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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들며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닥터의 시간 여행 이야기

영국 시립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긴박한 순간들과 사건들을 중심으로 개성 강한 열 명의 캐릭터들의 우정과 사랑, 갈등을 다룬다. 에피소드 별 옴니버스식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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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나단 린
뉴욕대 친구 사이인 빌과 스탠은 UCLA대학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캘리포니아로 가던 중 알리바마주 작은 마을에서 식료품 가게 점원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다. 재판을 위해 변호사를 찾던 빌은 사촌형 비니를 변호사로 위임한다. 그러나 약혼녀 리사와 함께 빌을 찾아온 비니는 변호사가 된지 6주 밖에 되지 않았으며 재판 경험도 전혀 없는 상태이다. 재판이 시작되면서 비니는 법정의 기본 절차를 몰라 법정모독죄로 매번 구속당하기만 하고, 재판은 갈수록 불리하게 전개된다. 결국 리사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변호를 펼친끝에 범죄는 비슷한 차를 타고 같은 시각 가게에 들어온 또 다른 두명에 의해 저질러진 것임이 판명되고 검사의 고소 취하에 따라 빌과 스탠은 풀려나게 된다.
코메디
감독: 안토니아 버드
젊은 가톨릭 신부 그렉은 노동자들이 거주하는 리버풀의 한 교구를 지정받고 주교관에 온다. 거기서 그렉은 매튜 토마스 신부와 복식사 마리아 캐리건을 만난다. 첫 설교에서 그렉은 개인적 죄악은 사회가 아닌 개인의 책임이라며 매튜 신부를 공격한다. 그는 매튜 신부가 식당에서 가라오케를 부르고, 마리아와 잠자리를 한다는 사실을 안 후 더욱 진저리를 친다. 매튜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그렉은 신도들을 호별 방문하기 시작하지만 그를 맞이하는 것은 모욕과 냉대뿐이다. 어느날 그렉은 신부복을 벗고 게이바를 찾는다. 거기서 그레함을 만나 사랑을 나눈다. 다음날 그렉은 학생들의 고해성사를 듣던 중 리사가 아버지로부터 성폭행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고해성사에 관한 신부의 의무 때문에 진상을 밝히지 못한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조 챠바닉
거대한 도시 시카고. 그 곳에서 그들의 제2라운드가 시작된다. 수년간 사이코 살인자들을 상대하며,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전직 FBI 요원 조엘. 낯선 시카고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도하지만, 그의 주변에선 피아노 줄에 목이 졸려 피투성이가 된 시체로 발견되는 여자들의 연이은 죽음이 또 다시 시작된다. 조엘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 단 한사람 데이비드 알렌 그리핀! 이미 LA에서 11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8년간 조엘을 괴롭히던 그리핀은 다시 시카고에서 새로운 게임을 제안하는데... 그리핀의 표적은 오로지 혼자 사는 여자, TV도 안 보는 여자, 친구도 가족도 없는 여자들! 결코 증거를 남기지 않는 살인, 도시 전체를 불안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그리핀의 완전범죄는 정해진 시간을 향해 쉬지 않고 다가가고... 방법은 오직 하나. 단 한 장의 사진으로 그녀들을 찾아야만 한다. FBI와 경찰, 매스컴의 총동원 속에 시카고는 12시간 동안 사진 속의 여자를 찾기 위해 혈안이 되고... 언제 희생양이 될지 모르는 여자들의 사진은 온통 거리를 뒤덮는다. 밤낮없이 동원되는 헬기와 총격, 그리고 닿을 듯 말 듯한 추격 씬으로 시카고는 그 잔혹함의 최고조를 이룬다. 갈수록 강도를 더해 가는 그리핀의 살인, 그리고 쫓고 쫓기는 긴장감과 스펙터클... 점점 더 극에 이르는 살인과 시카고의 잔혹함의 끝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테이트 테일러
소울 음악의 대부이자 힙합, 펑크, R B등 미국 현대 대중음악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천재 뮤지션 제임스 브라운의 일대기를 그린 내용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3년 전미를 뒤집은 희대의 사기극! 이것은 실화다! 1965년, FBI를 발칵 뒤집는 사건이 발생한다. 파일럿을 가장해 모든 비행기에 무임승차는 기본, 50개 주 은행을 순회하며 무려 140만 달러를 횡령한 희대의 사기꾼이 나타난 것이다. FBI는 최고의 베테랑 요원 칼을 수사 작전에 투입하고, 번번히 놈의 속임수에 당하던 칼은 드디어 오랜 추적 끝에 범인의 정체를 알아낸다. 이름은 프랭크 애버그네일. 나이 17살. 17살?! 천재 사기꾼과 FBI
드라마,범죄,전기
감독: 로버트 알란 애커만
아역배우로 연기를 시작해 오즈의 마법사 의 도로시 역할을 통해 대스타로 떠올랐던 주디 갈란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칼 셴켈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범죄,미스터리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유명한 외과의사 리차드 킴블 박사는 어느날 밤 파티에서 돌아오다가 자기 집에서 도망치는 침입자를 목격한다. 그리고 킴블은 침실에서 살해된 그의 아내를 발견한다. 아내의 살인범으로 억울하게 기소된 킴블은 어떤 외팔이 사내가 집에서 도망치는 것을 보았다는 진술을 하지만 철저하게 무시당한다. 상황은 킴블에게 불리하게 전개되고 급기야 일급 살인죄를 뒤집어 쓰게 된다. 그러나 주 교도소로 가던 죄수 호송차량이 달리는 열차와 부딪쳐 전복하자 킴블은 도망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한다. 그의 탈출이 알려지자 미 육군 대장 제라르가 이끄는 수사팀은 끈질기게 그의 뒤를 쫓고, 킴블은 근근히 목숨을 유지하며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유일한 희망인 외팔이 사내를 찾아나선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신상옥
깊은밤 어느 국제공항에 육중한 화물기가 외교관용 파우치로 견고히 봉인된 콘테이너를 싣고 도착한다. 그 콘테이너 안에는 충성경쟁의 희생양이 되어 미국에서 반국가행위 및 회고록 집필사건으로 납치된 전직 국가보안부 장관인 박진욱이 실려있다. 이 상황을 무사히 접한 현직 국가보안부장관 이상규는 대통령 한성태에게 납치작전의 성공을 보고하게 되고 이어 대통령은 박진욱을 48시간 안에 회유시킬 것을 이상규에게 지시한다. 한편, 이때 남부 항구도시에는 '독재정권타도'를 외치는 대규모시위가 벌어지게 되고 급기야는 군대 및 탱크가 출동하는 위수령이 선포되게 되며 정국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안지경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이상규는 특수감방으로 연행된 박진욱에게 회고록 집필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지만 박진욱은 지난 18년간의 부패한 역사를 통감하고 참회하는 의미로써 회고록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하며 완강히 거절한다. 온통 하얗게 칠해 놓은 특수감방, 진욱은 18년 전 역사의 소용돌이 시점을 조용히 돌이켜 본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줄리언 템플
발레리는 최근 약혼자 테드가 자신을 멀리한다고 느낀다. 다시 그의 마음을 돌리려고 파티를 열지만, 테드는 다른 여자와 함께 온다. 다음날 실망한 채 수영장 옆에 누워 있는 발레리를 발견한 우주인 맥크, 위플록, 졔보를 태운 우주선이 수영장에 떨어진다. 서로 다른 생김새지만, 발레리와 우주인들은 인사를 나눈다. 우주선에는 물이 차고, 수영장의 물을 빼는 24시간동안 털을 깎은 우주인들은 LA를 구경한다. 그리고 발레리는 맥크와 사랑에 빠진다.
코메디,SF
감독: 제임스 맨골드
불꽃처럼 뜨겁고, 폭풍처럼 격렬한 사랑! | 3월의 연인들을 위한 격정적인 로맨스!30세가 되기도 전에 비틀즈의 인기를 앞서고, 엘비스 프레슬리, 제리 리 루이스 등과의 어깨를 함께 했던 ‘쟈니 캐쉬’의 천재적이고 열정적인 음악 인생과 지독하게도 외롭고, 열정적이었던 그의 사랑이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펼쳐진다. 쟈니 캐쉬(호아킨 피닉스)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끔찍한 사랑을 받던 형이 사고로 죽은 뒤 평생을 형의 자리를 대신해 부모님의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하며 힘들어한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그는 작은 레코드회사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앨범을 낸 뒤 순식간에 전 미국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며 스타가 된다. 이미 어린 시절 첫사랑과 결혼한 유부남이었던 쟈니는 역시 가수인 준 카터(리즈 위더스푼)와 투어를 다니다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미 온갖 약물중독으로 망가질 대로 망가진 그에게 ‘준’은 ‘쟈니’를 그 자신으로부터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된다.
드라마,뮤직,전기

감독: 베리 젠킨스
TRUST LOVE ALL THE WAY1970년대 할렘에서 살고 있는 ‘티시’와 ‘포니’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둘은 연인으로 발전하며 함께하는 미래를 꿈꾼다. 하지만, ‘포니’가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로 강간사건의 용의자가 되며 억울하게 체포되고 ‘포니’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티시’와 그녀의 가족들은 고군분투한다. 사건발생 당시 ‘포니’와 함께 있었던 친구 ‘대니얼’을 통해 알리바이를 입증하려 하지만 ‘대니얼’ 역시 흑인이라는 이유로 억울한 누명을 쓴 전과자. 티시의 어머니인 ‘샤론’ 역시 딸의 행복을 위해 ‘포니’를 용의자로 지목했던 ‘로저스’를 설득하러 푸에르토리코까지 떠나지만 그녀는 사건의 후유증으로 그 누구와도 대화하지 않으려 한다. ‘포니’의 무죄입증은 갈수록 어려워져만 가는데…
범죄,드라마,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