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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대학의 고생물학자 ‘케이트’ 박사(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빙하 시대 이전부터 존재해온 것으로 파악되는 구조물과 그 안에 있는 외계 생명체를 발견한 노르웨이 탐사팀의 요청을 받고 남극 대륙에 도착한다. 탐사팀은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는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지만, 그날 밤 얼음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그것’이 깨어나면서 기지는 끔찍한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우리 중 누군가는 사람이 아니다! 빙하 속에서 깨어난 괴생물체는 세포를 모방해 인간의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능력을 지닌 외계 생명체.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놈의 정체를 알게 된 탐사팀 대원들은 고립된 기지에서 극도의 긴장감을 느끼고,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하지만, 놈을 완전히 죽이지 않으면 수백만 명의 사람이 희생될 수 있는데…. 인간으로 변하는 외계 생명체.. 거대한 놈과의 사투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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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세 명의 십 대 아이들과 연로한 아버지를, 사회 복지 센터에서는 불안정한 아이들을 돌봐주느라 정신없이 살아가는 푀르니. 그래도 모두를 위해 시간을 내는데 정작 자신을 위한 시간은 없다.

마피아에 대한 불리한 증언을 한 전 조직폭력배 프랭크 태글리아노는 증인 보호하에 노르웨이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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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친 두 굴뚝 청소부가 휴게소에서 대화를 나눈다. 동료들 사이의 일상적인 대화 같지만, 한 남자가 얼마 전 어떤 남자와 섹스를 했다고 말한다. 동료의 느닷없는 이야기가 납득되지 않는 다른 남자는 밤마다 자신이 여성이 되어버린 꿈을 꾼다.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아온 이 두 남자한테 갑작스러운 성적 일탈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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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윅슨과 주니어, 그의 가족들은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하게 되는데, 엄마와 아빠는 몇 달이 지나도록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 주니어를 걱정한다. 그런데 주니어는 트윅슨이 옆에 있기 때문에 영원히 다른 친구를 만들지 않겠다고 약속까지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트윅슨이 사라지는데...... 주니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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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악화로 여행객과 직원들이 꼼짝없이 공항에 갇혔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마지막 몇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 사람들. 그렇게 서로의 운명이 겹치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크리스마스 이브, 가장 행복한 순간을 고대하던 사람들은 터널에서 유조 트럭이 폭발하면서 칠흑 같은 어둠에 갇히고, 설상가상 거대 눈보라가 휘몰아치며 구조에도 난항을 겪는다. 시간이 흐를수록 터널이 붕괴되어가는 최악의 재난이 닥쳐오는데...

한 작은 마을에 특별할 것 전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 생긴 한 가지 문제. 그것은 자꾸만 무언가를 깜빡한다는 것이다. 각자 다른 것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마을 사람들 전체가 같은 것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문제인 것은 모두들 크리스마스를 잊었다는 것이다. 이제, 한 작은 소녀는 너무 늦기전에 크리스마스를 구해야만 한다. (2021년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프로그래머 노트 사랑스러운 소녀 엘리세가 전하는 크리스마스의 축복. 산타클로스의 실수로 크리스마스를 한 번도 맞이해본 적이 없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엘리세는 용기있는 모험을 시작한다. 점점 잊고 사는 사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작품으로, 한 여름에 느끼는 하얀 겨울의 정취가 낭만적이다. (2021년 제1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 장슬기)
감독: 에릭 포페
흩어졌던 조각들이 결국 하나가 되어 벽화를 만들어 내듯 구성과 편집의 묘미가 탁월한 영화. 2005년 로테르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며, 올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노르웨이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 몇 년간 만들어진 노르웨이산 영화 중 최고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 한 남자가 오슬로의 밤거리를 달리고 있고, 다른 남자가 스쿠터로 이를 뒤쫓고 있다. 한 아기와 그 부모를 태운 앰뷸런스 한 대가 어둠을 뚫고 돌진한다. 앰뷸런스가 지나가는 거리에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사고가 발생하고, 거리를 달리던 남자는 죽는다. 사람들은 사고 현장으로 모여든다. 원래는 서로 모르던 사람들이 이 사고의 현장에 모이게 만든 사연들은 과연 무엇일까.
드라마
감독: 애슬레익 엥마크
터프해? 그럼. 용감해? 당연. 그런데 나무가지라고? 응! 평범해? 아니! 왜냐면 트윅슨 같은 나뭇가지는 나무에서 자라나지 않으니까. 트윅슨은 환상의 세계 속에서만 존재하는 말하는 나뭇가지이다. 새로 이사 온 동네에서 놀아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심심해 하던 꼬마 앞에 갑자기 나타난 트윅슨은 이내 언제나 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 준다. 엄마와 아빠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형은 머리카락까지 싹둑 잘라가면서 동네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꼬마는 아무 걱정이 없다. 공주님과 트윅슨만 함께 있다면.
코메디,어드벤처,가족,판타지

감독: 말레네 에밀리에 륑스타드
A mother passes away, and her estranged son - obsessed with theories about the repression of male sexuality in modern society - starts longing for offspring of his own.
드라마

감독: 탈룰라 하제캄프 슈바브
탈룰라 H. 슈왑은 첫 영어 영화로 갇힌 남자의 미스터리를 내놓았다. 귀여운 시골 소녀의 드라마인 전작 〈컨페티 하베스트〉(2014)로부터 다소 우회를 한 셈인데, 따지고 보면 두 영화의 맥은 비슷하다. 이해받지 못하는 존재가 억압된 공간을 벗어난다는 이야기. 여기, 인간은 우주를 의미 없이 떠도는 외로운 존재라고 여기는 마술사가 있다. 그는 공연 후 하룻밤 묵으려던 호텔의 출구를 찾지 못한다. 폐쇄 공간이자 호텔이란 점에서 스티븐 킹의 어떤 작품들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이건 〈바톤 핑크〉와 〈테넌트〉에 〈델리카트슨 사람들〉을 얹은, 즉 블랙 코미디와 기묘한 모험담의 근사한 조합이다. 평범한 시선으로는 풀지 못할 마술처럼, 숨겨진 출구가 접근을 쉽게 허락할 리 없다. 결국 다른 질문을 던지는 자가 열쇠를 구하는 법이다. (이용철)
드라마,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