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1개, KMDB 9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맥노튼
웨이추레스로 근무하는 팜은 어느날 폭행을 당한다. 마침 이곳에 온 크리스는 팜을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 경찰이 직업인 크리스는 팜을 좋아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결혼한다. 팜은 자유분항하고 삶에 대한 감정이 강렬해 조금은 비현실적인 인물. 그녀에게 있어서 정상적인 삶이란 무의미하고 지겨울 뿐이다. 어려운 형편과 팜의 부추김으로 부부가 함께 여러번 은행털이를 하다 결국에는 꼬리가 밟혀 둘다 자살을 택한다.
드라마,범죄
감독: 폴 슈래더
어느날 마을에 사냥을 하러 온 재벌이 잭과 함께 노루사냥을 떠났다가 죽는 사고가 발생한다. 잭은 자신은 모르는 일이고, 누가 죽였거나 혹은 자신이 실족하면서 총을 떨어뜨려 죽은 것 같다고 주장을 한다. 하지만 웨이드는 잭이 돈때문에 청부살인을 부탁받고 사건에 개입했다고 생각을 하며 수사를 해 나간다. 웨이드는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받아 자신만큼은 좋은 아버지가 되겠다고 다짐을 하였으나 그러지 못하고 이혼을 한다. 아내 릴리안과 이혼한 웨이드는 마지라는 착한여성과 다시 결혼하기 위해 자신의 부모에게 소개시키러 갔으나 이날 어머니가 죽는다. 진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아버지는 죽지 않고, 자신이 유일하게 사랑했던 어머니가 먼저 돌아가시자 웨이드는 무척 상심을 한다. 재벌의 죽음이 비리와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 웨이드는 자신이 이 비리를 파헤치겠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주변사람 모두를 의심하고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그로 인해 그는 직장에서도 해고 되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1950년대 뉴욕. 먼시라는 촌구석에서 지방대학을 졸업했지만 청운의 꿈을 안고 뉴욕에 도착한 노빌은 어렵게 허드서커 잡역부로 취직한다. 그런데 바로 그날 허드서커의 창업주이자 경영자인 웨어링 허드서커가 45층에서 투신자살한다. 야심만만한 이사 시드니는 엉터리 사장을 내세워 회사의 수익률을 떨어트려 주가를 조작해 회사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려는 음모를 꾸민다. 그러던 중 우연히 노빌이 시드니의 눈에 띄고 노빌을 허드서커의 새 사장으로 내새운다. 세상물정 모르는 노빌 덕에 허드서커의 주가는 예상대로 곤두박질치자 시드니는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질리안 암스트롱
죽음도 불사한 탈출 마술의 대가 해리 후디니의 신비로운 마술 세계와 매혹적인 심령술사의 속고 속이는 게임 속에, 피할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 영화. 특히, 현대 마술계의 거장 데이비드 커퍼필드 순간 이동 마술에 버금가는 최고의 마술로 불리는 ‘탈출 마술’의 1인자 ‘해리 후디니’는 단순한 눈속임이 아닌 부단한 노력으로 육체를 단련, 궁극의 탈출 마술을 선보였던 인물로, 그는 실제로도 눈속임과 거짓말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심령술사’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보다 과학적이고 강력한 탈출 마술로 사람들을 매료시킨 인물이기도 하다.심령술을 실험하겠다며 돌아가신 어머니의 마지막 유언을 알아 맞추는 사람에게 1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공표한 해리 후디니(가이 피어스)와 돈을 위해 그에게 접근한 미모의 심령술사 메리 맥가비(캐서린 제타 존스)의 운명적인 만남과 사랑을 통해, 마술보다 더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펼쳐보일 예정이다.
멜로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마크 팔란스키
가문의 저주로 '돼지코'를 갖고 태어난 귀족집 딸 '페넬로피'. 세상과 격리된 채 대저택 안에서만 25년을 살아왔다. 이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한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페넬로피' 앞에 부유한 배경을 탐내는 수많은 남자들이 줄을 서지만, 그녀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모두 기겁하며 달아난다. 이 때 기자 '레몬'이 특종 취재를 위해 노름빚에 시달리던 '맥스'를 신랑감 후보로 잠입시킨다. 그러나 '페넬로피'를 만난 후 사랑을 느끼게 된 '맥스'는 그녀를 세상의 웃음거리로 만들 수 없어 결국 떠난다.외모 때문에 '맥스'가 떠났다고 생각한 '페넬로피'는 자신만의 공간에서 나와 처음 세상 밖으로 향한다. 낯선 도시의 거리로 나선 그녀는 머플러로 코를 가리고 다니며 지금까지 몰랐던 세상의 자유로움을 느끼고,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실수로 머플러가 벗겨지고, 그녀의 돼지코를 본 사람들은 공포와 호기심으로 들썩이는데...세상이 다 알아버린 그녀의 특별한 '코'. 그녀와 그리고 그녀를 떠난 '맥스'는 어떻게 될까?
코메디,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리차드 L. 베어, 레슬리 H. 마티슨
줄거리 정보 없음
서부

감독: 볼프강 페터센
메디컬 닥터 샘 다니엘즈는 미 육군의 전염병 연구의료기관 소속으로 직속 상관인 빌리 포드장군으로부터 아프리카 오지로 들어가 의학사상 밝혀진 바가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균을 조사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열대 정글의 심장부까지 들어간 샘은 이 위험한 바이러스균이 미국 전역에도 퍼질 수 잇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러나 포드 장군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샘에게 조사를 중단하라는 갑작스런 명령을 하달한다. 샘과 별거중인 그의 처 로비는 최악의 경우를 속수무책으로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지만 서로 힘을 합쳐 바이러스균이 시다크리크 마을을 벗어나기 전에 박멸시키기로 한다.
드라마,SF,스릴러
감독: 켄 스콧
광물 판매회사에서 일하는 40대 회사원 댄 트렁크맨(빈스 본)은 영업부장 척(시에나 밀러)이 급여 5%를 삭감하겠다고 하자 이에 반발하여 충동적으로 회사를 세우겠다고 선언한다. 그러고는 곧바로 나이가 많아 정리해고된 팀(톰 윌킨슨), 면접에서 떨어지고 돌아가던 특수학교 출신의 마이크(데이브 프랭코)를 직원으로 채용한다. 1년 후, 회사의 사활이 걸린 계약 성사 직전까지 오게 된 댄은 직원들과 포틀랜드로 출장을 떠난다. 그런데 댄의 기대와 달리 척의 회사가 경쟁상대로 등장하면서 거래가 꼬인다. 두 아이를 둔 가장이자 사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절감하고 있는 댄은 척과의 정면 대결을 다짐하고는 직원들과 함께 모회사가 있는 베를린으로 향한다. 그런데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주요 행사 때문에 댄은 호텔을 구할 수 없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댄은 ‘거주 가능한 예술품’에서 ‘미국인 사업가 42’로 전시된 채 일정을 시작하는데…
코메디
감독: 조지 슬루이저
시드니는 혼자 있는 여자를 유인 살해한 후 스타킹과 한쪽 눈을 빼가는 성도착적 잔혹행각을 벌이는 연쇄살인범이다. 바비는 범죄 현장 재현 프로그램인 크라임 타임에서 살인자 역활을 하는 연기자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현장을 재현하고 이를 목격한 시청자 제보로 범인을 잡기 위한 목적이지만 범인 검거라는 본래 취지에서 벗어나 시청률 경쟁에만 혈안이 되어 오히려 범죄를 부채질한다.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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