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창
수능을 약 200여일 앞둔 어느 토요일, 전교 1등부터 20등까지의 모범생들만을 위한 특별엘리트 수업이 진행중이다. 의리파 여고생 이나, 교내 킹카 반항아 강현을 비롯, 늘 이나에 대한 질투에 시달리는 단짝친구 명효, 전교 1등에 집착하는 편집증 혜영, 환각과 망상에 시달리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는 조범, 불면증에 시달리는 전교 2등 동혁, 소심증이 병이 된 전교 3등 재욱, 신경증 증세를 앓고 있는 전교 4등 수진 등의 문제적 모범생 20명과 교내 최고 인기샘 창욱과 엘리트반 수업을 맞은 신입 영어선생 소영, 학생주임 치영이 전부이다.그러나 수업 중 갑자기 교실 TV와 교내 스피커에서 '엘리제를 위하여'가 울려퍼지고 화면에는 물이 점점 차오르고 있는 수조 안에 갇혀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전교 1등 혜영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한 목소리가 학생들에게 혜영의 목숨을 건 중간고사 문제를 출제한다. 도망칠 곳도 없고, 학교 안에는 선생님과 학생 24명 뿐. 그렇게 우리들만을 위해 준비된 피의 중간고사가 다시 시작된다.
공포,스릴러
감독: 염주한
자수성가하여 사장까지 지낸 박동식(양훈)은 회사에서는 모범사장, 가정에서는 공처가이다. 이러한 박사장에게 우연한 기회에 미모의 바걸 은미(이빈화)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바걸에게는 일찍부터 기둥서방이 있었다. 급기야 성장한 자녀들의 혼인문제까지 발생한다. 결국 그의 바걸과의 사랑은 망신으로 끝나고, 자신의 처지를 각성한다.
코메디

감독: 김종진
강원도의 인적 드문 마을 청솔리. 모두가 한 가족같이 지내던 이 작은 마을에 어느 날 휴전선이 쳐지고 마을은 하루아침에 두 동강이 났다! 그야말로 청천벽력 날벼락 같은 상황! 눈 앞에서 가족과 생이별을 맞게 된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그들만의 은밀한 만남의 광장을 만드는데…그로부터 30년 후, 청솔리 마을에 새로운 선생님이 부임하려고 했으니, 그는 바로 부푼 꿈을 안고 청솔리 마을로 부임하려던 장근(류승범 분). 하지만 장근 선생님이 지뢰를 밟아 3개월간의 사투를 벌이는 사이, 옆을 지나가던 삼청 교육대 출신 공영탄(임창정 분)이 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삼청 교육대가 어디 지방 교육대쯤으로 생각하는 청솔리 사람들은 공영탄을 좋아하고 따른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중 우연히 마을의 은밀한 장소의 입구를 발견한 공영탄. 청솔리 주민들은 그들만의 '만남의 광장' 이 발각될까 두려운 마음으로 인해 술렁거리기 시작하고. 시치미를 떼는 마을 사람들과 더욱 의심이 깊어지는 공영탄, 이들 때문에 청솔리 마을 전체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는데…
코메디
감독: 조긍하
부산의 환락가에서 프레지던트라 불리는 나이트클럽 마담(황정순)은 매춘은 물론 밀수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 서울에 사는 세 딸의 뒷바라지를 해왔다. 대학생인 세 딸은 그런 엄마가 부산에서 양장점을 하는 줄로만 안다. 세 딸의 성공이 엄마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러나 큰 딸 성희는 소설가 지망생인 트럭운전사(김진규)와 결혼을 하겠다고 해서 엄마를 실망시킨다. 둘째 딸 동희(김혜정)는 엄마의 바램대로 재벌 아들(이상사)과 연애를 하지만, 그는 동희에게 싫증이 나자 동희를 가차없이 차버린다. 좌절한 동희는 부산으로 엄마를 찾아내려오지만 엄마는 밀수 등의 혐의로 구속된 후였다. 출소한 엄마는 동희가 자신의 나이트클럽 맞은편 술집에서 양공주 노릇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경악하지만 자신의 신분을 숨긴다. 바이올리니스트인 막내딸 양희(태현실)는 결혼과 함께 독일로 유학을 떠나기 전 부산에 공연하러 왔다 엄마의 정체를 안다. 양희는 분노하며 엄마의 존재를 부인한다. 양희는 그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고 큰 언니에게 연락해 함께 엄마를 찾아오지만 엄마는 이미 자살한 후였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조웅대
지국은 막벌이로 살아가는 어려움속에서도 용꿈을 꾸고 난 아들 동욱을 대학까지 진학시킨다. 대학졸업후 모 회사에 입사하여 사장딸 초희와 연애를 하게 된 동욱은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겨 아버지를 초희에게 소개하기를 회피한다. 자식을 위해 지국은 동욱을 주인댁 도령으로 대하나 그와 같은 처신은 오래지 않아 사실이 밝혀지고 마음씨 착한 초희에 의하여 그들 부자는 다시 옛날처럼 행복을 누리게 된다.
코메디,가족

감독: 이두용
1904년 일제 점령하에 일본은 대한민국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키도록 했다. 어느 군인들은 자살을 했고 다른 이들은 도피를 하게 되었다. 군인인 용과 주홍은 그가 죽을때까지 일본군에 대항해 싸우기로 맹세한다. 어느날 그들은 일본군의 지휘자 하지가라가 참석한 파티장에 몰래 들어가서 그의 훈장을 훔쳐온다. 훈장을 찾기 위해 하지가라는 주홍을 잡아 들이고, 주홍은 목숨을 살려준다는 조건에 설득되어 훈장을 돌려주자고 한다. 하지만 훈장의 위치를 아는 용은 이에 굴하지 않고 도망친다. 축제를 앞두고 하지가라는 훈장 찾기에 혈안이 되고, 주홍이 총살된다는 소식을 들은 용은 주홍을 구하기 위해 하지가라를 찾아간다. 목숨을 걸고 하지가라의 무사들과 한판 결투를 벌인 용은 모두를 무찌르고 살아 돌아온다.
액션,무협

감독: 이신명
6.25 전란이 남긴 소년 고아 유진, 성민, 숙은 각각 성장하여 다른 삶을 살게된다. 숙은 고아원 선생님이 되고, 유진은 밀수왕으로 악의 소굴에 군림하게 되나, 성민은 밀수 근절을 위한 수사관이 되어 부산 밀수 합동 수사반에 근무하게 된다. 한편 유진은 부하 송구산 일당의 배신으로 사경을 헤매던 찰나, 유진은 성민의 민활한 활동으로 밀수배 일당을 일망타진하지만 유진은 이내 숨을 거두게 된다.
액션
감독: 이형표
모 여자대학 기숙사에 말띠 사감선생(황정순)과 기숙생 가운데 말띠 그룹(엄앵란, 최지희, 남미리, 방성자)이 있어서 같은 말띠끼리지만 서로 입장을 달리하기 때문에 자주 마찰이 인다. 그렇지만 결국은 사감이 기숙생들을 이해함으로써 기숙사는 화기애애해 진다.
코메디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김귀섭
서노인과 도여사의 외동아들이 월남에 파병됨에 따라, 이들은 국가에서 파월장병가족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무료전국일주를 떠나게 되었다. 일주여행의 사회를 맡은 후라이보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 이들은 열차에서 이리까지 가는 양노인과 옥초여사를 만나 동행하게 된다. 이들은 천안 삼거리를 거쳐 온양온천에서 목욕물에 몸을 담그고,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젊은이들과 함께 댄스파티를 즐기기도 한다. 낙화암에서는 의자왕의 최후를 떠올려 보고, 논산훈련소를 지나면서 '대한의 아들'들의 위용에 자랑스러워한다. 남원에서는 농악대를 즐기고, 광주에 가서는 육자배기를 함께 부르고, 동방극장에서 '홍도야 우지마라'를 관람하기도 한다. 진도에서는 강강수월래를 보고, 제주도에서는 목장을, 진주에서는 촉석루의 밤을 즐기며 논개의 사연을 떠올린다. 진해를 지나 부산의 영도다리의 애환을 느끼고, 텍사스촌의 환락을 구경하며, 낙동강의 석양을 바라본다. 대구를 지나 경주의 석굴암과 불국사를 견학하고, 아사녀의 사연을 떠올린 후 버스를 타고 강원도를 향한다. 동해안의 절경과 화진포 해수욕장의 젊음의 열기를 즐긴 뒤 판문점에 도착한다. 판문점에서 전쟁의 고통을 떠올리고 마침내 다시 서울로 돌아오니 파월장병 백마부대의 환송행렬이 한창 벌어지고 있다. 그곳에서 떠나는 아들 철이를 만난 부부는 눈물에 젖어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집에 돌아와 보니 떠날 때 만삭이었던 며느리가 손자를 낳아 기다리고 있다. 경사를 만난 이들은 이로써 모두 다시 힘을 얻게 된다. (시나리오)
코메디,드라마

감독: 최우영
만주지역에서 독립운동을 하던 중섭은 기밀서류를 운반하다 가와자끼에게 살해당한다. 자유인이 되기 위해 중국으로 온 중섭의 아들 일도는 여동생 선희가 가와자끼에게 겁탈당하고 수치심에 자결하자, 복수를 결심한다. 당시 중국은 각지에 군벌들이 할거, 일본과 내통하고 있었다. 그때 군벌의 막후 인물인 황진중이 개최하는 무술대회에 출전하여 두각을 나타낸 일도는 이들에게 쫓기는 몸이 되나, 그들의 음모를 파괴하고 역적 황진중을 잡기 위해 애쓰던 리사는 일도에게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 한편 기밀서류를 교환하는 황진중과 가와자끼의 거래현장을 습격하여 그것을 획득한 리사 일행은 일도의 도움으로 무사히 계획에 성공하고, 복수에 성공한 일도는 홀연히 떠난다.
활극,액션

감독: 김기덕
첫사랑에 실패한 지영(김지미)는 기울어진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댄서로 나서서 뭇 사내들에게 웃음을 판다. 77번 미스김은 돈 많은 사장들을 골탕먹이던 중 소박하하고 건실한 청년 건축기사 박찬수(신성일)를 알게 된다. 장난삼아 시작한 사랑이 순정이 되고, 두 사람은 서로 열렬히 사랑한다. 하지만 그녀는 댄서라는 직업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물러서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슬퍼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정창화
대학 교수인 백낙수는 아내 고유정과 딸을 남겨두고 박사학위 과정을 위해 유학중이고, 유정은 생계를 위해 양장점을 경영을 시작한다. 어느 날 양장점 손님으로 구세중이 찾아오는데, 상처 후 딸을 기르는 세중은 유정을 좋아하게 되고 결국 둘은 사귀게 된다. 이후 박사학위를 받고 유학에서 돌아온 낙수는 그 사실을 알게되고, 유정은 죄책감에 자살한다.
멜로/로맨스
감독: 김묵
중일전쟁 당시 캬바레 무희였던 김란은 독립투사인 오빠의 유언에 따라 독립군의 작전계획이 담긴 암호문을 가지고 폐왕성으로 가다 일군의 지명수배를 받는다. 팔로군에게 붙잡힌 김란은 우연히 마주친 왕성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 김란과 왕성은 목적지에 도착, 다시 만날 약속을 정하고 헤어진다. 김란은 독립군의 연락책과 접선하는데 성공하지만 다시 일본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녀는 우연히 청산이란 사람의 차를 얻어타고 가는데, 알고보니 청산은 일본군 장교였다. 청산을 따라 일본장교들이 묵는 호텔로 간 김란은 총을 쏴 청산을 중태에 빠뜨리고 다른 방에 숨는다. 한편, 본명이 하라로, 팔로군에 관해 정통한 일본특부대 장교였던 왕성은 폐왕성에 도착해 김란이 숨어있는 방을 배정받는다. 뜻하지 않게 왕성과 재회한 김란은 아버지가 한국인인 그를 설득해 함께 탈출을 시도한다. 두 사람은 탈출에 성공하나, 왕성은 일본군이 쏜 총에 맞는다.
액션
감독: 백호빈
김 상무(허장강)의 어머니(조미령)는 『타임』지를 보고, 손녀사위와 섹스 문제를 논하고, 남녀 간에는 차별이 없다고 주장하는 `신식 할머니' 다. 손자들은 부모보다 그런 할머니와 더 잘 통한다. 할머니는 가족들 앞에서 당당하게 우연히 알게 된 할아버지(김승호)와 데이트를 즐긴다. 김 상무 회사의 사장은 다리를 저는 딸 혜경과 김 상무의 큰 아들 한국(남석훈)을 결혼시키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이미 스튜어디스인 미아와 결혼을 약속한 사이다. 김 상무의 아내(황정순)가 결혼만 성사되면 남편을 부사장 자리에 앉혀준다는 사장 부인의 약속에 혹해 한국에게 사장 딸과의 결혼을 강요하자 한국은 집을 뛰쳐나간다. 한국의 편인 할머니 역시 한국의 편을 들며 한국의 자유의사를 인정하지 않는 자식 내외를 탓하며 집을 나간다. 할머니는 한국을 찾으러 다니다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팔을 다친다. 이 일을 계기로 한국은 돌아오고, 김 상무 부부는 생각을 고쳐 한국과 미아의 결혼을 찬성한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임원직
향림은 사랑하는 철민의 숙부 인선의 회사에 입사하는데, 인선이 그녀에게 유혹의 손을 뻗히기 시작하고 이를 오해한 철민은 향림을 멀리하여 그의 친구 일용에게까지 향림을 넘겨준다. 하지만 그녀는 철민의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는데, 그의 오해가 점점 심해지게 되자 그녀는 자살을 기도한다. 오해가 풀려 철민이 향림이 입원한 곳을 찾았으나 향림은 죽어간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유현목
어느 시골 여자고등학교에서 풍기 문제로 말썽이 야기되어 문제의 학생이 퇴학처분을 받는다. 졸업반인 영숙이 상열이라는 럭비선수와 키스를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담임인 란희와 남선생 진구는 학교당국의 처사가 반드시 현명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학교당국을 설득하여 퇴학처분을 취소하게 하는 한편 문제의 학생을 선도한다.
드라마,멜로/로맨스,하이틴(고교)
감독: 이성구
아내가 어린 딸 경화를 두고 집을 나간 후 혼자서 딸을 키워온 기와쟁이 오선은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만 해야 된다고 믿는 완고한 아버지. 딸 경화는 그런 아버지 몰래 타이핑을 배워 타이피스트로 취직한다. 오선은 경화의 회사를 찾아서 한차례 난리법석을 피우지만 경화가 직장다니는 것을 허락해준다. 경화는 회사 선배인 자훈과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약속한다. 자훈은 경화를 어머니에게 소개시키지만, 웬일인지 자훈의 어머니는 경화를 보고 충격을 받아 정신을 잃고, 자훈과 경훈의 결혼을 결사 반대한다. 혼삿말이 오가자 오선은 경화를 불러놓고 어머니 사진을 보여준다. 놀랍게도 경화 어머니는 바로 자훈의 어머니였다. 집 나간 어머니는 자훈의 계모로 들어갔던 것이다. 경화는 자훈과 결혼을 포기하고 아버지의 조수 용철과 결혼한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남석훈
중국인 보스 흑강은 거액의 돈을 가지고 일본 야쿠자 출신 백호와 눈이 맞아 도망간 황마담을 처치할 것을 준열에게 명령한다. 준열이 백호의 집을 급습해 황마담을 처치하고 돈을 가지고 나오자 백호는 흑강에게 원한을 품는다. 흑강과 백호는 아편 거래를 위해 만나지만 백호가 돈을 가지고 도망치자 흑강은 백호 일당을 쳐 돈가방을 되찾는다. 한편 준열은 소꿉친구였던 의령을 만나 행복한 한 때를 보낸다. 하지만 백호가 복수를 위해 의령을 납치하여 준열을 포섭하려 하자, 준열은 의령을 구하기 위해 백호에게 돈가방의 위치를 털어놓고 만다. 백호의 부하들은 약속을 어기고 의령을 범하고, 천덕은 준열에게 복수할 것을 제안하나 모든 것에 회의를 느낀 준열은 악의 소굴을 떠나고자 한다. 백호일당이 밀항하려는 계획을 알아채고 이를 쫓은 천덕이 백호일당과 대결을 펼치던 중 준열이 나타나 도와주고, 결국 백호와 준열을 다리위에서 한판 대결을 펼치지만 천덕과 함께 결국 두사람 다 목숨을 잃고 만다.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