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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 캐럴 펠레티어와 대릴 딕슨이 지구 반대편에서 서로를 만나기 위해 과거의 트라우마와 맞서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 나간다.

여성이 장식품에 불과하던 1920년대. 통신회사 교환원은 자유와 독립을 상징하는 꿈의 전문직이었다. 모던걸들이 마드리드에서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펼친다. 《마드리드 모던걸》은 1928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국영 전화 회사가 마드리드에 본사를 열자 수백 명의 여성이 교환수 모집에 지원한다. 1920년대 스페인에서 진보적이고 현대적인 여성으로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네 여성도 그곳에서 교환수로 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날부터 질투와 시기, 배신이 성공과 우정, 사랑을 향한 갈증과 뒤섞여 소용돌이친다. 네 주인공을 연기한 배우들은 《배》(El barco)와 《기숙사》(El internado)의 블랑카 수아레스(리디아 역), 《벌레들》(Musarañas)과 《사랑은 영원히》(Amar es para siempre)의 나디아 데산티아고(마르가 역), 《보호받는 사람들》(Los protegidos)의 아나 페르난데스(카를로타 역), 《일대일》(Vis a vis)의 매기 시반토스(앙헬레스 역)다.

1940년대, 스페인을 떠난 호화 여객선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망망대해, 아직도 배 안에 남아있을 살인자. 함께 배에 오른 자매에겐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규칙을 세우는 모로이 뱀파이어와 그런 모로이를 지키는 댐퍼 수호인, 살생하기 위해 사는 불멸의 뱀파이어인 스트리고이의 세상에서 특별한 유대감으로 맺어진 두 친구가 이제 막 새로운 사회에 발을 내딛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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