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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좀비 좀비 아포칼립스물. 인기 시리즈 워킹 데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본편과 달리 좀비 사태가 벌어진 최초의 시점에서 당황하며 어쩔 줄 몰라하던 사람들이 점차 적응해 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폐쇄된 교회에서 약에 취한 채 깨어난 닉은 함께 마약을 하던 글로리아가 사라지자 그녀를 찾기 위해 아래층으로 내려간다. 그곳에서 피와 시체들이 널부러져 있는 사이에서 글로리아가 시체를 뜯어먹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겁에 질려 교회 밖으로 도망치다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간 닉은 마약 중독 치료 권고를 받고, 자신이 본 것을 얘기하지만 정신병으로 오해 받는다.

환상의 케미스트리의 에디 브록과 그의 심비오트 베놈은 그들을 노리는 정체불명 존재의 추격을 피해 같이 도망을 다니게 된다. 한편 베놈의 창조자 널은 고향 행성에서부터 그들을 찾아내기 위해 지구를 침략하고 에디와 베놈은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고담시의 암흑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던 오스왈드 코블팟. 범죄 세계의 정점에 오르기 위해 거대한 세력을 구축하며 권력을 차지해나가는 생존 싸움을 그린다.

인기 많은 남자애와의 비밀스러운 관계, 제나를 무시하는 못된 여자애, 그리고 제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님까지. 제나의 불행은 놀라운 변화를 불러오지만, 실수와 불상사가 따라오기도 한다.

몇백년 후,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인류는 자신들의 의식을 과거로 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21세기 사람들의 의식에 들어간 이 '시간여행자'들은 보통의 삶을 살면서 앞으로 닥쳐올 끔찍한 미래에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미션을 수행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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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베일’이라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에서 세 남자가 이름 모를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스위트 버지니아’라는 모텔을 운영하는 과거 로데오 스타 ‘샘’. 어느 날, 모텔의 투숙객으로 들어온 ‘엘우드’. 살인사건으로 남편을 잃고 한 순간에 미망인이 된 ‘버니’와 ‘라일라’. 오랜 내연 관계였던 ‘샘’과 ‘버니’는 이번 사건으로 괴로워하고 남편을 죽이고 돈을 챙기려 살인청부업자 ‘엘우드’를 고용했던 ‘라일라’는 일이 틀어져 돈을 줄 수 없게 되자 ‘엘우드’의 협박을 받게 된다. 점점 목을 조여오는 ‘엘우드’의 압박에 ‘라일라’는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며 ‘버니’를 이용하려 한다. ‘페어베일 바 살인사건’을 둘러싼 네 사람의 관계, 그리고 위험한 거래 속에서 상황은 더욱 극단적으로 흘러가는데…

익명의 중개자로 살아가는 애쉬는 기업과 내부 고발자를 잇는 은밀한 전달자로, 흔적을 남기지 않는 통신 수단을 통해 진실을 주고받는다. 어느 날 거대 생명공학 기업의 어두운 비밀을 폭로하려는 내부 고발자 사라의 의뢰를 받게 되며, 단순한 중개를 넘어서는 위험한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조용한 접촉과 치밀한 위협, 그리고 밝혀지는 또 다른 진실 속에서 애쉬는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

지극히 평범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네 명의 20대 청년들. 언젠가 한 번쯤은 대단한 흥분과 요동을 지닌 해프닝이 다가오기를 꿈꾸던 이들은 기다림에 지쳐 직접 사고를 치기로 결심한다. 목표는 1200만 달러에 이르는 역사적인 미술품 훔치기. 특별해지고 싶은 그들의 욕망은 현실과 하이스트 무비를 겹쳐보려 하지만 강도 행각은 매번 한 뼘쯤 어설프고 우습다. 각자의 허약한 아메리칸드림이 낳는 헛발질로 가득찬 소동극이다.

뉴욕을 바로 지척에 두고 있지만 천주교 신자가 많아 상당히 보수적이라고 알려진 뉴 저지, 구세대와 신세대, 공화당파와 민주당파가 함께 있어 혼란스러운 그곳에 이제 막 이집트에서 바다를 건너온 레미와 여동생 데나가 새 터전을 마련하는 이야기

어느날 우연히 만나게 된 인연. 그리고 그 인연이 몰고 온 이상한 일의 연속. 누군가에 찾아온 운명의 힘은 그를 억지로 꼬이게 만들고 만다. 영화의 는 한 남자가 쟈니와 체리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부터 심각하게 꼬이는 일들의 연속에 관해 그리고 있다 영화는 시작부터 체리가 봉 춤을 추는 모습을 보이며, 몽화적이고 자극적인 영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빼앗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1급 살인'이 '과실치사'가 되는 법률적 지식은 쟈니와 살인을 공모하는 모습으로 이어지며 앞으로의 내용을 짐작케한다. 때문에 더더욱 하퍼와 쟈니, 체리의 여정이 궁금해 지는 관객들. 그렇게 흘러가던 이야기는 쟈니와 바에서 나누던 '만약에' 라는 상황처럼 2개의 나뉘어진 상황을 병렬적으로 교차편집하여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하게 변한다. 즉 하나의 상황은 현재. 그리고 현재가 맞닿는 부분은 과거로 연결지으면서, 관객들은 베일에 쌓인 나머지들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무고개처럼 열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그렉(재커리 고든)의 목표는 방학 내내 비디오 게임을 하는 것과 짝사랑하는 홀리와 가까워지는 것이다. 그런데 하루 종일 게임만 하다가 아빠(스티브 잔)에게 발각되어 게임 금지 조치를 당하고 만다. 어쩔 수 없이 아빠의 취미활동과 엄마의 북클럽에 참여하면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던 그렉은 롤리의 초대로 컨트리클럽에 놀러갔다가 그곳 회원인 홀리와 만나게 된다. 이에 그렉은 인턴 자리를 제안하는 아빠에게 아르바이트를 구했다며 거짓말을 하고는 롤리와 함께 컨트리클럽에서 즐겁게 논다. 그러다가 형 로드릭(데본 보스틱)에게 비밀이 들통난 그렉은, 협박하는 형을 컨트리클럽에 몰래 입장시키기 위해 자꾸 거짓말을 하다가 롤리의 아버지에게 발각된다. 그렉에게 실망한 아빠는 규율이 엄격한 사립학교로 전학시키기로 하는데…

아폴로와 엠마의 사랑은 엠마가 기묘하게 사라지기 전까지 동화와도 같았다. 남겨진 아폴로는 존재하는지도 몰랐던 뉴욕시를 누비며 죽음에 대항하는 모험을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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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제이미(벨라 손)의 집에 낯선이가 찾아오면서 가족들은 큰 위험에 빠지게 된다. 가족을 지키려는 아빠(이안 그루퍼드)는 낯선 이에게 희생이 되고, 남은 가족들은 급하게 피신을 한다. 하지만 새엄마(나탈리 마르티네즈)까지 희생이 되고, 제이미와 동생 DJ(캔들러 릭스)낯선 이의 죽임을 피해 필사의 도망이 시작된다. 모든 것이 관찰되는 상황. ‘죽거나 죽여야만 끝이 나는 게임’. 과연 제이미는 죽음의 게임 속에서 동생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다니엘 안테비
Dev and Luca race through New York to stop Regina, on a righteous mission to murder her ex-boy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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