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젊고 총명한 엔자인 윌리 키스(로버트 프란시스 분)는 제2차 세계대전 미국 해군함, 케인호에 배정을 받고 입대한다. 케인호에는 새로운 선장으로 필립 프란시스 퀵 선장(험프리 보가트 분)이 임명되고 케인호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출항한다. 퀵선장은 예전의 선장과는 달리 케인호의 질서와 명령 체계를 새로 잡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이며 강력한 통솔력으로 부대를 지휘한다. 그러나, 퀵 선장은 신속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나 위기에 처했을 때, 심한 정신 불안 증세를 보이고 심지어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 들추어 부하들을 추궁하는 등 정상인과는 다른 정신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이를 눈치 챈 부하들은 지휘권 문제를 놓고 의견 차이를 보인다. 그러던 어느날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밤, 케인호를 지휘하던 퀵 선장은 심한 스트레스 증세와 함께 통솔력을 잃고 만다. 이를 보고 있던 스티브 매릭 중위(본 존슨 분)는 퀵 선장의 지휘권을 박탈하고 자신이 케인호를 지휘한다. 그날 밤의 사건을 계기로 '반란' 여부를 둘러싼 재판이 벌어진다. 키스를 비롯해서 스티브 매릭과 톤 키퍼 중위(프레드 맥머레이 분)는 퀵선장의 명령 불복종과 반란을 도모했다는 혐의로 군사 재판에 회부되고 군의관들의 진단 결과나 모든 사항이 그들에게 불리한 쪽으로 기우는 듯하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법정 증인으로 채택된 퀵 선장이 자신의 의견을 옹호하는 증언을 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정신 이상 증세를 보임으로써 재판은 결국 스티브 매릭 중위를 비롯한 부하들의 승리로 끝나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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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최대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아메리카를 연결하는 처녀 항해에 나선다. 상류층인 스터니 부인(Julia Sturges: 바브라 스탠 위크 분)은 남편인 리차드(Richard Ward Sturges: 클리프톤 웨브 분)와의 불화로 아네트(Annette: 오드리 달튼 분)와 아들을 데리고, 타이타닉호에 승선한다. 아들을 따라온 리차드는 가족들과 만나지만 아내는 냉담하기만 하다. 한편 타이타닉의 승무원인 기프 로저스(Giff Rogers: 로버트 와그너 분)는 승선하는 아네트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부모님의 불화로 마음을 둘곳 없던 아네트 역시 그의 순수한 마음에 이끌려, 결국 이들은 신분의 차이를 넘어선 사랑에 빠진다. 한편, 뉴 펀들랜드 남방에 가까워질 무렵, 빙산의 위험을 알리는 여러번의 경고가 타이타닉 호에 전달된다. 그러나 선장은 이 경고를 무시하고 속력을 줄이지 않은 채 항해를 계속한다. 그 결과 출항한지 4일만에 타이타닉은 빙산과 부딪혀 침몰하기 시작한다.

주인공 폴 뉴먼은 뒷골목 건달에서 권투를 배워 세계 챔피언까지 올라가는 사나이이다. 그는 밝고 낙천적인 성격이어서, 항상 모든 일에 잘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그 이유는 그가 영화의 제목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 위에 있는 어떤 분이 나를 좋아한다" 여기서 "저 위에 있는 어떤 분"이란 바로 하나님을 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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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두 여자와 결혼하게 된 외로운 남자의 이야기. 임신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부부는 입양을 결심한다. 입양기관에서 가족에 대한 조사를 펴던 중, 남편의 멀리 떨어진 일터에 다른 가족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영화는 또 다른 국면을 맞는다. 조안 포스터가 첫 번째 부인으로, 아이다 루피노가 두 번째 부인으로 출연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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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정흥순
헐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연기지망생 제이. 탁월한 재치로 호주판 '경찰청 사람들'에 갱두목 써니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자신의 꿈에 한발짝 다가선 그는 써니와 흡사한 용모 탓에 번번히 경찰에 붙잡히는 곤욕을 치루면서도 내심 흐뭇하기만 하다. 그러던중 갱두목 써니는 자신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제이를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액션,코메디
감독: 월트 쿠베크
세 형 퉁퉁이, 엉뚱이 심퉁이가 동생 두기에게 민폐를 잔뜩 끼치면서 살아간다.
드라마,아동,가족
감독: 스티븐 세인버그
리 할로웨이는 겉으론 봐선 그냥 평범한 이십대 여성. 하지만 이 조용한 아가씨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자신의 몸에 생채기를 내야만 위로를 받는 오랜 습관이 있는 것. 잠시 요양원에서 지낸 리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일상은 여전히 무료하고 우울하다. 이웃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인 피터와의 데이트도 시큰둥할 뿐. 어느 날 리에게 변화의 기회가 생긴다. 빼어난 타이프 실력으로 변호사 사무실의 개인비서로 취직한 것이다. 리의 보스가 된 에드워드 그레이는 중년의 근사한 변호사. 우연히 그레이는 리가 자해하는 것을 목격한다. 보스와 비서의 관계를 유지하려 애쓰는 그레이와 리.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들은 특별한 방법으로 서로 교감을 나누게 된다. 리가 타이핑한 문서에서 오타가 나올 때마다 리에게 벌을 주는 그레이. 이에 묘한 감정을 느낀 리는, 그만 그레이와 사랑에 빠지고 마는데... 은밀하게 이어지는 리와 그레이의 '오피스 로맨스'. 하지만 그것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그레이가 리의 잘못을 눈감아 주면서 그녀를 실망시키는 날이 늘어만 간다. 전에 없이 무관심하게 구는 그레이에게 상심한 리는 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 하지만 그레이는 미동도 하지 않는다. 피터를 만나기도 하고 다른 파트너를 찾아도 보지만 리에겐 모두 부질 없는 짓. 그녀에게 필요한 사람은 오직 그레이 뿐이다. 리는 그레이의 사랑을 다시 되돌릴 수 있을 것인가?
코메디,드라마
감독: 웨인 왕
뉴올리언스의 주방용품가게 점원 조지아 버드는 수줍음 많은 평범한 여성이다. 어느날 그녀는 직장에서 머리를 크게 부딪치는 일을 당하고 병원에 실려간다. 그리고 그녀는 자신이 큰 병에 걸려있으며 앞으로 살 날이 몇 주 남지않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듣게 된다. 낙심한 그녀는 그녀가 살아오면서 희망사항으로만 여기고 미처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나하나 실천에 옮기길 결심한다. 그녀는 꿈에 그리던 유럽의 휴양지로 '마지막 여행'을 결심하는데,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그곳에서 대담한 모습으로 변신한다. 그런 그녀의 변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녀는 꿈에 그리던 요리사 디디에를 만나고 마침 그 곳으로 휴가를 온 그녀의 악덕 업주, 상원의원 등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신분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녀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하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맥지
첨단 기술 장비로 무장한 삼인조 정예 사립 수사관들. 그들은 고성능 장비와 무술, 그리고 여러 변장술을 가진 여성들이다. 등장 인물인 찰리의 천사들인 세 명의 여성, 나탈리, 딜랜, 그리고 알렉스가 바로 미녀 삼총사이다. 삼총사들은 자신과 찰리를 향한 보복 살인 계획을 저지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그녀들은 기생, 배꼽춤을 추는 댄서, 레이서로 위장해 임무를 수행하거나, 비행기에서뛰어내리고, 컴퓨터 배선을 바꾸고, 남자들과 격투를 벌이는 대활약을 벌인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
감독: 마이클 라이머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는 암흑가 보스 가드(L.L. 쿨 제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갱스터로 유명한 그를 잡기위해 경찰 제프(오마 엡스)는 갱으로 위장하여 가드에게 접근한다. 조직에서 의심받지 않기 위해 마약을 하고 서슴없이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게 되면서 제프는 자신도 모르게 경찰이 아닌 조직원 라이드로서의 삶에 더욱 가까워지게 되고,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조직원으로서 보스인 가드에게 느끼는 충성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스콧 스피즈
Based on the television series ReBoot, this IMAX ride lets us go into the mind of Hexadecimal. Mike the T.V. and Herr Doktor are your tour guides, as they access the Random Access Memory Machine which will allow you to see the mind and memories of Hexadecimal.
액션,SF,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라우디 헤링턴
L.A의 조그만 도시에 사는 한 젊은이는 쌍둥이인데, 어느날 쌍둥이 형 존이 괴한에 의해 끔찍한 죽임을 당했다는 비보를 전해 듣는다. 사고 현장으로 달려간 그는 자신의 머리에 떠오르는 환상속에 괴로워하기 시작한다. 그 환상은 바로 형 존이 죽음을 당하는 장면이 그대로 묘사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이제 그는 꿈 속을 더듬어 잔인한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공포,범죄,미스터리

감독: 프란코 제피렐리
개방적인 부모를 둔 제이드는 자연스럽게 데이빗을 집안에 끌어들여 은밀히 관능적인 만남을 즐긴다. 그러나 이들의 비밀스런 사랑행위는 제이드의 부모에게 충격을 안겨준다. 데이빗의 사랑과 학교생활사이에서 고민하던 제이드는 의사인 어버지의 방에서 수면제를 훔치다 들킨다. 그리고 데이빗을 집안에 들이는 것은 물론 만나는 것마저도 금지당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데이빗은 제이드에 대한 그리움으로 거의 실신할 지경에 이르고 급기야 제이드의 집 현관에 불을 지른다.
멜로드라마

감독: 조 헤스
시카고 마약 단속 경찰인 테리 맥케인은 동료 프랭키, 딜란과 함께 디마르코의마약 거래현장을 급습한다. 이번에야말로 디마르코를 감옥에 보낼 좋은 기회라고 판단한 멕케인은 현장에서 체포한 디마르코의 부하를 심하게 다룬다. 그결과 법원에서는 과잉 폭력을 인정, 디마르코는 무죄 석방되고, 서장 데블린은 맥케인의 거친 성격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한편, 마약 거래현장에서 없어진 마약대금 3백만 달러를 잃어버린 디마르코는 맥케인과 프랭키, 딜란을 의심, 딜란을 없앤뒤 프랭키와 맥케인을 죽이려 한다. 이윽고 프랭키 마저 죽고나자 복수를 결심한 맥케인은 데블린의 묵인하에 디마르코를 없애려 하지만 차마 죽이지 못한다. 그러나 다음날 디마르코가 시체로 발견되고, 맥케인도 살해용의자로 쫓기게 된다.
액션
감독: 스티브 삭스, 콜린 데이비스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주축을 맡았던 오토봇(Autobots)과 디셉티콘(Decepticons)이 퇴장하고, 그들의 머나먼 후예 격으로 설정되어 있는 정의의 편 맥시멀(Maximals)과 악의 편 프레데콘(Predacons)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액션,SF,판타지,스릴러

감독: 마이크 니콜스
출판사 편집장 윌 랜들은 실직의 두려움에 사로잡혀 눈오는 어느날 밤 무작정 외딴 시골길을 달리던중 갑작스레 차로 달려든 늑대를 치고 만다. 그리고 아직 살아 있던 늑대는 윌의 팔을 물어 뜯은 후 어둠속으로 사라지는데, 이 사건이후 윌의 생활은 변하기 시작한다. 그의 몸에 일어난 변화는 아주 미묘했지만 그의 감정은 점점 날카로워지고 이성마저 마비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어디선가 솟아오르는 거친 본성에 잠식되어 간다.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청각과 후각, 혈기 등으로 냉혹한 사장 아덴의 해고계획을 수포로 돌리게 하고, 게다가 예민한 후각으로 아내의 부정까지 찾아낸다. 한편 아덴의 딸 로라는 우연히 해고당하기 직전의 윌을 알게 되어 그의 마음의 상처를 달래주며 친해진다. 그러나 그와 잠자리를 같이 한 로라는 그에게 자신에게조차 밝힐 수 없는 비밀이 있음을 눈치챈다.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조쉬 고든, 윌 스펙
“결혼은 싫고 아이만은 갖고 싶어!” 잘 나가는 뉴욕의 커리어우먼 캐시는 우월한 유전자를 통해 인공수정 임신을 결심한다. 임신 성공을 기원하는 파티에 그녀의 절친인 월리를 초대하고, 술에 취해 인사불성이 되어버린 월리는 그만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렇게 그 날의 엄청난 사건(?)은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채 캐시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면서 기억 속에서 점점 묻혀진다. 7년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아니, 한 명이 더 있다?! 캐시의 아들 세바스찬을 만나게 된 월리는 자신을 묘하게 닮은 아이가 자꾸 신경이 쓰인다. 그리고 되살아나기 시작한 7년 전의 기억! 과연 그들은 캐시가 꿈꾸던 이상적인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가족
감독: 컨 색스톤
최고의 복수는 최고의 만찬을 대접하는 것이다!'피쉬'는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모든 증언을 거부하며 6년이란 세월을 홀로 감옥에서 보낸다. 그가 출소한 후 그의 옛 동료들은 함께 밀실에 모여 축하 파티를 벌인다, 그곳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름다운 여인의 몸 위에 잘 차려진 초밥들이 놓여있지만 눈속임일 뿐, 이내 밀실은 잃어버린 다이아몬드의 행방과 관련해 취조와 고문의 자리로 탈바꿈한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 되면서 사건은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한바탕 살인 만찬이 벌어지는데…
범죄,스릴러
감독: 컴튼 베넷
프란체스카(앤 토드 분)는 부모님을 여의고, 친척 니콜라스(제임스 메이슨 분)의 후견을 받게 된다. 불구의 니콜라스는 냉소적인 사람으로 프란체스카를 최고의 피아니스트로 키우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시킨다. 프란체스카가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까지 전혀 인정을 안 하면서. 그런 니콜라스에게 프란체스카는 두려움과 증오심을 키워 나가고 둘 사이의 분위기는 늘 차갑고 무겁다.니콜라스 때문에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을 헤야했던 프란체스카는 다시 찾아온 사랑을 애써 거부하려 하지만 열정적으로 다가오는 사랑의 감정에 다시 휩싸인다. 하지만 역시 니콜라스는 프란체스카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고, 최고의 피아니스트로서의 자리만을 고집한다. 그러던 중 교통 사고가 일어나 프란체스카는 손을 다치고, 다시는 피아노를 칠 수 없다는 절망감에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프란체스카는 기억상실증에 걸리는데, 라슨 의사가 최면 요법을 써서 프란체스카 내면에 깊이 자리잡고 있는 강박 관념을 해소시켜 주고 또한 프란체스카와 니콜라스 두 사람이 진정 사랑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드라마,뮤직
감독: 레슬리 그리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 카나한, 제이스 알렉산더
전 정부요원 레이몬드 “레드” 레딩턴은 수십 년 동안 전세계의 범죄자들과 뒷거래를 해오면서, FBI의 지명수배자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오래 전에 사망한 것으로 간주된 테러리스트 란코 자마니의 검거를 돕겠다는 폭탄 선언을 하며 FBI에 자수를 해오고, 신참 FBI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에게만 이야기하겠다는 조건을 붙이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하워드 더치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고등학교 학생 앤디. 그녀는 매사에 성실하여 이따금씩 학교친구들의 시기를 받기도 하는 우등생이다. 더키는 앤디의 절친한 친구로 그녀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그녀의 반응은 그저 친구 일뿐. 그런 그녀가 우연히 부유한 가정의 아들 브레인을 만나게 되면서 사랑이란 감정에 눈뜨게 되지만 둘사이 성장과정의 차이로 쉽게 융합될 수 없어 방황하게 된다. 한편 평소 앤디에게 열등감을 갖고있던 블레인의 친구 스테프가 둘 사이를 방해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라우디 헤링턴
어느날 베델리아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나탈리는 술집에서 파커를 만나 첫눈에 반한다. 나탈리와 파커는 나탈리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나탈리는 파커가 말도 없이 사라진 것을 알고 서운해한다. 그날 아침 베델리아의 은행에 강도가 들고 카지노에서 운송된 현금이 사라진다. 이 때 출동한 부관인 레이와 토미는 파커가 은행을 털고 달아나는 것을 보고 추격하다가 파커를 놓쳤다고 진술한다. 한편 은행 강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FBI 신참 요원 켄델은
액션
감독: 조 챠바닉
거대한 도시 시카고. 그 곳에서 그들의 제2라운드가 시작된다. 수년간 사이코 살인자들을 상대하며,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전직 FBI 요원 조엘. 낯선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다시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하는데...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 그리고 닿을 듯 말 듯한 추격 씬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룬다. 갈수록 강도를 더해 가는 그리핀의 살인, 그리고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스펙터클... 점점 더 극에 이르는 살인과 시카고의 잔혹함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