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4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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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레스 메이필드
C.F.Cole Co 백화점은 매년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축제 퍼레이드를 시작할 때가 왔지만 심한 재정난과 대규모 체인 백화점 Shopper's Express가 백화점 인수작업을 하고 있어 곤란을 겪는다. 기획담당 이사인 도리 워커는 크리스 크링글이라는 사람을 새 산타클로스로 일하게 하는데, 크리스는 하룻밤만에 기적을 일으킨다. 사람들이 이 산타클로스를 보기 위해 장사진을 치고 쇼핑하는 것이다. 한편 크리스는 도리와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는 브라이언 둘을 엮어주려 하고, 산타클로스의 존재를 믿지 않는 도리의 딸 수잔에게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와 기적을 이해시키려 한다. 그러나 Shopper's Express의 사장 빅터는 해고된 전직 산타클로스를 미끼로 크리스를 함정에 빠뜨리지만 검사는 대부분의 미국인이 신과 같은 존재로 믿고 있는 산타클로스의 존재여부를 증명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 크리스를 풀어준다.
드라마,가족

감독: 데이비드 린치
내 고집대로 살겠어... 난 괜찮아... 73살의 앨빈 스트레이트는 언어 장애가 있는 딸 로즈와 단 둘이 아이오와 시골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빈집에 혼자 있던 앨빈은 갑자기 마루에 쓰러지게 되고, 이웃들이 병원으로 데려가려 하지만 끝까지 자신의 힘으로 일어나겠다고 고집을 피운다. 다음 날, 의사를 찾아간 앨빈은 보행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지만 혼자 이겨낼 수 있다고 고집을 부린다. 갈수록 노쇠해지는 몸이지만 정신력으로 버티던 앨빈에게 형이 중풍으로 쓰러졌다는 전화가 온다. 그동안 형과의 오해로 연락을 끊고 지냈던 앨빈은 위독한 형을 만나기 위해 위스콘신으로 떠나 형을 만나러 가기로 한다.그러나 심각한 노안에 허리가 좋지 않은 앨빈은 운전을 할 수가 없고 결국, 자신만의 방법으로 형에게 가야된다. 형을 꼭 만나야겠어... 그에게 할 말이 있거든... 앨빈은 30년이 넘은 존 디어 잔디깍이를 개조해 집채가 있는 트랙터을 만든다. 그는 이 트랙터에 소시지와 장작을 싣고 시속 5마일로 6주간의 여행을 시작한다. 남은 시간이 가기 전에 형과의 관계를 회복하려는 앨빈은 형이 있는 곳으로 열심히 달린다. 앨빈은 여행도 중, 만난 사람들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형과의 오랜 불화를 사죄하듯 느리고 고통스러운 트랙터 여행은 계속되고 유일한 가족인 형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드라마,어드벤처,로드무비,전기

감독: 그레이스 리
미국 LA. 이 곳에는 자칭, 타칭 ‘좀비’ 라고 불리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의 비밀을 캐내 영화를 만들어 제대로 인정 한번 받아보자고 생각하는 ‘존 솔로몬’과 좀비 들에 대한 인간적 처우를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그레이스 리’는 좀비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 힘을 모아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1년 중 좀비들 에게는 가장 큰 행사 ‘LIVE DEAD’. 두 감독은, 그들이 찍고 있던 네 좀비와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하는데, 전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 밤. 촬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좀비 경호원들이 들이닥친다. 그리고 카메라를 모두 빼앗긴 채 밖으로 내쫓기는 두 감독. 하지만 그레이스는 몰래 숨겨두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내 존을 설득하며 파티 장소로 숨어들어 가기로 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게리 로스
마음을 열면 세상이 칼라로 보인다. 이혼한 부모,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연애, 열심히 공부하지 않으면 낙오자가 된다고 윽박지르는 학교... 세상은 왜 이리 가혹한 것일까? TV시트콤 플레전트빌이 없었다면 훨씬 더 비참해졌을 데이빗의 입상. 플레전트빌 사람들의 겸손한 말투와 사람스런 눈길, 상대방을 칭찬하는 대화, 그리고 언제나 유쾌한 일만 벌어지는 데이빗만의 파라다이스 플레전트빌. 어느날 여동생 제니퍼와 TV채널을 두고 다투다 리모콘이 박살난 순간, 갑자기 나타난 수리공 할아버지로부터 건네받은 새 리모콘. 그것을 작동시키던 데이빗과 제니퍼는 TV속 흑백세상 플레전트빌로 빨려들어가는 엄청난 경험을 하게 된다. 순식간에 '빽투터패스트'의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는 처지에 봉착한 데이빗과 제니퍼. 자신들의 피부까지도 흑백으로 변해버린 기가 막힌 사실이 이들을 더욱 당혹스럽게 만든다. 하지만 늘 동경하던 파라다이스에 오게된 데이빗은 흑백세상 플레전트빌에 사는 사람들이 반갑기만 하다. 반면, 촌스러운 옷과 헤어스타일, 불에 닿아도 타지 않는 손수건,표지만 있고 속은 백지인 도서관의 책들, 그리고 키스조차 할 줄 모르는 쑥맥인 사람들을 제니퍼는 이해 할 수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데이빗은 순진하다 못해 바보같은 이곳 사람들에게 조금씩 실망을 느끼지만, 스캔들 메이커인 제니퍼는 질서정연하고 조용한 이 흑백세상에 '사랑과 섹스'의 욕망을 퍼뜨려 놓는다. 기계처럼 반복되던 이곳의 질서가 깨지고 사람들이 몰랐던 감정들을 깨닫는 순간 사람, 미움, 분노, 그리고 자유가 그 본연의 빛깔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자신들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칼라로 변한 사람들과 기존의 질서만을 고집하는 흑백사람들간의 대립이 발산하고 평화롭기만 하던 플레전트빌에 일대 혼란이 일어나는데...
코메디,드라마,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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