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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미국의 FOX에서 방영한 미드로 대테러조직 CTU(Counter Terrorist Unit)의 인간 병기요원 잭 바우어가 미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테러를 막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한 시즌의 에피소드가 24개이며 에피소드 한편이 1시간동안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서 한 시즌이 하루동안(24시간)에 일어난 사건이 된다.

911 접수원으로 일하는 주인공과 응급구조대, 응급실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2014년 1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형사물. 1995년과 2012년이라는 17년의 간극을 두고 연쇄살인마를 쫓는, 루이지애나 경찰국 소속 형사인 러스틴 콜과 마틴 하트의 이야기를 그린다.

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의 두번째 스핀오프작. 2004년 9월부터 정식 방영을 시작했다. 뉴욕 주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뉴욕시경 범죄연구소 산하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미국 상류층 고교생들의 자유분방하고 화려한 생활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 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식탐 여왕인 그레이스, 그녀의 룸메이트이자 게이 절친인 변호사 윌. 부자집 마나님이지만 심심해서 그레이스의 비서로 일하는 카렌, 쇼 비즈니스 업계의 스타를 꿈꾸는 철딱서니 없는 잭까지... 이들 4인방의 우정과 사랑, 코믹한 일상을 그려낸 레전드 시트콤.

1970년대 교외에 사는 한 십대 소년과 친구들이 지하실 방에 모여 록 음악을 듣고 멋진 70년대 문화의 즐거움을 한껏 만끽한다.

캘리포니아 오하이에 사는 워커 가족은 세라, 키티, 토미, 케빈, 저스틴 다섯 남매로 이루어졌다. 그들은 모두 꽤 망가졌고 서로의 삶에 깊게 얽혀 있다. 가장 윌리엄의 죽음으로 다섯 남매는 유혹과 속임수, 슬픔을 헤쳐나가게 된다. '브라더스 앤 시스터스'는 남매들이 부모님도 결점이 있고 모순된 인간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려고 애쓰며 21세기 가족의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 중서부 가상의 도시 제노아 시에 사는 이들의 경쟁, 로맨스, 희망, 두려움을 이야기한다. 뉴먼, 애벗, 볼드윈, 윈터스 가족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세대를 관통한 삶과 사랑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SF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일부로 미국에서 방영이 끝난 TV 드라마. 이 작품은 영화 2편 이후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평행세계라서 3편과는 관계가 없다. 터미네이터 2로부터 세월은 흘러 1999년. 사이버다인 사를 날려버리고 온갖 깽판을 친 덕에 코너 모자는 도저히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된다. 닥치는 대로 신분과 사는 곳을 바꿔가며 전전하던 그들이었지만 다행히도 심판의 날은 무효화 것 처럼 보였고, 존 코너도 위장 신분이나마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평온을 되찾는 것 처럼 보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각기 다른 영화 장르를 통해 용의자가 이야기를 털어놓는 이 살인 사건 미스터리는 배꼽 빠지게 웃기지만 그 어떤 것도 그대로 믿어선 안 된다.

신분을 숨긴 채 전 세계를 누비고, 악한과 싸우고, 내면의 악마와 씨름하는 일. 젊은 스파이 시드니 브리스토에게는 평범한 하루다. 그다지 평범치 않은 비밀 요원이란 직업을 가진 탓일까.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 건 CIA의 상관 잭으로, 사이가 소원해진 시드니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시드니는 다양한 위장술, 비밀 무기를 동원해 위험한 지하 세계에 침투해 가족의 비밀과 숨겨진 안건, 그리고 궁극적으로, 사랑을 발견한다.

레이 브래드버리의 단편 소설 '제로 아워'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감독: 프랭크 카펠로
평범한 샐러리맨 밥 맥코넬은 소심한 성격 탓에 이웃은 물론 직장 동료들과도 전혀 어울리지 못하고 늘 무시와 괴롭힘을 당한다. 소심한 밥은 매일 회사 서랍 속에 숨겨 놓은 총알을 장전하며 동료들을 쏘는 위험한 상상을 한다. 첫 번째 총알은 사무실 마스코트에게, 두 번째 총알은 미스 왕가슴, 세 번째는 아부하는 놈… 어느 날 실수로 떨어뜨린 총알을 줍기 위해 책상 밑을 뒤지던 밥. 그때 조용한 사무실 안에서 총성이 들려오고 한 순간에 사무실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밥의 동료 콜맨이 자신보다 먼저 계획을 실행에 옮긴 것! 사건 현장에서 평소 짝사랑하던 바네사의 생명을 구한 밥은 하루 아침에 회사는 물론 사회에서도 대접받는 영웅이 된다. 바네사를 간호하며 생애 처음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 밥. 과연 소심한 이 남자의 꿈 같은 인생역전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브렛 피어스, 드류 T. 피어스
여름방학을 맞아 아빠집에 놀러온 소년 '벤'이 마을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조사하고 마녀로부터 아이들을 구하는 내용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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