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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는 미국의 수사드라마 시리즈로 미해군과 해병대 관련 범죄수사를 담당하는 가상의 해군범죄수사대에 관한 드라마.

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필라델피아 강력계 형사, 릴리 러시를 중심으로 구성된 미제 사건 전담반이 오랫동안 잊혀진 미해결 사건들을 새로운 관점에서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미스터리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을 영상화한 시리즈. 멋진 콧수염이 트레이드 마크인 벨기에 출신의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미궁에 빠진 사건들을 해결한다.

성격은 달라도 좋은 동료이자 좋은 친구인 형사 제인과 부검의 모라, 그리고 제인을 죽이고 싶어하는 싸이코 연쇄살인범 호이트가 다시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우주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로봇 '사일론'의 대결 이야기를 다룬 2003년부터 방송된 미국의 군사 공상 과학 TV 드라마이다. 글렌 A. 라슨의 기획으로 출발한 배틀스타 갈락티카 프렌차이즈의 일환으로 1978년 방송된 오리지널 시리즈의 리메이크작이다. 2003년 12월 Sci-Fi 채널을 통해 세 시간 분량의 미니시리즈가 첫 전파를 탔으며 이후 2009년 3월 20일까지 네 시즌 분량의 방송이 이루어졌다.

지상을 떠돌아다니는 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해주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영매사의 활약을 그린 심령 드라마. 주인공 멜린다 고든은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영혼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이승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결과 그녀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종종 회의를 느끼기도 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능력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브라보 투 제로로 유명한 영국 SAS 출신의 소설가 크리스 라이언이 2007년에 펴낸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한 첩보 스릴러 액션 드라마. 가상의 영국 비밀 대테러 기관 '섹션 20'을 다룬 다룬 영국 드라마다.

2001년 9월 HBO에서 방영을 시작한 전쟁물. 스티븐 앰브로즈의 동명의 저서를 원작으로 한다. 제2차 세계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D-Day부터 1945년 8월 15일 일본 제국이 항복하여 전쟁이 끝날 때까지 미 육군 제 101 공수사단 제 506 낙하산보병연대 제 2대대 제 5중대(일반적으로 5번째 알파벳의 E를 딴 Easy 중대)의 초기 훈련부터 노르망디 상륙 작전, 벌지 전투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는 히틀러의 별장인 독수리 둥지(Eagle's Nest) 점령 등 의 에피소드를 실제 전투에 참가했던 중대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편집증에 환영까지 보는 천재 신경학 교수가 제자이자 FBI요원인 여주인공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부검을 통해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외과의 날카로운 수사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불법 조직에서 부유한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기억과 정체성을 모두 제거당하고 새로운 기억으로 대체된 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시리즈.

런던에서 발생하는 각종 강력사건을 조사하는 런던특수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리 아다마는 배틀스타 페가수스의 지휘관으로서 첫 임무를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8세기 나폴레옹 전쟁을 배경으로, 젊고 수줍음이 많은 해군 장교 호레이쇼 혼블로워는 제독이 되기 위해 출세합니다.

전직 형사 마르첼라. 결혼생활은 파국으로 치닫고 크나큰 상실을 경험한다. 기억이 지워지고 엄마로서도 형편없지만 이제 잘하는 일로 복귀하려 한다. 살인범을 잡으러.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한 애나 프리얼 주연의 신작 《마르첼라》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극작가이자 소설가인 한스 로젠펠트(《더 브리지(The Bridge)》)의 작품으로, 거절과 직관으로 점철된 인생의 고비를 맞게 된 런던 경찰청 형사의 심리적 갈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30대 후반의 형사 마르첼라는 결혼 후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출세 가도를 달리던 커리어를 내려놓은 지 12년 만에 강력계로 복귀한다. 평생의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갑자기 무너지고 기숙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과도 멀어진 마르첼라는 자아감이 갈기갈기 찢어진 상태로 직장에 복귀한다. 이내 마르첼라는 2003년에 처음 수사를 시작했던 과거 사건 중 하나를 맡게 된다. 10년도 전에 일어난 미해결 사건과 같은 특징을 보이는 살인 사건이 빗발치듯 연이어 발생한 것이다. 과거의 연쇄살인마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것일까, 아니면 모방범일까? 부서지기 직전의 불안정한 상태에 놓인 마르첼라는 무사히 임무로 복귀할 수 있을까? 일에 파묻혀 지내면 원하던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하는 상황으로 내몰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