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건강 문제로 76일째 집에서만 지내는 동안 클라라가 유일하게 하는 일이라곤 제일 좋아하는 라디오 쇼 ‘내 목소리를 따라와’를 듣는 것뿐이다. 하지만 어느 날 클라라는 문득 궁금해진다. 실제로 만난 적 없고 라디오를 통해 목소리만 들었던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게 가능할까? 라디오 쇼 진행자인 강에게 정말로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감독: 강우석
비오는 교외, 야당 대통령후보 박인규와 밀애를 즐기던 앵커우먼 지원은 여권의 차기 대권주자로 부각되던 정용욱이 테러당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간신히 살해위기를 넘긴다. 정용욱의 자살여부로 정국은 한층 더 혼란스러워지고, 선거를 앞둔 부담으로 박인규는 지원에게 침묵을 강요한다. 한편 동유럽 특파원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보도국 정치부기자 최종수는 전 계엄사령관 정용욱의 사건현장을 취재하고 자살이라는 검찰의 발표에 대한 의혹과 정치적 음모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사실의 엄청난 왜곡에 고민하던 지원은 주변의 냉소에도 불구하고 분투하는 최종수에게 목격사실을 알린다. 그날 이후 정용욱의 타살을 목격했다는 기사가 신문을 장식하고 정국은 더욱 혼란스러워진다. 결국 최종수를 비롯한 스탭들은 그동안 왜곡된 모든 사건보도를 뒤엎고 진실을 밝히는 프로그램을 생방송으로 내보낸다. 그러나 그 시간, 방송국 정문으로는 전투경찰들이 진입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조현민
영화가 사라진 세상, 모든 것을 영화처럼 해석하는 기이한 남자가 나타난다. b 연출의도 /b 사라짐으로써 존재하는 잔상 효과의 아름다움과 그것을 지켜보는 누군가의 시선에 담긴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드라마

감독: 주지홍
충.격.고.백! 이 안에 차태현 있다?!사랑하는 그녀에게 고백하러 가던 날,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에 서툰 사람들의 몸에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작곡가 '이형'(차태현)여고생 K양을 시작으로 이혼위기 P씨, 모태솔로 노총각 Y씨첫사랑만 찾는 치매할머니 K씨까지!유일하게 자신의 비밀을 알아챈 4차원 소녀'스컬리'(김유정)의 도움으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기회로 바꿔보기로 한다.'이형'은 과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웃음빵빵 해피 뉴 힐링 코미디 사랑하기 때문에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박철희
혀 짧은 소리를 내며 쪽 팔리게 사느니 차라리 말 없이 살기로 한 '킬라'. 투우처럼 폼 나게 살고 싶지만 짧은 혀로는 될 일도 안될 판이다. 그러던 중 일억 원만 있으면 혀 수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칼질 하나만큼은 기가 막혔던 그는 돈을 모으기 위해 사람 잡는 '킬라'가 되는데... '킬라'는 주문 받은 대로 작업을 하게 되지만 자신이 도살자나 다름 없다는 생각에 회의를 느끼게 된다. 그때 '발레'는 선배이자 동료로써 '나름의 룰을 정하라'는 진심 어린 충고를 해준다. 그래서 '이왕 죽이는 거 예의 없는 것들만, 불필요한 쓰레기들만 골라서 깔끔하게 분리 수거'하기로 한 '킬라'. 규칙을 정한 '킬라'는 분주히 도시의 쓰레기들을 처리해 나간다. 작업 후, 코 밑 피 냄새를 설거지 하기 위해 독한 술을 마시는 '킬라'. 그가 매번 들르는 바에는 끈적대며 거세게 구애하는 '그녀'가 있다. '킬라'는 거칠다가도 알 수 없는 속내를 비치는 '그녀' 때문에 헷갈려 하지만, 그냥 말이 없어 자기가 좋다는 '그녀'를 왠지 모르게 밀쳐낼 수 없다. 어느 날 '킬라'와 '발레'는 재래 시장 재개발 건으로 폭리를 취하려는 놈을 의뢰 받게 된다. 만만치 않은 놈들이라는 사전 정보에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려 던 중, 다른 놈을 처리하는 착오를 저지르게 되고... 혀 수술을 하고 '그녀'와 함께 스페인으로 가서 투우사가 되려는 '킬라'의 꿈은 기생충 같은 놈들로 인해 방해를 받게 된다. 정말 제대로 된 '예의 없는 것들'을 만나게 된 '킬라'. 과연, 세상의 더럽고 추한 예의 없는 것들을 멋지게 날려 버릴 수 있을까?
액션,코메디

감독: 이호재
10년전 실종된 딸, 포기하려는 순간 녀석이 나타났다!2003년 대구, 해관(이성민)의 하나뿐인 딸 유주가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무런 증거도 단서도 없이 사라진 딸의 흔적을 찾기 위해 해관은 10년 동안 전국을 찾아 헤맨다. 모두가 이제 그만 포기하라며 해관을 말리던 그때,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 ‘소리’를 만난다.“미친 소리 같겠지만, 이 녀석이 내 딸을 찾아줄 것 같습니다.”해관은 목소리를 통해 대상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로봇의 특별한 능력을 감지하고 딸 유주를 찾기 위해 동행에 나선다. 사라진 딸을 찾을 수 있다는 마지막 희망을 안고 ‘소리’가 기억해내는 유주의 흔적에 한 걸음씩 가까워지는 둘. 한편, 사라진 로봇을 찾기 위해 해관과 ‘소리’를 향한 무리들의 감시망 역시 빠르게 조여오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사라진 딸 유주를 찾을 수 있을까?2016년 가장 희망적인 ‘소리’를 만난다!
드라마
감독: 한기중
해방 전야에 모인 남녀 9명의 비밀과 갈등을 코믹하게 그린 영화
코메디
감독: 최하원
28세의 정숙은 북괴 대남첩자로 침투했다가 한 애국시민의 신고로 체포된다. 대공분실 정경감은 정숙이 철저한 정신적 무장속에서도 따듯한 피가 흐르고 있는 여성임을 발견하게 되고 구원을 결심하다. 한편 정숙은 침투 현장 답사 중 뜻하지 않았던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정경감의 배려로 종합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정숙은 병원생활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환자 중 축구선수 이찬에게 연정도 느끼게 된다. 퇴원이 임박한 날 밤, 저격범에게 저격당한 정숙은 저격범이 이미 죽은줄 알았던 자신의 남편임을 알고 그들의 잔인함과 악랄함을 다시 느낀다. 그녀는 위선과 허위로 걸쳤던 그 위장의 옷이 얼마나 무가치 하고 바보스러웠던가를 절감하고 옷을 벗는다.
반공/분단

감독: 연태완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류와 그를 사랑하는 여인 미요는 미요의 오빠 운요의 잡지사에서 취재기사와 사진기사로 일한다. 류는 운동으로 단련된 강인한 신체로 직업외의 다른 일에 신경을 써서 미요의 불만을 사지만 미요는 내심 그를 위한다. 그러던중 패션모델인 윤영의 인터뷰를 하게 된 류는 그녀의 미모에 반해버리고, 악한 조직과 연결된 그녀는 조직에서 발을 빼려고 한다. 류는 그런 윤영을 도와 조직과 맞서고 윤영은 오히려 자상한 윤요에게 사랑을 느낀다. 돌아선 류의 마음을 질투하던 미요는 조직에 의해 납치되고, 그제서야 류는 자신이 진정 사랑했던 사람은 미요임을 깨닫는다. 조직의 힘은 점점 거대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네 사람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러나 용감한 류는 결국 미요를 구해내고 네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드라마,청춘영화

감독: 전우열
1910년 한일합병 후 일제침략에 분개해 조국을 떠나 만주에서 생활하는 한국인 가족이 일본군의 공작금인 금궤를 우연한 기회에 손에 넣게된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 되어 가족은 무참히 죽음을 당하고 그로부터 10년 후 유일한 생존자인 용은 원수인 왕도를 찾아 헤멘다. 유목민의 입을 통해 왕도의 거처를 알아낸 용은 그곳에서 왕도의 부하인 진과 대결하나 진의 가슴에 새겨진 문신을 보고 진이 잃어버렸던 형임을 알게된다. 형제간의 재회의 기쁨도 잠시 진이 숨을 거두고, 다시 찾은 형을 잃은 용은 왕도의 방에 뛰어들어 처절하게 피맺힌 원한을 푼다.
활극,액션

감독: 최하원
모범죄수 여섯명과 사회 저명인사 여섯명이 바다로 야유회를 갔다가 폭풍을 만나 무인도에 30일간 표류한다. 그들은 대화를 나누게 되고 풍자와 해학으로 우리의 폐부를 날카롭게 짚고 지나간다. 아름다운 신비의 자연을 문명에 찌들은 그들의 눈은 어떻게 관조하는 것일까. 30일간의 야유회가 끝나고 구조선이 나타났을 때 다시 그들은 인간의 옷을 입게 되고 인간 취약점의 폭로와 모든 현대인의 잠재된 갖가지 치부와 모순은 무인도라는 투명한 거울 속에 알알이 비쳐진다.
문예,드라마

감독: 최현민
동란으로 부모를 잃은 박명애는 부산에서 동생까지 잃고 서울로 올라간다. 살려고 노력하는 그녀에게 많은 남자들이 나타나지만 상처만 남기고 곁을 떠난다. 결국 명애는 빠아의 여급이 되나 그때 고학생 학수를 만나 새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깐, 폭발물 사고로 학수마저도 딸 은미와 명애를 남기고 죽는다. 명애는 동두천에서 안나라는 이름의 양공주가 되어 은미에게 의지하며 산다. 거기서 동팔을 만나나 은미는 미국에 양녀로 보내고 명애는 병들어 죽는다. 세월이 흐른후 조국을 찾은 은미와 노신사가 된 동팔은 그녀의 무덤을 찾아가 전쟁에 버림받은 한여자의 인생을 생각한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박영훈
샌님부장 조민혁. 30년을 하루같이 성실하게 일해온 그는 이제 퇴임을 30일 남겨두고 있다. 주변머리 없어 승진이라고는 모르고, 기어오르는 후배직원들에게 어, 어 하다가 밀려나고, 오로지 처자식 먹여 살려야 한다는 일념하에 버텨온 그에게 한가지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으니 바로, 드러머의 꿈! 그런데, 자기보다 두 달 늦게 퇴임하는 김부장에게는 색소폰 실력이, 매일 아침 인사하던 경비 최석원에게는 놀라운 기타실력이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게다가 허구헌 날 뺀질거리기나 하던 , 심하게 낙천적인 단짝후배 박과장에게는 보컬의 피가 흐르고 있었으니…얼레벌레 궁합이 맞아버린 이들은 남들 몰래 유쾌한 반란을 꿈꾸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송영수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석영은 어머니의 불륜과 그 상대에게 당한 성적 희롱, 이로 인한 어머니의 살인과 자살, 곧이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다. 이 모든 일이 육체는 더러운 것이라는 강박관념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녀는 자신을 친딸처럼 키워준 양부의 서자인 필호와 결혼하지만, 그는 성불구자였다. 한편 석영의 후임교사 온 준하는 어디서나 자유로운 혼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물. 그는 석영의 음악에 혼이 없음을 지적하고 인간의 자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줌으로써 석영의 억압된 본능을 자극한다. 그리고 필호의 자살로 자신을 주체하지 못한채 서서히 미쳐가는 석영을 구원하려는 준하의 노력은 결국 진정한 사랑을 찾을 두사람의 환희로 귀결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이문웅
빼어난 미모와 춤솜씨로 대학내 주목의 대상이던 영문과 3학년 수지는 승규의 적극적인 구애를 외면하고 영문과 교수인 민영에게 사랑을 느낀다. 아내를 잃고 방황하던 민영은 수지의 적극적인 접근을 의식적으로 피하나 결국은 함께 열정을 느끼기에 이른다. 그러나 민영은 여급 정란에게 실수로 임신을 시킴으로써 낙태를 거부하는 정란과 동거에 들어가게 된다. 처음으로 사랑의 좌절을 맛본 수지를 향해 변함없이 기다리고 있던 승규가 다가온다.
멜로드라마,청춘영화

감독: 나봉한
이조중엽, 이천 어느 고을 민과수의 외동딸 범희(남정임)은 망나니라는 헛소문이 퍼져 혼인길이 막힌다. 그 집의 김사음(허장강)이 아가씨와 재산을 노리고 헛소문을 퍼트린 것이다. 결국 그녀는 군수(이예춘)의 청혼도 뿌리치고, 당쟁으로 신분을 숨기고 떠돌이 머슴살이를 하는 윤대감(변기종)의 아들 한수(박노식)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멜로/로맨스,시대극/사극

감독: 박헌수
반인간 반여우인 구미호가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한 도구로 선택했던 남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되나 애석하게도 인간이 되지 못한다는 슬픈 사랑이야기다.
공포(호러),SF,판타지

감독: 김유진, 장현수
술에 대한 집안 내력 때문에 술 같지 않는 술, 맥주만 마시는 남자 조나단은 미국살이를 접고 한국에 돌아온다. 하지만 그룹 DC10의 앨범 녹음을 하게 된 조나단은 음반회사의 여대표의 침실 상대가 된다. 그리고 어느날 회사에 가수가 꿈인 여자가 찾아오자 대표는 질투를 한다. 새로 나타난 여자는 어느 이상 가까워지지 않자, 조나단에게 동해로 놀러가자고 제안하는데, 그만 막차를 놓치고 호텔방까지 가서 다음날 아침에야 그는 마침내 성공하지만 그녀는 처음이 아니다. 이후 여자는 조나단에게 계속 찾아온다. 그룹이 성공하기 시작하자 자축파티에서 만나 방송 리포터, 꿈처럼 나타난 광고 포스터모델, 시나리오 작가, 여자가 아닌 바의 여주인 등. 어느날 술만 마시면 매번 부딪치던 옆집 304호 여자가 갑자기 조나단의 눈에 들어온다. 옆집 여자는 조나단이 첫남자였다며 책임지라고 한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가수 지망생을 지도하고 있던 녹음실. 조나단의 아내가 된 304호 여자가 아들 하나를 데리고 호령을 하듯 들어온다. 신세 한탄과 야단세례를 맞던 그는......
멜로드라마,에로,옴니버스
감독: 김태용
그래, 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씩은 품고 살아... 구역질 나는 집을 나와 보호시설인 그룹홈 '이삭의 집'에서 자란 열일곱 '영재'.시설을 나가야 할 나이가 되었지만, 무책임한 아버지 집으로는 결코 돌아가고 싶지 않아 초조하다. 선량을 베푸는 사람들에게는 얼마든지 무릎을 꿇어주며 신부가 될 모범생처럼 살갑게 굴지만, 남몰래 후원물품을 훔쳐 팔기도 하고, 거짓말로 친구를 배신하며 하루하루 버틴다.눈칫밥 먹으며 살기 바쁜 어느 날, '영재'에게 아버지가 찾아온다.자신에게 동생마저 떠맡기려는 아버지로 인해 '영재'는 참을 수 없는 절망과 분노로 폭발하게 되는데… …무능한 아버지를 죽여주시고, 못난 어머니를 벌해주시고, 이런 나를 품어주세요 절망을 먹고 거인처럼 자란 '영재'가 전하는 차마 버릴 수 없는 가족, 몹시 아팠던 청춘의 이야기 거인
드라마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강우석
불법영업을 하던 가라오케에 같이 있다가 파트너인 김형사가 파면당하자 조형사(안성기)는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강형사(박중훈)를 새 파트너로 맞는다. 세태에 적당히 물들어 있는 조형사는 대쪽 같은 경찰정신을 주장하는 강형사와 사사건건 맞선다. 예전과 같은 편한 생활로 돌아가기 위해 조형사는 아름다운 수원(지수원)을 이용해 미인계를 쓰고, 아무 것도 모르는 강형사는 협박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수원의 보호를 맡게 된다. 이즈음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나 수원이 살인범의 희생양으로 걸려든다. 이에 강형사는 범인을 추적하고 수원을 보호하다가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강형사는 호스티스인 수원을 붙들고자 선배 조형사와 같이 타락의 길을 걷는데...
액션,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