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6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여학생 기숙사에 신음소리를 내는 장난전화가 꾸준히 걸려오기 시작한다. 어느 날, 똑같이 걸려온 장난 전화에 지쳐 욕을 해버리자, 변태는 돌변하여 "널 죽일 것"이라 경고한다. 그 후 기숙사에는 의문의 실종 사건이 생기고, 방학이라 기숙사에 혼자 남은 '제스'(올리비아 핫세)는 변태의 전화를 다시 받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고든 M. 더글라스
제2차 세계대전 시기. 갓 훈련받은 미 해군 프로그맨 케네스 브래든(제임스 가너) 중위는 새 여자친구 샐리 존슨(안드라 마틴)에게 사정을 제대로 알리지도 못한 채 갑작스럽게 태평양에서 일본군과 관련된 임무를 맡게 되어 출동 명령을 받는다. 태평양으로 나간 그는 샐리가 사실은 해군의 정보장교로, 앞으로 맡게 될 특수임무에 대한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파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최근 승무원의 불필요한 사망으로 승조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잠수함의 사령관 스티븐슨(에드먼드 오브라이언)은 브래든을 쿠사에 섬으로 데려가 일본군 라디오방송국의 암호서를 비밀리에 촬영해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스티븐슨은 브래든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렐루 항구에서 기다린다. 브래든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후 스티븐슨은 브래든의 임무를 더 쉽게 수행하기 위해 자신이 잠수함과 승무원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하지만, 진주만에 도착한 브래든은 스티븐슨에게 문제의 편지가 분실했다 고 알린다. 임무를 끝내고 귀환한 브래든의 눈 앞에는 샐리가 부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드라마,해양액션,전쟁
감독: 존 포드
유력한 상원위원인 랜스 스토다드는 친구인 톰 도니폰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서부의 신본시로 돌아온다. 그가 신본시에 무엇을 하러 왔는지 의아해하는 신문기자에게 그는 자신의 경력이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람”으로 시작했다고 말한다. 예전 젊은 변호사로서 신본시에 처음 온 그는 아내인 할리와 친구 톰 도니폰을 만나며, 그곳에서 개척민들에게 읽기와 쓰기를 가르쳤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지역에서 제일가는 무법자인 리버티 밸런스와 맞부딪힌다. 전설이 어떻게 역사로 변모하는가를 설득력 있게 묘사한 포드 후기의 걸작.(서울아트시네마)
드라마,서부

감독: 라울 월쉬
디 자렛과 그의 어머니를 포함한 갱들은 열차 강도를 한 후 산 속에 숨는다. 코디는 발작적인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갱의 일원 중에는 보스가 되길 원하며 코디의 부인인 버나를 탐내는 빅 에드라는 인물이 있다. 경찰에 체포된 코디는 감옥에서 빅 파도와 친해진다. 그러나 빅은 사실은 비밀 수사를 하고 있는 경찰이다. 코디는 빅 에드와 버나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충격을 받는다. 그는 빅의 도움을 받아 탈옥을 감행한다.
드라마,범죄,느와르

감독: 프랑크 카프라
키 크고 마음씨 착한 조지 베일리는 부인 메리와 아이들과 함께 작은 마을 베드포드 폴스에서 평생을 살아왔다. 크리스마스 이브, 삼촌 빌리는 예금하려던 거액의 공금을 잃어버리고, 호시탐탐 마을을 장악하려던 은행가 포터는 조지에게 빚을 갚을 것을 종용한다. 절망에 빠진 조지는 자살을 기도하는데, 바로 그때, 조지의 수호천사 클라렌스가 하늘에서 내려와 손을 내민다. (시네마테크 부산)
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기원전 1세기 로마. 집정관 줄리어스 시저(루이스 칼헌)는 강력한 독재권력을 휘두르며 사람들에게 엄청난 인기도 얻고 있다. 고위 관료들 사이에 시저가 황제의 자리까지 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퍼지고, 정황상 시저 역시 황제의 자리를 노리는 것 같았다. 관료들은 줄리어스 시저가 로마의 시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위험한 인물이 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빠진다. 그 때 카시우스(존 길구드)라는 사람이 시저를 암살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사람들을 모으는데, 그 중에는 브루터스(제임스 메이슨)라는 정의롭고 정직하며 용감한 사람이 있다. 카시우스에게 시저의 암살 계획을 제안받은 브루터스는 고민에 빠지는데, 이는 브루터스가 본래 시저와 각별한 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저가 황제가 되어 로마의 공화정을 무너뜨리고 시민들을 노예로 만든다면 그것은 정의에 어긋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로마를 위해 시저를 암살하기로 결심하고 시저는 “브루터스 너마저도!”라는 외마디 탄식과 함께 암살당한다. 한편 시저의 충신 중에는 마르쿠스 안토니우스(말론 브란도)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사람들을 선동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이다. 시저를 암살한 사람들은 안토니우스를 죽일지 말지 고민하지만 정의로웠던 브루터스는 안토니우스를 암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시민들에게 자유를 주기 위해 시저를 암살한 것일 뿐, 불필요한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브루터스는 로마의 시민들 앞에서 시저를 죽여야 했던 이유에 대해서 연설을 한다. 그 다음에는 시저의 장례를 후하게 치르고, 안토니우스에게 시저의 추모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한다. 하지만 선동의 달인이었던 안토니는 추모사를 통해 시민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브루터스와 그 일행은 순식간에 위대한 시저를 무참히 살해한 반역자로 몰리게 된다. 결국 시민들은 브루터스 일행을 처형하려고 하고 브루터스 일행은 도망친다. 그리고 최후의 수단으로 안토니우스와의 전쟁을 준비한다. 이미 민심이 안토니우스 쪽으로 돌아선 이상 브루터스 일행은 이미 절대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인 터였다. 안토니우스는 시저의 양아들인 옥타비안과 손을 잡고 브루터스 일행을 격퇴하고, 브루터스와 그의 동지들은 전쟁에서 죽거나 모두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브루터스가 자살한 후 적장이었던 안토니우스는 브루터스의 정의로움을 인정하며 그를 추모해준다.
시대극/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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