된다. 그러나 출세욕에 불탄 마레는 왕의 총애를 받게 되자 자신을 받아준 스승과 사랑을 나두던 스승의 딸 마들린을 버리고 화려한 궁중생활로 빠져든다. 마레는 결혼을 하고, 버림받은 마들린이 스스로 목숨을 끊자 꼴롱브는 비애에 젖어 음악 조차 멀리한다. 그러나 마레는 마들린이 말해준 빨간 노트속에 남겨진 음악들을 잊지 못하고 스승을 찾아간다.
드라마,뮤직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중소기업 사장인 베르나르는 지서왁 미모를 겸비한 아내 플로랑스와 두 아이의 가장이다. 그러나 늘 고고하고 콧대센 아내에게 불만을 갖고 있던 그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비서 꼴레뜨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다. 그런데 사무실에 나타난 플로랑스의 미모에 기가 죽은 꼴레뜨는 베르나르와 헤어지려 한다. 플로랑스는 그녀대로 꼴레뜨 같은 여자한테 남편을 빼앗긴 것이 자존심상해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한편 베르나르는 부인과 정부를 둘다 잃지 않으려는 마음에 전전긍긍하며 꼴레뜨와의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다. 결국 플로랑스는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고, 베르나르의 이중적인 성격에 회의를 느낀 꼴레뜨도 그의 곁을 떠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폴은 자신의 바람기에 진력을 내고 있는 아내가 가출하자 마리의 처리문제에 대해 묘안을 생각한다. 옆에 있으면 지겹지만 없으면 그리워지고, 더구나 다른 남자와 같이 지낸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폴은 그녀를 없애기로 결정한다. 실행에 옮기기 전 그는 삼촌의 충고에 따르기로 하는데, 은퇴한 법관으로 여성혐오의 철학을 실천해 나가는 자유주의자 렐레강은 이 일을 맡을 사람을 찾는다. 이때 뱅상이라는 남자가 등장하는데 좀 거칠기는 하지만 우유부단한 사내라 처음에는 머뭇거리지만 두 사람의 끈질긴 설득과 협박으로 거절을 못한다. 그에게는 바람을 피운 아내를 비행기에 태운 채 하늘로 올라가 없애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살인을 공모한 세 남자는 자원봉사 간호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마리의 뒤를 쫓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알랭 꼬르노
「도미니크」는 아버지로 부터 운송업과 커다란 성을 물려받은 부호였다. 부와 미모를 겸비한 그녀였으나 사랑하는「앙리 사벵」이 그녀를 떠나 사랑하는「쥬리 마네」와 새 생활을 시작하려 하자 「도미니크」는 심적 고통이 말이 아니었다. 「쥬리」는 성탑 아래서 「사벵」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으나「사벵」의 차가 도랑에 빠져 제시간에 댈 수 없었다. 이때「도미니크」가 「쥬리」의 뒤를 �아 그녀에게「사벵」에게서 떠날것을 말하나 듣지않자 싸움이 벌어진다. 「도미니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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