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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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결혼생활에 회의를 갖게 된 앨리스는 일에만 파묻혀 사는 남편과 아이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어한다. 그 마음은 이성에 대한 그리움으로 발전하여 아이들을 데리러 학교에 가는 길에 역시 아이를 데리러온 죠를 만나 그에게 끌리기 시작하면서 남 모를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자신의 감정과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던 앨리스는 마침내 심리요법의 권위자로 알려진 양 박사를 찾아간다. 의상 디자이너가 되려던 꿈을 포기하고 결혼함으로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남편의 부속물과 같은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한 앨리스는 양박사의 충고대로 모든 것에 솔직해지기로 한다.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죠와의 데이트, 그 황홀함에 앨리스는 차츰 자기 자신에 대해 눈뜨기 시작한다. 양박사가 처방해 준 약은 그녀를 더욱 신비한 세계로 안내하는데....

엘리자베스는 학업을 중지하고 뉴욕으로 진출하여 패션 모델이 되고자 한다. 그 곳에서 그녀는 다니엘이라는 미스테리한 바이얼리니스트를 만난다. 이후 엘리자베스는 모델로 성공하고, 다니엘과의 사랑도 깊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다니엘이 파리에서 테러리스트를 제거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된다. 임무수행을 위해 다니엘이 파리로 떠나자 엘리자베스도 그를 쫓아 프랑스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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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층 자제들로 고등학교내의 유행을 선도하는 찰리와 그녀의 친구들은 할렘의 인기 랩퍼로 떠오르는 리치 보워와 그의 그룹인 아메리칸 크림 팀과 어울리게 되는데, 각 그룹들은 상대방과의 관계를 통하여 새로운 동기를 발전시켜 나가게 된다. 이렇게 서로 다른 문화의 공존에 감동받은 다큐멘터리 작가인 샘 도너거는 남편 테리의 도움을 받아가며 이러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나간다. 한편, 뉴욕 경찰인 마크 클리어는 그의 전 애인이었던 그레타에게 강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녀는 그를 버리고 흑인 농구선수이자 리치 바워의 친구인 딘과 사랑에 빠졌던 것이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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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바닥을 살고 있는 제리(벤 멘델슨)는 어느 날 포커 테이블에 새로 앉은 커티스(라이언 레이놀즈)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커티스에게 모든 것을 잃고 마는 제리. 그날 밤 바에서 또다시 만난 두 사람은 의기 투합하게 되고, 제리는 커티스의 집에서 묶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커티스에게 연락을 받은 제리는 경주견 대회에서 큰 돈을 따게 된다. 오랜만에 맛보는 큰 승리, 하지만 그것도 커티스와 헤어진 후 강도를 만나게 되고 제리는 강한 운의 정체가 제리라고 믿게 된다. 그리고 커티스에게 포커게임 대회에 출전하자는 제의를 하는 제리. 그렇게 두 사람은 일확천금을 꿈꾸며, 화려한 도박 여행을 떠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베라(니브 캠벨 역)는 아름다우면서 변덕스러운 여성으로 자신의 성적, 지적 에너지의 한계를 체험하려 한다. 베라는 거리에서 남자를 고르고, 여성 파트너와 성적 유희를 즐기며 자기와 일하게 될 사람과 솔직하게 성담론을 나눈다. 부유하고 자유로운 부모 밑에서 자란 베라는 어느 날 어른이 되기로 결심한다. 베라의 남자 친구 포드(프레드 웰러 역)는 말 많은 수완가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하는 포드는 이탈리아 미디어의 거물 카운트 토마소(도미닉 치아니즈 역)를 만나 절호의 기회를 얻는다. 포드는 자신이 포주 역할을 하는 가운데 베라와 카운트를 연결시켜 십만 달러를 받을 계획을 세운다. 놀랍게도 베라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귀족적 취향을 지닌 억만장자 카운트 토마소는 베라의 성적 매력, 지력, 단순함에 곧 매료된다. 거래를 마치면서 카운트는 베라에게 십만 달러가 아닌 백만 달러를 지불한다. 모든 것이 예상과 달리 척척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이 두 남성은 베라에게 감춰진 욕망을 읽지 못한다. 포드와 카운트가 뜻하지 않게 베라의 손에 놀아나다가 그녀의 야심이 실현되는 장면은 꽤나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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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풀러의 삶'은 B급 영화의 제왕으로, 누벨바그리언들이 숭배한 ‘작가’로 시대를 풍미했던 감독 사무엘 풀러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70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된 이 영화는 풀러의 딸인 사만다 풀러가 연출했다. 사만다는 풀러가 쓴 자서전 '세 번째 얼굴'을 기초로 하여 비 관습적인 예술가이자 모험적인 인간이었던 아버지의 이야기를 총 12개의 단락으로 구성하였다. 각 단락마다 제임스 프랑코와 제니퍼 빌즈, 빌 듀크, 팀 로스, 빔 벤더스, 제임스 토백, 몬티 헬만, 조 단테 등 그를 추앙하는 영화인들이 자서전에서 발췌한 글을 읽는 내레이터 역할을 한다. 영화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사진가로서 전쟁과 범죄, 정신병, 폭력, 인종주의를 경험한 풀러의 파란만장한 이력이 할리우드 시스템과 충돌하면서 빚어낸 결과들, 이를테면'충격의 복도'와 '빅 레드 원' 같은 영화에 대한 의미심장한 암시를 제공한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풀러의 16미리 필름과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촬영한 미공개 다큐멘터리 필름도 수록되어 있다. (2014년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_장병원)

은 명배우 알렉 볼드윈과 오스카상 후보에 빛나는 감독 제임스 토백(타이슨)이 그들의 새 영화를 위해 투자를 받으러 다니며 겪는 골치 아프고, 때로는 코믹한 여정을 담고 있다. 전설적인 감독 마틴 스콜세지, 로만 폴란스키의 통찰력과 더불어, 스타 라이언 고슬링과 제시카 차스테인의 리얼한 모습이 담긴 가장 크고 화려한 영화제의 뒷모습의 독특한 광경을 보여준다. (2013년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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