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20개, KMDB 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하와이를 배경으로 범죄 조직에 맞서 싸우는 블록버스터 액션 드라마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고전 소설 셜록 홈즈의 현대판으로 전설적인 탐정 셜록 홈즈가 조안 왓슨 박사와 함께 뉴욕 경찰의 최대 난제들을 해결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USS 보이저호가 무장 테러그룹 마퀴스에게 탈취된 우주선을 회수하는 임무 중에 생긴 알 수 없는 사고로 70,000광년 떨어진, 행성 연방의 최강의 적 '보그'가 살고 있는 델타 사분면으로 떨어지면서 귀환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시리즈 최초에는 약 7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나 중간중간 여러 방법으로 이 기간을 23년까지 단축했고, 시즌 7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시간 여행을 사용한 방법으로 남은 공간을 한 번에 넘어 귀환하게 된다. 최초 델타 사분면으로 떨어지게 된 사고로 인해 보이저호와 마퀴스쪽의 우주선 모두 상당한 피해를 보게 되어 다시 알파 사분면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될 때까지 협력하기로 합의, 보이저호에서 말 그대로 "한 배를 타게 되는" 특이한 설정에다, 보그 종족 출신의 세븐 오브 나인을 비롯한 델타 사분면의 여러 원주민까지 선원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스타 트랙 시리즈 중 가장 다양한 인종이 선원으로 등장하는 시리즈이며, 스타 트렉 TV 시리즈 중 유일하게 여성 함장을 등장시킨 시리즈이기도 하다. 아울러, 보이저는 함선 묘사에 실물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 100% CG만으로 처리하게 된 최초의 스타 트렉 시리즈이다. 시리즈 초반에는 여전히 실물로 제작된 모델을 사용해 촬영했으나 시즌 3부터는 100% CG만으로 표현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버지니아 블루리지 산맥에서 대공황 기간 동안 월튼 가족은 월튼스 산에 있는 제재소에서 소소한 수입을 올린다. 소설가가 되어 대학에 진학하고 싶어하는 존 보이의 눈을 통해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 이야기는 우울증과 전쟁, 성장, 학교, 구애, 결혼, 고용, 출생, 노화, 질병, 죽음을 통해 가족을 따라간다.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피닉스 재단 소속 첩보원 맥가이버의 활약상을 그렸다. 그러나 기존 스파이물에서 그려지던 첩보원들과는 달리 주인공이 총을 두려워하며, 화학이나 물리학의 기본지식을 이용한 기발한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한다는 설정을 가졌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여자의 '성 담론'을 소재로 한 이야기. 미국 HBO에서 제작 및 방영한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이 작품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총 여섯 시즌으로 방영됐다. 뉴욕 시에 생활하는 30대 중반 3명과 40대 1명 이렇게 4명의 여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변덕스러운 드라마/코미디가 다수의 지속하는 이야기 선들을 가졌었고 예를 들어 성병, 안전한 섹스, 다양한 파트너들, 난교와 같은 사회적으로 관련있는 이슈들을 다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전임자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국무장관에 임명된 전직 CIA 요원 엘리자베스. 국내외 현안을 책임지는 동시에 아내와 엄마의 역할도 소홀하지 않고자 동분서주한다.

감독: 나흐나치카 칸
유명 셰프 사샤와 무명 뮤지션 마커스. 어린 시절 친구인 이들이 15년만에 다시 만난다.여전히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서로 너무 다른걸?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스티브 바론
부모를 잃은 4마리의 거북이들과 늙은 쥐 한 마리가 하수구로 흘러들어온 방사능 물질로 인해 사람의 형태와 지능을 갖게된다. 순진하고 재치있는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도나텔로, 라파엘로로 구성된 4마리의 거북이들은 하수구에 숨어 살며 뉴욕시의 평화를 위해 고군분투한다. 한편 뉴욕에서 벌어지는 소리 없는 범죄를 보도하는 기자 에이프릴은 이 범죄의 피해자가 될 뻔 하였지만 닌자거북이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탈출한다. 그들이 사람처럼 변한 이유와 그동안 하수구에 숨어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에이프릴과 닌자거북이들은 급속도로 가까운 친구사이가 된다. 한편 그녀를 주시하던 소리 없는 범죄 조직 더풋은 그녀의 아파트로 총공격을 개시하는데…
SF,액션,가족,판타지

감독: 조나단 로우톤
2백 년 전, 일본에는 마케도와 다케다라는 두 사무라이 집단이 있었다. 이 두 세력은 어느 한쪽이 멸망할 때까지 서로를 죽여 왔고, 이들의 알력은 후대로까지 계속 이어져 내려온다. 출장차 일본을 방문한 라씬은 호텔 바에서 신비한 동양 여인을 만나 정열의 밤을 보낸다. 관능의 불길이 채 가시기도 전에 라씬은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만다. 검은 복면과 옷의 사무라이들이 길다란 일본도로 여인의 목을 내려친 것이다. 사무라이 중 복면을 하지 않은 킨죠는 자신의 얼굴을 본 라씬을 내리치고 달아난다.
액션
감독: 라자 고스넬
상상력이 풍부해서 늘 말썽을 부리는 귀염둥이 알렉스는 앞집 할머니의 집앞 눈을 치워준 대가로 리모트 컨트롤 자동차를 선물받는다. 이 장난감 자동차는 실은 공항에서 할머니의 빵가방과 바뀐 것이었는데 보통 장난감이 아니다. 그 안에는 국제 범죄 조직이 미공군에서 빼내 북한에게 팔아 넘기려는 컴퓨터 칩이 숨겨져 있다. 일당은 그들의 가방이 할머니 것과 바뀐 것을 확인하고 공항에서 할머니를 집까지 태워다 준 운전사에게 물어 할머니의 집을 알아내는데 막상 동네에 와보니 동네 전체 14가구가 모두 운전사가 묘사한 집과 똑같다. 할 수 없이 일당들은 14가구 모두를 수색한다.
액션,코메디,범죄,가족

감독: 구스 반 산트
“그녀를 사랑했나요?” “이 세상 무엇보다도…”‘죽음의 숲’이라 불리는 일본의 ‘아오키가하라’. 홀로 숲을 찾은 과학자 아서가 출구 없는 거대한 미로 숲을 헤매며 사랑의 깊이와 의미를 발견하는 애틋하고 미스터리한 여정
감독: Yuri Sivo
한 사나이가 마약을 흡입하면서 TV에서 목사가 설교하는 소리를 비웃고 정체불명의 여인으로부터 밀려 떨어져 죽는다. 형사는 선교원을 찾아가서 사건을 풀려고한다. 사나이가 집에서 나가려고 할 때 이웃집 여인의 유혹으로 빈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여인이 총으로 그를 위협하는데...
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할 하틀리
조용하고 겸손한 성품을 지닌 사이먼은, 우울증을 앓는 어머니를 모시고 과잉 성욕을 지닌 누이와 함께 사는 쓰레기 수거인이다. 그들 아파트의 습기 찬 지하에 새 거주자가 생긴다. 그는 바로 시끄럽고 담배와 폭음을 일삼는 바보 헨리이다. 아무도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르지만 그의 출현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아, 사이먼이 누리던 조용한 교외의 일상은 격렬하고 신비하게 사라진다. 할 하틀리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주었던 작품.
코메디,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