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8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시골 미인대회에서 뽑힌 적이 있는 앨리안느(Eliane: 이사벨 아자니 분)는 마을의 의용 소방대원이며, 자동차 수리공인 홀로리몬도(알랭 수송 분)와 사랑에 빠진다. 앨리안느는 팡퐁(Pin Pon)이란 별명을 가진 홀로리몬도의 계속적인 구애에, 계획적으로 그의 집 곡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뒤 승리감에 취한 팡퐁의 목을 서서히 조이기 시작한다. 1955년부터 시작된, 일광욕을 하다가 자동 피아노를 가지고 다니던 사나이들에게 당한 윤간의 복수가-현대로 맥이 이어져 진행되기 시작한 것이다. 앨리안느는 오직 복수의 일념 하나로, 몸을 던지어 목적을 향해 간다.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범인은 팡퐁의 아버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 것으로 밝혀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샹탈 아커만을 포함해 코스타 가브라스, 미셸 피콜리 등 33명의 감독들이 모여 30개국의 양심수들을 사면할 것을 주장하며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샹탈 아커만은 5분 길이의 단편 "엘살바도르의 페베 엘리자베스 벨라스퀘즈를 위하여"를 연출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베게르
크레용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그리고 있는 4살 짜리 여자아이를 엄마가 아이의 얼굴을 베개로 눌러 질식시키고 자신은 권총자살한다. 아이의 이름은 마리. 마리는 그 와중에서도 살아남아 이제 17살이 되었다. 자신이 태어나기도 전에 떠나버린 아버지와 자신을 죽이려 했던 엄마가 왜 그래야만 했는지 이유를 알아내려 한다. 그래서 마리는 자신의 아버지를 추적해 나간다.
드라마
감독: 장 베게르
1930년대 프랑스의 한 마을 강가에 리통(Riton: 재쿼스 빌레렛 분)과 카리스(Garriss: 재쿼스 갬블린 분)가 살고 있다. 그들은 산에서 꽃을 따다 팔거나 닥치는 대로 하루 일감을 찾아 산다. 자기밖에 모르는 악처와 함께 살며 자식들에게 조차 무책임한 아빠 리통은 술을 위안 삼아 세상을 살아가고, 1차 대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카리스는 리통과 불쌍한 아이들을 도와주며 살아간다. 저녁이 되자 카리스와 리통은 행운을 기원하는 '5월의 노래'를 발코니 아래에서 부르며 마을을 순회한다. 이것 역시 그들의 한벌이 수단. 때로는 돈을 받기도 하고, 대신 계란 등을 받지만 워낙 노래 실력들이 없어 형편없긴 마찬가지. 돈 많은 은행가의 집을 지나던 중 문이 열린 집을 발견한 두 사람은 우연히 무단침입을 하고 때마침 집에 도착한 가정부 마리(Marie: 이사벨 카레 분)를 만난다. 한바탕의 소동이 끝나고 서로 오해가 풀린 후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마리와 카리스는 기약없이 만날 것을 약속한다. 다음 날, 아메디(Amedee: 앙드레 두조리에르 분)로부터 일감을 소개받은 카라스 일행은 자상한 할머니의 정원을 손봐주게 되고, 아메디와 함께 자신들이 사는 강가에서 여름날의 정취를 즐긴다. 이때 그 옆집에 살고 있던 한 남자가 우연히 합류하게 된 세 사람처럼 지내며 흐르는 강물과 와인 속에서 한가로움을 만끽한다. 시내에 꽃을 팔러 나갔던 카리스 일행은 복싱 챔피언 조(Jo Sardi: 에릭 캔토나 분)를 만나게 되고, 리통의 실수로 조를 건드려 술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그를 구속되게 만드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 베게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