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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후미진 마을에서 힘겹게 살고 있는 싱글 대디 프랭크와 총명하고 독립적인 그의 여섯 자녀들의 리얼한 이야기

지미는 아빠, 친구, 상담사 역할을 해내며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기 버거워한다. 그래서 모두에게 맵디매운 진실을 말해 주는 새로운 방식을 실행에 보기로 한다. 효과가 있을까? 아니면 요절복통 대소동이 벌어질까?

할리우드 스타를 꿈꾸는 배우 사이먼 윌리엄스는 제대로 된 기회조차 얻지 못하다가, 우연히 한물간 배우 트레보 슬래터리를 만나, 전설적인 감독 폰 코백이 슈퍼히어로 영화 '원더맨'을 리메이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렇게 서로 다른 커리어의 두 배우는 이 영화에서 인생을 바꿔줄 역할을 얻으려 끈질기게 도전하고, 시청자들은 그 과정을 통해 연예계의 이면을 엿보게 된다.

모두가 선망하는 신의 직장이자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기업, 서클에 입사하게 된 꿈 많은 ‘메이’(엠마 왓슨)는 모든 것을 공유하는 투명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CEO ‘에이몬’(톰 행크스)의 철학에 매료된다. 전 세계 2억 명에게 24시간 자신을 생중계하는 프로그램에 자원한 그녀는 모두가 주목하는 SNS 스타로 떠오르고, 서클의 핵심 인물로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한다. 한편, ‘메이’의 선택은 주변 사람들의 삶에 예상치 못한 영향을 끼치고, 개발자 ‘타이’(존 보예가)는 그녀를 찾아가 서클이 감추고 있는 시스템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는데…

뉴욕에 거주하는 30세 배우 데브. 처음으로 맡은 중요 배역, 진지한 관계, 지하철 성추행범 잡기 등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어른이 되어간다.

1977년, 데이지 존스 더 식스는 세계 최고였다. 놀라운 리드 싱어/작곡가 데이지 존스와 빌리 던이 이끌던 이 무명의 밴드는 엄청난 인기를 얻는다. 그런데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의 매진 공연 후 이들은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밴드의 멤버들은 그때의 진실을 밝히기로 한다. 미국의 상징적인 록 밴드가 왜 정점에서 붕괴했는지 그 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파티를 즐기던 시절은 끝났다. 예기치 않게 가족이 이끌던 농구 구단을 책임지게 된 여성. 이제 사업가로서의 면모와 능력을 증명해야만 한다. 구단주 가족 중심으로 운영되는 최고의 프로 농구 프랜차이즈 '로스앤젤레스 웨이브스.' 아일라 고든(케이트 허드슨)은 어느 날 갑자기 스캔들로 인해 오빠가 대표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구단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누구보다 야망은 크지만 남성 중심의 스포츠 업계에서 걸핏하면 무시를 당하는 아일라. 그녀는 과연 남자 형제들, 이사회, 스포츠 커뮤니티의 의구심을 극복하고 종잡을 수 없는 스포츠 세계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까? 수많은 히트작을 생성해 낸 민디 캘링, 아이크 배린홀츠, 데이비드 스타센 팀이 제작해 대담하고 색다르게 언더독 코미디를 그려낼 《아웃사이더는 오늘도 달린다》. 10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리즈로, 브렌다 송, 드루 타버, 스콧 맥아더, 파브리치오 구이도, 토비 샌드먼, 쳇 행크스, 제이 엘리스, 맥스 그린필드, 저스틴 서루 등이 출연한다.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리쇼의 모든 인간관계가 완전히 뒤바뀐다. 이 변화로 인해 리는 남편에 대해 알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작가 데이비드 립스키(제시 아이젠버그)는 인터뷰로 인연을 맺었던 유명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제이슨 시겔)의 자살 소식을 듣고는 과거를 떠올린다. 12년 전, ‘롤링 스톤’의 기자로 취직한 립스키는 월리스의 책에 깊은 감명을 받고 그의 북투어를 동행 취재하기로 결정한다. 이후 월리스를 찾아간 립스키는 그의 동의 아래 대화를 녹취하기로 한다. 작가라는 공통점을 가진 립스키와 월리스는 일상적인 대화를 비롯해 각자의 삶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서로를 알아간다. 다음 날, 마지막 북투어가 열릴 미네아폴리스로 향하면서도 서로에 관해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이후 립스키는 월리스의 친구 벳시(미키 섬너)와 줄리(마미 검머)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월리스는 립스키가 자신의 연인이었던 벳시에게 수작을 건다고 오해하고, 이로 인해 둘이 충돌하고 마는데... 1996년 데이비드 립스키는 촉망 받는 소설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를 5일에 걸쳐 인터뷰했음에도 그들의 내밀하고 우정 어린 대화를 결국 공개하지 않는다. 이 작품은 월리스의 자살 이후 출간된 립스키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다. (2016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정보 없음

아무 생각없이 학교를 다니는 고등학생 셔터는 얼마 남지 않은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딱히 그 어떤 진로에도 관심이 없다. 지금 하고 있는 알바가 곧 직업이 될테고 돈을 벌 수 있으니 그저 어제처럼 내일을 살아가면 될테니 말이다. 큰 사고를 친 적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범생도 아닌 셔터는 어제 여친과 헤어졌다. 하지만 슬프거나 마음이 아프지 않다. 내일은 다시 올테니 말이다. 하지만 에이미를 만나면서 셔터는 조금씩 달라진다. 에미미 때문에 달라지는건지 달라질 무렵에 에이미를 만나건지 모르겠지만 나름 진지한 에이미를 보면서 셔터는 오랫동안 실행하지 못했던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케이트는 과도한 음주로 인해 학교에서 해고되고, 남편과도 별거에 들어간다. 그러나 금주학교에 나가는 등의 노력과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결국 1년 동안의 금주에 성공한다. 세상의 모든 알콜홀릭에게 바치는 사랑과 성장에 관한 어른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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