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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폭탄 선전포고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세상,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지루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던 유빈은 인생에 마지막이 될 하루를 즐기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으로 향한다. 남자 화장실에서 만난 연주부터 큰돈을 만지게 해 준다는 술집 마담,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경아, 경아 대신 약속 장소로 나온 유라, 그리고 뜻밖의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첫사랑 수경까지 살아생전 데이트 한 번 못해본 유빈은 살아있는 하룻밤 동안 다섯 여자가 줄줄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들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감독: 정기훈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매일 ‘소방관의 기도’를 하며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드는 그 남자 ‘강일’. 하지만 정작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강일에게 거침 없는 그녀가 다가왔다! 매번 제 멋대로 아무데나 뛰어드는 그 여자 ‘미수’. 때론 독종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 하는 그녀가 강일의 심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12월, 사랑보다 더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스 폭발 사고는 물론 차량 충돌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강일과 소방대원들. 생명을 구할 수도 때로는 놓칠 수도 있는 중대한 순간을 함께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그들, 강일과 미수. 하지만 이러한 시간도 잠시, 미수는 순간적인 의료사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

감독: 이동은
“제가 엄마는 처음이라서요”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살 효진(임수정)은 그녀의 절친한 친구인 미란(이상희)과 동네 작은 공부방을 하며 혼자 살아간다.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효진 앞에 어느날 갑자기 죽은 남편의 아들인 16살 종욱(윤찬영)이 나타난다. 오갈 데가 없어진 종욱의 엄마가 되어달라는 당황스러운 부탁. 효진은 고민 끝에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종욱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2018년 꼭 들어주고 싶은 첫 번째 부탁이 찾아옵니다
드라마,가족,코메디

감독: 한명구
우리집은 모두 여섯식구 입니다. 엄마, 아빠, 나, 여동생 순나, 남동생 윤식이, 그리고 욕심쟁이 막내 옥이까지... 우리 여섯 식구는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도박으로 인해 우리집의 행복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아빠의 도박으로 인해 매일 아빠와 싸우시던 엄마는 어느 날 우리 사남매를 버리고 집을 떠났습니다. 엄마의 가출 후 아빠와 함께 이곳 저 곳을 떠돌다가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작은 옥탑방에 방을 얻게 되었습니다. 술을 마시고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해 드러누운 아빠와 어린 동생들을 위해 저는 구두도 닦고, 신문도 팔고 껌도 팔았습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가 끝났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런 날이 계속 될까요?? 엄마가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아빠는 어린동생들을 보육원에 보내자고 합니다. 동생들과 헤어지기는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씨 좋은 버스회사 사장님의 도움으로 좋은 일자리도 얻고 동생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엄마를 찾는 것을 도와주신다고 합니다. 정말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제 일기를 책으로 내자고 하셨습니다. 책이 많이 팔리면 우리 가족은 다시 행복하게 살 수 있나요?
드라마,가족

감독: 강우석
불법영업을 하던 가라오케에 같이 있다가 파트너인 김형사가 파면당하자 조형사(안성기)는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강형사(박중훈)를 새 파트너로 맞는다. 세태에 적당히 물들어 있는 조형사는 대쪽 같은 경찰정신을 주장하는 강형사와 사사건건 맞선다. 예전과 같은 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조형사는 아름다운 수원(지수원)을 이용해 미인계를 쓰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강형사는 협박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수원의 보호를 맡게 된다. 이즈음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 수원이 살인범의 희생양으로 걸려든다. 이에 강형사는 범인을 추적하고 수원을 보호하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강형사는 호스티스인 수원을 붙들고자 선배 조형사와 같이 타락의 길을 걷는데...
액션,코메디

감독: 김동명
넌 안 하니? 나만 이러는 거야?행복하고 싶은 게 나쁜 거야?리플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영.멋지게 차려 입고 부동산에 가서 고급 아파트를 구경하고, 값비싼 물건을 진짜 살 것처럼 생색내며 백화점 쇼핑을 한다. 동료들에게 곧 결혼할 부자 남자친구가 있다고 자랑도 한다.그러던 어느 날, 아영에게 온 가난하지만 순정적인 남자, 태호.아영이 태호의 청혼을 받고 고민에 빠지면서 허점이 드러나기 시작하고,회사 동료들, 가족들은 그녀의 허점을 물고 늘어져 벼랑 끝으로 내몰지만,오직 태호만은 아영을 바른 길로 이끌 수 있다고 믿는다.과연 아영은 자신이 만든 허영의 감옥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임순례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모든 것이 괜찮은 청춘들의 아주 특별한 사계절 이야기”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 ‘재하’, 평범한 일상에서의 일탈을 꿈꾸는 ‘은숙’과 함께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겨울에서 봄, 그리고 여름, 가을을 보내고 다시 겨울을 맞이하게 된 혜원.그렇게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드라마

감독: 안판석
저는 1975년 10월10일, 조선 로동당 창건일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김선호, 만수예술단 호른주자이며 고향은 평양입니다. 조국해방전쟁때 전사하신 할아버지 덕분에 우리 가족의 출신 성분은 무척이나 좋았고, 저에게는 결혼을 약속한 연인, 연화가 있어 세상 남부러울 게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통쾌한 여자였습니다. 성격두, 얼굴두, 동치미처럼 찡하구 시원해서...그런 연화가, 난 정말로 좋았습니다. 어느 날, 남조선에서 비밀편지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장렬하게 전사하신 줄로만 알았던 할아버지는 살아계셨던 것이었습니다. 7년 동안 이어진 편지는 결국 발각될 위험에 처하게 되었고 저는 연화를 남겨두고 무작정 국경을 넘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본가라고 알려졌던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셨고,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격정으로 맞이해준 배다른 삼촌들은 그 후 다시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타 죽을까봐 무서워서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브로커에게 정착금까지 모두 뜯기고 말았습니다. 앞날이 막막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제, 하나 뿐이었습니다. 다시 돈을 모아서 연화가족을 탈출시킬 사람을 보내는 것. 마음이 급했습니다. 낮에는 치킨배달,밤에는 웨이터 김정일, 일요일엔 심지어 교회에서 간증의 달인이 되어 거마비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사실, 북조선에서 생활총화로 단련된 저에게 연설쯤은 식은 죽 먹기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애를 써도 세사람 몫의 탈출 자금은...쉽지가 았았습니다. 그런데 조국으로부터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미 연화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직 연화 하나만 보고 버텨 온 저는... 그러나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냥 살아갈 수밖에, 그리고 또 한사람 경주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멍들었던 제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져주었고 저는 그녀와 결혼해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국경을 넘어 연화가 내려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 오직 한사람, 저를 찾아서 말입니다...
드라마

감독: 원신연
승률 100%의 냉혈 변호사 지연은 뛰어난 실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하나뿐인 딸에게는 빵점짜리 엄마. 모처럼 엄마 노릇을 하기 위해 딸의 운동회에 참가하지만, 눈깜짝할 사이에 딸이 납치당한다. 그리고 걸려온 전화 한 통. 아이를 살리고 싶다면, 7일 내에 살인범 정철진을 빼내라! 7일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안 완벽한 살인범 정철진을 석방시키기 위한 지연의 분투가 시작된다.
범죄,스릴러

감독: 임공삼
두려울 것 없었던 우리들의 그 시절, 눈 뜨면 친구가 있었고 눈 감으면 첫사랑이 있었다!1980년대,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온갖 사고는 도맡아 치고 다니던 ‘현수’는 간신히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또다시 첫 날부터 불량써클 ‘허리케인’의 눈밖에 제대로 나고 만다. 결국 약육강식의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열 교통정리를 시작한 ‘현수’. 각 반의 복학생을 차례차례 털며 학교 ‘통’의 자리가 눈 앞에 놓인 그 때, 심상치 않은 느낌의 복학생 ‘수호’와 마주한다.팽팽한 긴장감 속에 ‘통’자리를 걸고 맞붙는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서로의 매력에 이끌리기 시작하고, 다시 오지 않을 이들의 마지막 학창시절은 ‘친구’라는 이름 아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과연 이들의 소나기 같은 청춘 일기는 제대로, 폼 나게 쓰여질 수 있을까?
드라마,액션

감독: 배창호
늦여름 오후, 인테리어 코디네이터인 수인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벼룩시장에서 괴짜 영화감독 하성우를 우연히 만나게 된다. 예민한 감성의 소유자이며 완벽주의에 가까울 정도로 매사 철저한 수인에 비해 몇 해째 작업을 쉬고 있는 하성우는 일상생활에는 무신경해 보일 정도로 털털한 성격이다. 첫 만남부터 호감을 느낀 두 사람은 성우의 적극적인 프로포즈로 매일 매일 데이트를 하며 예쁜 추억을 만들어 나간다. 가을이 깊어갈 무렵, 수인과 성우는 아기자기한 갈등을 접어두고 평화로운 지리산 여행길에 오른다. 여기에서 수인은 문득 성우와의 사랑에 너그러워지는 자신을 발견하고 비로소 편아한 마음으로 잠자리를 함께 한다. 하지만 성우는 격식을 갖추지 않은 구혼으로 수인의 자존심을 건드린다. 서울에 도착한 이들은 감정의 앙금을 풀지 못한 채 결별을 고한다. 시간이 흐르고 홀로 서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들여다본 수인과 성우는 서로를 못내 그리워하지만 재회란 그리 쉽지 않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형협
공부, 공부,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만년 과장 아빠. 세상 다 싫지만 선배만은 넘나 좋은 여고생 딸. 딸이 꿈꾸던 첫 데이트가 현실이 되던 찰나, 아빠가 절실한 승진의 기회를 잡나 싶던 그때 두 사람의 몸이 바뀌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진다! 서로의 몸으로 살아야 하는 아빠와 딸. 첫사랑 사수 vs 직장 사수를 위해 상상을 초월한 노력을 하지만 상황은 오히려 꼬여만 가고,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면서 서로 몰랐던 점을 점점 알아가게 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장영일
대학 졸업반인 호철은 미국으로 이민간 식구들이 그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생활비를 보내주지 않자 군입대 영장을 받게 된 친구인 두만과 함께 전세돈을 빼내어 고물차를 사고는 여행을 떠난다. 그들은 거리에서 화장품 외판원인 도희에게 차를 태워준 것이 인연이 되어 일행은 세사람으로 늘고 여행은 활기에 찬다. 여행하다가 호철이 애인에게 카세트 편지를 보내러 간 사이 두만과 도희는 사랑을 나눈다. 이 광경을 돌아오던 호철에게 목격되어 싸움이 벌어진다. 다음날 새벽에 두만의 고향에 들러 두만의 아버지를 멀리서 보고는 돌아오는 길에 그들은 우정을 더욱 굳게 한다.
드라마,청춘영화,로드무비
감독: 임순례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비판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2014년 10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전말이 밝혀진다.
드라마

감독: 정길영
평온한 동네에 동일한 방식의 연쇄 살인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피살자는 모두 여성이며 발견당시 양 손이 노끈에 묶인 채 십자가 모양으로 매달려 있었다. 한편, 추리소설가 지망생 ‘경주’는 월세금을 독촉하던 집주인과 말다툼 끝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연쇄살인범을 모방하여 시체를 처리한다. 사건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시민들은 모두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경찰 관계자는 이번 사건 역시 동일범의 소행으로 단정짓는다. 하지만 오직 강력계 반장 ‘재신’만이 마지막 사건은 모방범의 소행임을 직감한다. 그리고 자신의 살해수법을 모방하는 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연쇄살인범 ‘효이’는 그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이재용
쾌락의 명문 무쓸모 고등학교. 회장(이용주)과 부회장(남호정)은 공인 SM커플로 타의 모범을 보이고, 사제가 사이 좋게 성병으로 조퇴하는 문란한 교풍을 자랑한다. 전교생이 쿨하고 섹시한 이 학교에도 그러나 뜬금없는 순정을 불태우며 교풍을 어지럽히는 별종들이 있었으니. 원조교제로 가족을 부양하는 효녀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김옥빈), 스위스에서 전학 온 럭셔리 꽃미남 안소니(박진우), 교내유일의 숫총각이자 왕따인 외눈박이(이켠)가 바로 그들.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는 안소니에게 반해 빈티나게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꿈꾸지만, 정작 안소니는 외눈박이의 아름다운 남동생 두눈박이(이은성)에게 필꽂혀 성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다. 한편, 왕따 주제에 축구부 주장의 뜨거운 구애를 외면하고 있는 외눈박이는 교내 맘짱 도라지 소녀(김별)의 의미 없는 친절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 부적절한 짝사랑 시츄에이션은 점점 뜨거워지고... 몸도 마음도 10대, 아~ 청춘은 아름답구나!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변성현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는 교도소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리고 끈끈한 의리를 다져간다. 출소 후, 함께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던 중, 두 사람의 숨겨왔던 야망이 조금씩 드러나고, 서로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흔들리기 시작하는데…믿는 놈을 조심하라!믿음의 순간 배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마대윤
어제까지 세 남매, 오늘부터 네 남매?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정만식),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이요원) ,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이솜),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정준원)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용호
독립군인 한동민(장동휘)는 경성까지 일본 밀정 김창배의 뒤를 밟아 그를 죽이고 그가 지녔던 사찰광 광맥도를 입수해 만주로 돌아온다.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사찰광의 지도를 빼앗긴 일본군 대장은 조선 출신의 일본 헌병대 장교 강지석(황해)에게 김창배의 살인범을 잡으라는 특명을 내린다. 강지석은 만주로 가 동민이 있는 독립군에 입대한다. 동민의 소개로 지석을 만난 동민의 애인 미사이(김혜정)는 첫눈에 지석이 이복 오빠임을 알아본다. 의사인 미사이의 아버지는 독립운동을 위해 아내와 어린 아들 지석을 남겨두고 만주로 건너왔던 것이다. 아버지에게 얘기를 들어 지석의 정체를 알고있던 미사이는 동민에게 지석이 일본군 장교임을 알려주며 그를 경계하라고 이른다. 그러나 지석이 스스로 마음을 돌리기를 바라는 동민은 전과 다름 없이 지석을 대한다. 지석은 일본군에게 독립군인 아버지를 잃은 꽃파는 소녀 소려와 친해지고 독립군을 치료하는 아버지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조금씩 마음이 흔들린다. 그러나 일본군의 명령을 거부하지 못하고 사찰광 광맥도를 훔쳐 달아난다. 동민은 지석의 뒤를 쫓아가 벼랑 끝에서 결투를 벌인다. 그리고 지석을 놓아주면서 지석의 아버지가 일본군에게 살해됐다는 소식을 알려준다. 아버지의 병원을 찾아간 지석은 아버지의 시체 앞에서 울부짖는다. 진정한 독립군으로 거듭난 지석은 일본군의 이동통로인 다리를 폭파하는 위험한 임무를 수행할 결사대에 지원한다.
액션,전쟁,활극

감독: 양영철
박기풍은 아들 박수석이 태어나던 날 아내를 잃었다. 초, 중, 고, 대학교를 통털어 자기 졸업식 한번 안와준 아버지를 향한 수석의 애정어린 분노와 이혼전담 변호사로 승소률에만 관심이 있는 여피족 아들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안타까움이 부딪치면서 판사 아버지와 변호사 아들의 한판 승부는 시작되는데...
코메디
감독: 김영탁
외로움과 절망의 끝에서 자살을 기도하던 한 남자가, 죽음 직전에 한맺힌 고스트(Ghost)들을 만나 그들의 황당한 소원을 들어주느라 고군분투 하는 내용을 다룬 휴먼 코미디.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차태현). 어느 날 그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은 변태귀신, 꼴초귀신, 울보귀신, 초딩귀신. 소원을 들어달라는 귀신과 그들 때문에 죽지도 못하게 된 상만. 결국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이, 예상치 못했던 생애 최고의 순간과 마주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