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
나는 오직 당신을 원한다! 나쁜, 냉정한... 그러나 지금 그대로의 바로 당신을...! 미풍이 향기로운 쿠바의 하바나 항구... 한 남자가 사진 한 장을 들고 애타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찾고 있다. 오늘도 기대가 물거품이 되고 만 듯 그는 먼바다의 수평선만 바라본다. 부유한 커피상으로 부족할 것 없이 살아가는 남자, 루이스. 그에게 단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내가 없다는 것. 사랑이라는 감정 없이 결혼을 위한 평범한 여자를 원한 루이스는 편지를 통해 알게된 여자 줄리아를 아내로 맞기 위해 오늘도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드디어 그에게 신비롭고 매력적인 여자, 줄리아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편지로 주고받은 사진 속의 여자가 아니다. 줄리아는 단지 자신의 외모에 반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냈다고 고백한다. 루이스 또한 자신이 커피회사의 직원이 아니라 소유주임을 고백한다. 그녀를 보자마자 소유하고 싶은 생각 밖에 없는 루이스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에 빠진다. 생애 처음 느껴보는 행복한 결혼생활. 그러나 루이스는 사랑스런 아내에게서 차츰 이상한 느낌을 감지한다. 그녀의 등에는 이상한 흉터가 있고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아가 루이스의 거금을 모두 갖고 흔적 없이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내에 대한 집착과 의심 속에서 혼란하기만 한 루이스는 사설 탐정, 월터를 통해 줄리아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아내에 관한 엄청난 소식을 듣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릭 보타
행복한 부부 트레버와 크리스티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깨어난 트레버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경험하고, 현실에서 벌어졌던 살인의 현장은 다시 꿈으로 사라진다. 트레버는 극심한 두통으로 현실과 꿈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정처없이 헤매이는 도중 교통사고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형사 레인즈를 만난다. 형사는 부인의 사체를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트레버는 회사로 돌아온다. 회사로 돌아온 트레버는 직장 동료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다. 그날밤 직장의 여상사가 집으로 찾아와 트레버를 유혹하고 돌아가고, 옆집의 창녀 또한 관계를 가진 후 잠에서 깨어보니 자신의 손에 피가 묻어있고 끈에 묶여 처참하게 죽어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것 또한 꿈이었다. 다음날 트레버는 자신의 동료로부터 자신의 부인을 살해할 음모를 꾸몄다는 거짓말같은 얘기를 듣게 되고 또다른 여인이 살해된다.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씩 죽어가고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는 동료까지 목격하게 된 트레버는 이 모든 것이 꿈과 현실 속에 뒤엉켜 선을 알 수 없는 모호한 악몽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다 결국 자신이 꾸며낸 음모에 대해 하나 둘 기억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내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의 최후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지옥의 문을 열고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러 돌아온 핀헤드를 만나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커크 드 믹코
행성탐사를 위해 우주 탐사선 을 쏘아 올린 NASA. 하지만 기계오류로 인해 우주 탐사선의 신호는 사라지고 NASA측은 비상이 걸렸다. 사라진 우주 탐사선 을 찾기 위한 긴급 미션을 위해 정예요원을 투입하는데, 그것은 인간이 아닌 침팬지다. 갑작스런 소식에 당황스러움도 잠시 최초의 우주 침팬지인 할아버지 덕에 우주선을 타게 된 햄3세와 그의 동료들. 임무 보다는 진짜 우주로 떠나 놀 수 있다는 사실에만 빠져 언제나 트러블을 일으키는 햄3세. 우주로 쏘아진 우주선 안에서 결국 동료와의 시비에 싸우던 햄3세의 실수로 우주선은 말고르 행성에 불시착하게 되고, 잃어버린 탐사선 을 발견하게 되지만, 기쁨도 잠시 고장 난 우주 탐사선 을 자기 멋대로 조종하여 다른 외계인들을 괴롭히는 자톡 이 있던 것이다. 이에 햄3세와 동료들은 합심하여 자톡 으로부터 탈취된 우주 탐사선 을 회수하고 지구로 복귀하는 도중 또 다시 사고가 터져 햄3세를 제외한 다른 동료들은 기절하게 되고 햄3세는 비상착륙을 시도하게 된다.
코메디,SF,어드벤처
감독: 이안 토인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어드벤처,미스터리

감독: 척 빈센트
샐러리맨인 혜리는 퇴근 후 집근처 공원을 달리다가 어느 가정집에서 여인이 남자에게 몸매를 과시하는 것을 본다. 매일 그 집을 훔쳐보던 혜리는 어느날 정신과 병원을 찾아가 자신의 얘기를 털어 놓는다. 미모의 여의사는 그집에 가지말라고 충고하나 혜리는 또 다시 그 집 거실을 훔쳐보는데 의문의 그 여인이 살해당한 모습을 발견한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나, 혜리는 사건의 범인으로 보이는 차량에 의해 계속 미행당한다. 경찰로부터 용의자로 지목 받은 혜리는 여의사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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