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개, KMDB 1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모리스 피알라
반 고호는 그림에 손댄지 10년 동안 단 한 편 밖에는 그림이 팔리지 않은 무명화가 이다. 광기의 망령과 싸우며 화단으로 부터 미치광이 취급을 받고 있는 그는 파리 근교 오베르에 있는 주치의겸 친구 가계박사의 집에 머물게 된다. 오베르의 맑고 깨끗한 숲과 늘 축제를 벌이는 마을사람들. 작열하는 태양과 바람에 휘날리는 보리밭 등은 고호의 창작욕구를 자극하고 그는 다시 캔버스를 향해 몰입한다. 그러던 중 괴팍하고 고독한 이기주의에 사로잡혀 자신의 내면으로만 파고들던 고호는 가셰의 딸 마그리뜨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 마그리뜨는 단지 ��다는 힘만으로도 늙어가는 고호에게 희망이 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고호의 고독과 자기 번뇌는 극에 달하고, 그를 이해하는 유일한 사람 동생 테오의 노력과 마그리뜨의 헌신적인 사랑을 거부한채 30세의 나이로 자살을 하고 만다.
드라마,전기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베베르
크리스틴은 가출한 아들 트리스탕을 찾기 위해 그녀가 젊었을 때 사귀던 두 남자를 찾아가 그들에게 각각 트리스탕의 친아버지라고 말하고 트리스탕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심하고 우울증에 빠져 있는 삐뇽과 거친 성격의 우락부락한 신문기자 루까는 17년만에 갑자기 생긴 얼굴도 본적이 없는 아들을 찾아 니스로 향한다. 자지가 친아버지라고 믿고있는 삐뇽과 루까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자신들이 같은 인물을 찾고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트리스탕을 찾아 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트리스탕을 찾아낸 삐뇽과 루까. 그러나 두 사람이 모두 친아버지라고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트리스탕은 그들에게 반항하지만, 루까를 뒤쫓던 폭력 세력과의 총격전에서 삐뇽이 총상을 입자 이것을 계기로 트리스탕은 누가 친아버지인지 모르는 두 사람에게 진정한 아버지의 정을 느낀다.
코메디,가족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피에르 멜빌
폴은 자신을 과보호하는 누나 엘리자베트와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폴이 눈싸움에서 다치게 된 후, 엘리자베트는 그를 돌보기 위해 같은 침실에서 지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침실을 극장처럼 꾸미고 친구 제라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상한 게임을 벌인다. 어머니가 죽은 후 파리로 돌아온 엘리자베트는 부유한 미국인과 결혼하지만 남편은 자동차 사고로 곧 죽고 만다. 어느 날 친구인 아가테와 폴이 서로 사랑에 빠진 사실을 알게 된 엘리자베트는 이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 거짓말을 한다.
드라마

감독: 빈센트 미넬리
고아인 지지는 콜걸인 알바레즈와 숙모 알리샤와 함께 살고 있다. 지지는 비록 고아에 낮은 신분의 소녀지만 밝고 쾌활하고 살고 있다. 알바레즈는 그런 지지를 콜걸로 훈련시켜 젊고 부유한 가스통의 정부가 되게 하려고 하는데, 가스통은 지지의 천진난만한 매력에 빠져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서울아트시네마)
코메디,멜로드라마,뮤지컬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앙트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체에 관심을 갖게 된 12살 소년. 그에게는 비밀스런 즐거움이 있었는데 아름다운 쉐퍼부인이 주인인 이발소에 가는 일이다. 앙트완은 그녀가 풍기는 향기로운 냄새와 묘한 암내, 부드러운 말투에 완전히 매혹당해 미용사의 남편이 되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40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그는 우연히 이발소의 주인인 매력적인 여자 마틸드를 만나 깊은 사랑을 느끼고, 그녀와 결혼함으로써 미용사의 남편이 되겠다는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마틸드는 자신이 사랑받을수 있는 절정의 순간에 인생을 마감하려는 생각으로 어느 폭우가 내리던 날 빗속으로 사라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프랑수와 트뤼포의 자기 반영적 캐릭터라 할 수 있는 ‘앙투안 드와넬’을 주인공으로 한 네 번째 작품. 스물여섯 살이 된 앙투안은 훔친 키스 에서 만난 크리스틴과 결혼해 아들을 낳고 평범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 전편에서도 여러 직업을 전전했던 앙투안은 플로리스트로 일하다 실패하고 선박 회사에 취직한다. 한편 선박 회사에 교코라는 일본 여성이 손님으로 방문하고, 앙투안은 교코의 신비로운 매력에 빠지게 되는데...Antoine Doinel a epouse Christine. Elle est bientot enceinte et Antoine, futur pere de famille, entre dans une importante entreprise americaine ou il fait la connaissance de Kyoko, une ravissante et jeune Japonaise dont il tombe follement amoureux...
코메디,드라마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코스타 가브라스
미국인 산토르는 A.I.D.(민간개발국) 소속의 경제조사원으로 개발 도상국을 돕기 위해 파견되었다가 우루과이 민족해방전선, 투마나로스에 의해 납치된다. 심문과정에서 산토르는 A.I.D 요원을 가장해 미국의 남미개입 수단으로 남미 독재 정권 유지를 위해 고문, 폭파, 첩보 등을 일삼는 특수임무를 띠고 파견된 인물임이 밝혀진다. 투파마로스는 산토르를 납치함으로써 세계에 그들의 잔혹함을 폭로하는 목적을 달성하고 산토르와 군부가 체포한 그들의 동지들과 교환을 제의하나 정부는 이를 거절한다. 그리고 이미 세상에 정체가 드러나자 이제는 쓸모없어진 산토르에 대한 살해를 방관함으로써 산토르 살해사건을 그들에 대한 탄압 구실로 이용하려 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지미 카우프만
암전문의 가브리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수술차 프랑스의 한 해변도시에 온다. 한편 그곳에서 양로원을 운영하고 있는 에드위시는 가브리엘이 온다는 소식에 남달리 긴장한다. 젊은 시절 연인관계였던 두 사람은 전쟁 때문에 헤어져 이제야 만나게 된 것이다. 가브리엘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에드위시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면서 전쟁이 갈라놓았던 두 사람의 사람은 말년에 다시 따뜻하게 맺어진다. 그러나 가브리엘은 몸에 마비 현상이 일어나 반신불수가 되고 만다. 에드위시는 그런 가브리엘을 끝까지 보살피려 하지만 그는 자기 폐쇄적인 생활을 하다가 결국 에드위시 곁을 떠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장 폴라베노
7세기 중엽의 파리, 싸움과 도전을 좋아하고 문학적 재능을 지닌 시라노(제라드 드빠드듀 분)는 보통 사람보다 큰 코 때문에 열등의식을 갖고 있다. 그는 8촌 여동생 록산(안느 브르 분)을 사랑하면서도 추한 몰골 때문에 사랑을 고백하지 못한다. 아무 것도 모르는 록산은 시라노의 근위대에 있는 미남 청년 크리스창(뱅상 페레 분)과 사랑에 빠진다. 시라노는 문학적 재질이 없는 그를 대신해 정열적이면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를 대필하면서 록산을 향한 자기의 사랑을 전달한다. 전쟁의 와중에서도 시라노는 크리스창의 이름으로 록산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낸는데, 크리스창은 그 편지를 부치러 가다 전사한다. 편지를 안은 채 숨진 크리스창에게 감동한 록산은 감동하여 수녀원에서 미망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시라노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15년간 일주일에 한 번 록산을 찾아가 말벗이 되어준다. 어느 날 수녀원에 가던 중 시라노는 자신을 시기하던 자들의 함정에 머리를 크게 다친다. 간신히 약속 시간에 맞춰 수녀원에 도착한 시라노는 크리스창의 이름으로 보냈던 마지막 편지를 꿈꾸듯 왼다. 비로소 록산은 수많은 편지의 주인공이 그였음을 알고, 시나로는 록산의 품에서 숨을 거둔다.
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줄거리한 중소도시에 기차가 도착하고 모험가인 밀란과 은퇴한 교사인 마네스퀴에가 내린다. 그리고 두 남자는 텅 빈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의 삶을 동경한다는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너무나 다른 이 둘은 급속히 친해지게 되지만 3일이 지난 후, 밀란은 그 지역 은행을 털고, 마네스퀴에는 삼중심장 혈관 이식 수술을 받게 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레드 진네만
1962년 프랑스령 알제리의 독립을 허용한 이래 드골 대통령은 프랑스 국민들, 특히 알제리 주둔군이나 식민지 거주 국민들로부터 매국노로 크게 지탄을 받았으며 암살 기도까지 여러 차례 있었다. 군 출신의 드골 제거 조직인 OAS의 저격 사건 후 조직이 와해되고 대표가 처형당하자 후임자인 로댕 대령은 프랑스인이 아닌 외국의 살인청부업자에게 일을 시키기로 결정한다. 적임자로 선택된 것은 영국인으로 콩고나 도미니카에게 독재자들을 암살한 전력의 30대 미남으로 암호명은 재칼이다. 그는 오직 혼자서 일하고 철저한 비밀 유지를 위해 연락도 잘되지 않는 신비스러운 인물이다. 그가 요구한 돈은 50만 달러. 재칼은 랜트카를 타고 이태리를 거쳐 더건이란 이름의 위조여권으로 프랑스에 입국하지만 프랑스 첩보 부대에서는 레벨이란 민완 수사관이 나서서 재칼이라 암호명과 차종까지를 밝혀낸다.
드라마,첩보,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