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0개, KMDB 3개)

감독: 조나단 드미
앤드류 배킷 우수한 성적으로 법대를 졸업하고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이름 있는 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촉망받은 변호사다. 그러던중 앤드류는 회사 역사사상 가장 중대한 하라인 건을 맡게 되는데, 회사 중역들이 동성연애자를 혐오한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동성연애자이며 에이즈 환자임을 숨겨 온 앤드류는 병색이 짙어 가는중에도 열심히 일한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자신이 완성해 놓은 고소장이 마감 전날 감쪽같이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생긴다. 그 일로 회사로부터 해고당한 앤드류는 모든 일이 계획된 것이라고 생각, 법률사무소 대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자 라이벌이었던 변호사 조밀러를 찾아간다. 조는 처음에는 앤드류가 에이즈 환자라는 이유로 거절하지만 그의 신념과 확신에 끌려 법정 투쟁에 들어간다. 그리고 앤드류가 해고당한 이유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에이즈 때문이며 질병으로 인한 해고는 차별이며 위법임을 입증한다. 자신의 권리와 명예를 회복한 앤드류는 얼마 후 조용히 눈을 감는다.
드라마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지미 마컴(제이슨 켈리 분), 데이브 보일(카메론 보웬 분), 숀 디바인(코너 파올로 분)은 미국 보스턴의 허름한 동네에서 함께 자란 절친한 친구이다. 거리에서 하키 놀이를 하던 어느 날, 정체모를 남자들에게 데이브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은 그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놓는다. 그 날의 사건을 잊으려는 듯, 서로를 멀리하던 그들. 비록 서로 각기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모두의 가슴 속에는 똑같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25년 뒤, 지미(숀 펜 분)의 19살 난 딸 케이티(에미 로점 분)의 살인사건으로 뜻하지 않게 재회하게 된 세 친구. 형사가 된 숀(케빈 베이컨 분)은 자신의 파트너(로렌스 피쉬번 분)와 사건을 수사하고, 지미는 딸을 죽인 살인자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살인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면서 뜻밖에도 데이브(팀 로빈스 분)가 용의자로 지목되고, 지미 딸의 죽음과 더불어 다시 찾아온 데이브의 아픈 과거는 그의 단란했던 가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파괴하고 마는데... 세 친구의 우정, 가정, 그리고 그 옛날 사라졌던 순수함에 대한 아픈 과거가 악몽처럼 되살아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돈 스카르디노, 마이클 엔글러
GE의 자회사 NBC, 그 밑에 소속된 TGS라는 프로그램의 작가들과 그 주변사람들의 이야기티나 페이가 제작하여 2006년 10월 11일부터 미국 NBC에서 방영 중인 텔레비전 시트콤이다. 2006년 10월 11일 파일럿 방송을 시작으로 21개의 에피소드로 시즌1을 마무리했고, 시즌2는 22개의 에피소드로 계획되었으나 2007-2008 미국 작가노조 파업으로 인해 15개의 에피소드로 마무리되었다. 시즌 3은 2008~2009년에 22개의 에피소드가 방송되었고, 시즌4는 2009~2010년에 22개의 에피소드가 방송되었다. 2010년 9월부터 시즌5가 방송되고있다. 한국에서는 2009년 2월부터 케이블 채널 폭스라이프(Foxlife)를 통해 30ROCK: 방송국 뒷담화 라는 제목으로 방영되기도 했다.
코메디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