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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삶을 즐기던 여행가 에바에게 아들 케빈이 생기면서 그녀의 삶은 180도 달라진다. 일과 양육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에바의 삶은 케빈의 이유 모를 반항으로 점점 힘들어져만 간다. 에바는 가족 중 유독 자신에게만 마음을 열지 않는 케빈과 가까워지기 위해 애쓰지만 그럴수록 케빈은 더욱 교묘한 방법으로 에바에게 고통을 준다. 세월이 흘러 청소년이 된 케빈은 에바가 평생 혼자 짊어져야 할 끔찍한 일을 저지르는데…

오케스트라 지휘자 로드리고와 오보이스트 헤일리를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뉴욕의 시린 겨울에 코트도 없이 기타 하나 달랑 매고 매일밤 지인들의 집을 전전하는 무일푼 뮤지션 르윈. 듀엣으로 노래하던 파트너는 자살을 하고, 솔로앨범은 팔리지 않은 채 먼지만 쌓여간다. 어느 날 르윈은 클럽 밖으로 한 남자가 불러내 나갔다가 영문도 모른 채 몇대 얻어터지는 봉변을 당한다. 그의 이상한 곤란은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남의 고양이를 실수로 잃어버리고 말더니, 하룻밤 같이 잤던 친구의 아내는 임신을 했다며 그게 네 아이인지도 모른다고 통보를 해온다. 시카고로 오디션을 보러 가던 중에는 괴이한 짝패들과 동행하게 되는데...

노엘은 뉴욕의 한 거리에서 성탄 트리용 나무를 판다. 가슴 아팠던 과거는 트레일러의 사진 속으로 밀어두고 밤을 새며 나무를 팔던 그 앞에 나타난 리디아.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한 젊은 남자가 나타나 노엘을 때려눕히고 도망가버린다. 모두가 행복해 하는 성탄절, 그 속에서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노엘과 미스터리한 웃음을 가진 리디아는 과연 사랑에 빠지게 될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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