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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 간신인 민겸호 판서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안재영은 남장을 하고 신분을 숨기고 있는 이인화와 어려서 결혼을 언약한 사이이다. 이들은 대원군이 후원하는 활민 선생의 주도아래 걱정하는 열혈청년들과 함께 민겸호 일당과 싸운다. 그러나 민겸호 일당이 급습하여 활민 선생과 동료들은 목숨을 잃고 재영마저 민겸호와 격투 중에 총에 맞고 인화의 품에 안겨 숨을 거둔다.
감독: 동금호, 유립립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무협

감독: 권영순
아남성 자사 신하인 진천은 사냥터에서 도적에게 몰려 위기에 처한 자사의 목숨을 구해준 은공으로 마곡현 목사로 임명된다. 진천은 자사의 딸 아영과 오래토록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험난한 산골 마곡현으로 부임해간다. 그러나 마곡현 주민들은 모두가 풍토병에 걸린 환자였고, 자신들의 병을 숨기기 위해 모두 백가면을 쓰고 있었다. 또한 일단 마곡현에 들어온 사람을 마곡현 여자와 결혼을 해야하고, 마곡현을 떠날수 없다는 엄한 계율이 있었다. 진천은 계율때문에 마곡현 촌장의 딸 백란과 결혼하게 되고, 이 비밀을 알게된 진천은 백란과 함께 마곡현을 탈출하여 조용한 산중에서 단란한 생활을 한다. 즐거움도 잠시, 마곡현의 자객들에게 백란이 살해되고, 진천은 복수의 일념으로 마검을 휘두른다. 자사와 촌장에게 원한에 맺힌 복수를 하지만, 자신도 옛날 사랑했던 아영의 품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김기덕
허 하사(박노식), 남 중사(이낙훈) 등 옛 전우들의 사망 10주기에 모인 고덕만(신영균) 상사의 부대원들은 지난 날을 회상한다. 6ㆍ25 전쟁이 한창이던 때, 고덕만 상사는 북한군 포로가 된 연대장(박암)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고 상사는 부하들을 이끌고 인민군으로 위장해 연대장이 잡혀있다고 추측되는 교회당으로 향한다. 그러나 교회에 연대장은 없고, 목사와 그의 며느리(조미령), 손자 재신이 숨어있었다. 인민군 군의소에서 노력 봉사하는 며느리의 도움으로 부대는 군의소에 침투하여 연대장을 구출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고 상사 부대는 곧 인민군의 추격을 받게 되고, 인민군과의 전투에서 남 중사 등 부대원 일부가 죽는다. 또한 부대를 도와주던 목사와 그의 며느리도 죽고 재신만 살아남는다. 고 상사는 남은 병사들을 이끌고 국군 진영 근처에 당도한다. 이때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던 허 하사가 지뢰를 밟아 숨진다. 한편 포로인 인민군 장교가 감시 소홀을 틈타 지뢰를 폭파해 부대원들을 죽이려는 것을 재신이 눈치채고 그를 총으로 쏘아죽인다. 고 상사는 남은 부하들을 이끌고 국군 부대로 귀환한다.
액션,전쟁
감독: 유현목
6ㆍ25 당시 국군은 평양을 함락하고 계속 북으로 진격하고 있다. 평양 군국정보부의 이대위(남궁원)는 장대령(장동휘)의 지시에 따라 인민군들에게 피살당한 열명의 목사들을 위한 위령제를 준비한다. 그러기 위해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신 목사(김진규)를 찾아가 피살 당시의 참상을 알아보려고 한다. 그러나 신 목사는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다. 신도들은 그런 신 목사를 배신자로 생각하여 유다로 몰아붙이고 규탄 시위를 벌인다. 이러한 혐의는 신 목사 자신의 고백으로 더욱 굳어진다. 그러나 국군에게 잡힌 인민군 정 소좌는 당시 자신이 사살한 열명의 목사들은 죽음 앞에서 목숨을 구걸한 위선적인 목사였고 오직 신 목사만이 대단한 신앙의 소유자라서 죽이지 않았노라고 고백한다. 자신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아도, 신이 없으면 약해질 수밖에 없는 교인들을 위해서 신의 존재를 설파하는 신 목사는, 중공군들의 침략으로 월남하자는 이 대위의 권고를 물리치고 북한에 남아있는 신도들을 돌본다.
드라마,종교,문예,반공/분단

감독: 전우열
영남에 의해 부정이 폭로되 복역하고 출감한 맹중달은 폭력과 부정한 방법으로 재기하고자 영남에게 협조하라고 협박한다. 영남이 이를 거절하자 중달은 영남의 아내 은아를 납치하여 린치를 가해 정신이상자가 되고 만다. 격분한 영남은 중달의 애인 문마담을 만나고, 딸 숙진을 유혹하는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그의 사업을 철저히 방해한다. 중달은 복수를 위해 안간힘을 쓰나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한 채 자살하고 만다. 상대를 잃은 영남은 허탈에 빠져 은아와의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액션,활극

감독: 고영남
박혁(박노식)은 불사조란 예명으로 불릴 만큼 강력한 주먹을 자랑하는 암흑세계의 실력자이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픈 과거가 있다. 어린 시절 기아로 어머니가 죽은 뒤, 하나뿐인 동생 철(황승진)과도 생이별했던 것이다. 그 뒤 형제는 소식조차 모른 채 지금껏 지내오고 있다. 한편 철은 혁과 미래를 약속했었던 영아(고은아)의 도움을 받아가며 법학 공부를 하고 있다. 그와 영아 또한 혁을 찾고 싶어 하지만 쉽지는 않다. 그러던 중 우연히 영아가 피아니스트로 일하는 카페를 혁이 찾으면서 극적인 재회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혁은 자신이 깡패임을 부끄러워해서, 철에게는 이를 비밀로 하고 그의 학비를 돕는다. 그러나 철이 자신의 연인 영희(최인숙) 아버지의 재산을 집어 삼키려는 불량배들에 분노하여, 그들의 소굴에 들이닥쳐 형과 마주침으로써 진실은 밝혀진다. 혁은 괴로워하며 동생을 떠나간다. 결국 혁은 어둠의 세계를 떠나기로 마음먹지만, 과거 그의 라이벌이었던 돼지(허장강)가 그 앞에 나타난다. 돼지는 그에게 밀수와 관련된 거래를 요구하지만 그의 극악함에 분노한 혁은 그를 총으로 쏘아 죽인다. 혁이 수감생활을 하는 동안 철은 영희와 결혼하고, 영아는 혁의 자식을 낳아서 키운다. 수감생활을 마치고 난 혁은 그리운 동생을 만나러 가지만 먼 발치에서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돌아선다. 그러나 철은 이내 형이 왔음을 알아채고 그를 붙잡음으로써 감격적인 상봉이 이루어진다. (녹음대본)
활극,액션

감독: 이규웅
13세때 동궁계비로 책봉된 윤비는 그 이듬해에 황후가 된 후 친일파들이 어전회의에서 순종에게 한일합방 조약에 날인할 것을 강요하자 옥쇠를 치마속에 숨기고 버티다가 숙부에게 빼앗긴다. 한일합방 조약이 체결되고 이씨왕조의 마지막 황후였던 윤비는 하루아침에 왕비전하로 격하되어 낙선제로 옮겨 앉는다. 그로부터 세상을 하직하기까지의 민족수난사와도 같은 윤비의 파란만장했던 생애를 역사적인 배경위에 부각시킨 실기물.
시대극/사극

감독: 장일호
탐관오리 오좌수가 의적 일지매로 가장하고 나라의 금불상을 훔치려하자 그 사실을 알아차린 도승지 유광은 진짜 금불상을 감추고 가짜금불상을 그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가짜임을 알게 된 오좌수에게 도승지 일당이 당하게 될 무렵,진짜 일지매가 나타나서 도승지를 돕는다. 그즈음 암행어사가 출두하여 오좌수 일당을 섬멸하고 진짜 금불상은 제자리에 모셔진다.
액션,시대극/사극,무협
감독: 임원직
우편배달부인 합죽이 김희갑은 가난하지만 자신의 직업에 무한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희갑은 갓 배달부가 된 젊은 청년 박재만을 데리고 다니며 일을 가르친다. 재만은 희갑의 큰 딸 정란의 회사에 우편 배달을 갔다 정란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다. 어느날 희갑은 집주인으로부터 터무니 없이 전세값을 올려달라는 요구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 정란은 전세값을 마련하기 위해 윤 과장에게 십만원을 빌린다. 호시탐탐 정란을 노려온 윤 과장이 이 일을 계기로 정란을 겁탈하려고 하자 정란은 그 자리에서 돈을 되돌려준다. 앙심을 품은 윤 과장은 박재만이 십만원짜리 수표를 훔쳤다고 뒤집어 씌운다. 그러나 호텔 보이가 이 수표를 주워서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재만은 누명을 벗는다. 경찰에서 풀려난 재만은 희갑을 찾아가 정란과의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간청한다. 희갑은 어머니의 유언대로 정란을 부잣집에 시집보내겠다며 결혼을 반대하지만, 희갑과 재혼한 청주댁(도금봉)의 설득으로 마음을 바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한다. 가족 모두가 행복해 하는 사이, 정란 회사의 부장이 찾아와 윤 과장이 저지른 일에 대한 사죄의 뜻에서 희갑이 세든 집을 샀다며 집문서를 내놓는다.
코메디

감독: 조긍하
상해 조계지를 본거로 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경무국장 후임에 국무령으로 추대된 백범 김구선생은 오로지 조국 광복을 위해 투쟁한다. 이를 탄압하려고 혈안이 된 일본군의 간악한 간개에도 불구하고, 김구 선생의 지휘아래 나석주, 이봉창, 윤봉길 의사들의 빛나는 의거와 독립투사들들의 활약이 펼쳐친다. 또한 김구 선생은 일부 배신자들 또한 관대히 감싸주는 숭고한 동포애도 보여준다. 윤봉길의사의 의거가 성공적으로 치뤄지고, 마침내 김구선생과 단원들은 대한 독립을 맞이한다.
전기
감독: 김영걸
종묘 갑부인 한덕보는 재산을 탐낸 일본인 폭력배 야마구찌 일당에게 무참히 살해 되고, 어린 딸 설매 만이 집안에 버려진채 아내 윤씨는 끌려간다. 그로부터 20년이 흘러 설매는 무예를 닦아 원수를 갚기 위해 기생이 된다. 설매는 야마구찌 일당을 찾아 하나하나 원수를 갚는 한편 젊은 독립투사 이자룡을 도와 일인들과 맞서 싸운다. 설매는 마침내 부모의 원수인 야마구찌를 찾아 그들의 소굴을 찾아가나 위기에 직면하고, 마침 뒤쫓아온 자룡의 도움을 받아 야마구찌를 쓰러트리고 원수를 갚고 홀연히 떠난다.
활극
감독: 임권택
탕평책으로 당쟁이 잠잠해졌다가, 영조 말기 다시 당쟁이 온 나라를 휩쓸고 매관매직이 성행한다. 칠순을 바라보는 연로한 영조(최남현)는 아들인 세자(신성일)에게 국정을 맡긴다. 사도세자의 반대세력인 화완옹주(도금봉) 일파는 남인 계열로, 부왕과 세자 사이를 이간질시켜 음해할 궁리만 한다. 화완옹주는 영조에게 세자가 창경궁 뒤에 토굴을 파고 기거하면서 부왕이 병들어 죽기만을 기도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이는 영조의 심기를 크게 상하게 하고, 나날이 부왕의 의심이 커가자 세자는 자포자기한 채 반미치광이가 되어간다. 영조가 세자를 패륜망덕하다 여겨 뒤주에 가둬 내쫓자 그의 어린 아들 세손은 아버지의 죄를 대신 받겠다며 왕께 눈물어린 간청을 한다. 어머니인 혜빈 홍씨(이경희)와 함께 10년여를 궐 밖에 나가살던 세손은 세월이 흘러 영조의 부름을 받고 다시 입궐한다. 장성한 세손(김운하)은 아버지인 사도세자에 대한 지극한 효심과 충의로 영조의 신임을 얻고, 화완옹주 일파는 세손이 왕으로 등극할 것을 염려해 영조의 비인 숙의 문씨가 아기를 가진 것처럼 위장하는 계략을 꾸민다. 또한 세손을 모함하기 위해 미색이 뛰어난 나인 꽃봉을 이용하여 미인계를 쓴다. 꽃봉은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세손을 지키고, 세손은 조선의 22대왕인 정조대왕으로 등극한다. 정조는 자신의 원수인 화완옹주 일파에게 무거운 벌을 내리려고 하는데, 어머니인 혜빈 홍씨는 자애로운 마음으로 죄인들에게 참회할 기회를 주자고 하여 모든 이들이 감동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노필
왕의 형인 경해군은 간신들의 모함을 염려한 나머지 궁안에서 나와 석포라는 가명으로 시정을 방랑하고 다니던 중 민판서 일당의 반정 음모를 탐지하고 그들의 거사를 사전에 분쇄한다. 이에 왕은 형에게 양위하려 하나 그는 끝내 사양하고 다시 방랑의 길을 떠난다.
액션,시대극/사극
감독: 김수용
할머니(복혜숙), 어머니(주증녀), 딸 셋(엄앵란, 방성자, 주진희)과 아버지(허장강)가 함께 사는 덕자(엄앵란)네 집은 레코드 가게를 운영하는데, 저녁식사 후 레코드를 들으며 티타임을 갖곤 하는 부유한 가정이다. 덕자의 부모는 전통적인 가치관을 갖고 있어 자녀들의 이성교제를 단속하려 하고, 딸들은 이에 반발해 `사내사냥' 노래를 부르며 남자에 대한 욕구를 표현한다. 대학생인 큰 딸 덕자는 여자들과의 관계를 무용담처럼 늘어놓는 호색한 찬식(신성일)과 사귀면서 청춘을 만끽한다. 찬식의 어머니 윤사라(황정순)는 샤넬 미용실을 경영하는 유명한 헤어디자이너로, 젊은 정부와 애정행각을 벌이면서도 세상의 이목 때문에 남편과는 이혼하지 않으며 형식적인 결혼생활만을 유지한다. 그녀는 자식에 대한 사랑도 돈으로만 해결할 정도로 속물적인데, 찬식은 어머니의 이런 행동과 가치관에 반발하며 온갖 엽기적인 행동으로 반항한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친구 커플과 산장에 휴가를 보내러간 찬식과 덕자는 그곳에서 조수와 함께 온 찬식의 어머니와 만난다. 찬식과 덕자는 더욱 깊은 사이가 되고, 찬식은 어머니 윤사라와 갈등을 일으키다가 자신을 낳아준 아버지가 따로 있다는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다. 분노한 찬식은 보트사고가 난 것으로 위장해 어머니를 속여 걱정하게 하고는 덕자와 함께 서울로 돌아온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임원직
상하이 박으로 통하는 일본군의 밀정인 그는 독립군에 가담하여 그들의 기밀을 일일이 일본군에게 제공함으로써 많은 희생자를 낳게 한다. 이에 그의 모친과 여동생은 그에게 강력한 질책을 가한다. 마침내 그는 참회하고 그동안의 과오를 만회하기 위해 독립전선에 몸바쳐 싸운다.
액션,전쟁,활극
감독: 이남섭
지운은 어느날 낯선 여승으로부터 부모님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는 돌쇠를 거느리고 원수를 찾아 떠나고 지운의 정혼녀이자 정태웅의 딸 정아도 갑분이를 데리고 지운을 찾아 나선 다. 지운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방갓을 쓴 사나이가 나타나 구해 준다. 마침내 지운은 원수를 찾아 낸다. 그러나 그는 바로 방갓을 쓴 사람이었으며 자신의 양부이자 정아의 부친이 정태웅이었다. 지운은 비통에 잠겨 복수를 체념하고 정처없이 떠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최인현
호색과 방탕을 일삼는 궁예왕에 대한 백성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간신 구진의 모함으로 충신들이 사라져 가던 통일신라 말기에 구진은 궁예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다. 이에 변방을 지키던 용장 왕건이 백성들의 뜻에 따라 대군을 거느리고 입성하여 구진 일파를 내몰고 고려라는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다.
시대극/사극

감독: 조긍하
해방이 되자 해외로 망명했던 김구선생과 임시정부 요인들이 속속 귀국하고 미군정이 실시되고 얼마 후 모스크바 삼상회의의 결정사항인 신탁통치를 실시하려고 하지만 이승만과 김구는 이를 반대하여 전국적으로 반탁운동을 벌인다. 그후 이승만은 남한 단독정부를 세우려하고 김구는 협상을 하기 위하여 평양에 가지만 평양회담은 실패한다. 1948년 8월 15일 우리나라 정부가 수립되자, 김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붓글씨로 세월을 보내다 그 이듬해 괴한 안두희의 총탄을 맞고 74세의 생애의 막을 내린다.
시대극/사극

감독: 김효천
조선조 중엽에 간신배들의 모함으로 억울한 죽음을 당한 김대감의 아들은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아 무운도사에게서 무술을 배우고 하산한다. 그는 도탄에 빠져 있는 백성들을 돕기 위해 팔도에서 의협검 객들을 발굴하여 의형제를 맺는다. 그리하여 그들은 간신배 일당을 무찔러 원수를 갚고 국정을 바로 잡은 다음 그간에 사귄 규수와 함께 방랑의 길을 떠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이형표, 무민웅
악행을 일삼아 오던 방진, 엽표 무리는 취낭자의 부친을 죽이고 어린 취낭자의 두 눈을 앗아간다. 15년 후 구혼녀에게 구혼검법을 전수 받고 죽장 한 자루를 가지고 부모님의 원수를 찾는 여맹인 검객이 출현하게 되는데....
액션,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