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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전수일
2년 전파리에서 신혼여행을 하던 중, 아내가 사라진다. 남자는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매일 파리의 뒷골목을 헤매고 다닌다. 아내는 어디로 간 것일까? 남자는 파리 뒷골목에서 매춘을 하는 여자들에게 아내의 사진을 들이밀고 다니지만 별 성과가 없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끌로드 를로슈
유능한 여류변호사 소피 마리는 세 남자의 변호를 의뢰받는다. 리노, 자크, 앙리 이 셋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순진하고 바보스러우며, 부인이 집을 나갔거나 사귀던 여자에게 딱지를 맞는 등 여자에 대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리노와 앙리는 자기 코가 석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망간 아내가 데리고 있는 딸 살로메를 못잊는 자크를 돕기 위해 작당을 해 은행을 털고 자크의 딸을 데리고 캐나다로 가기 위해 캠핑카를 훔쳐 여행을 떠나지만 결국 잠복중인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한편 사건을 맡은 소피 마리 역시 유부남 판사 프란시스와 내연의 관계다. 하지만 같은 변호사인 남편 파브리스를 아직 사랑하기 때문에 괴로워한다. 어느날 소피 마리와 프란시스는 자신들의 부정한 도덕성을 보상받기 위해 프란시스의 아내 알렉산드라가 불륜에 빠지도록 조작한다.
코메디,범죄
감독: 장 피에르 멜빌
폴은 자신을 과보호하는 누나 엘리자베트와 병든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폴이 눈싸움에서 다치게 된 후, 엘리자베트는 그를 돌보기 위해 같은 침실에서 지내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침실을 극장처럼 꾸미고 친구 제라르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상한 게임을 벌인다. 어머니가 죽은 후 파리로 돌아온 엘리자베트는 부유한 미국인과 결혼하지만 남편은 자동차 사고로 곧 죽고 만다. 어느 날 친구인 아가테와 폴이 서로 사랑에 빠진 사실을 알게 된 엘리자베트는 이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 거짓말을 한다.
드라마
감독: 안드레이 줄랍스키
프랑스에서 만든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의 두번째 작품이자 그의 아버지가 쓴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98~90년대를 통해 줄랍스키 감독의 작품 세계를 특징짓게 될 분위기, 주제, 기술들을 굳건히 확립시켜주는 계기된 작품이다. 사회적으로 실패한 사람들과 변변찮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다루고 있는 이 어둡고 우울한 드라마는 사랑만이 유일한 구원임을 제시하고 있다. 연애담인 동시에 환상적인 심리 드라마인 이 영화는 인습을 타파하려는 안드레이 줄랍스키의 지속적인 노력을 예견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작품세계의 우울함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절박함이 묻어나는 이 영화는 불만으로 가득한 사진기사와 생활고에 시달리는 여배우의 주위를 맴돌며 그들의 감정을 세심하게 잡아내고 있다. 국제적인 프랑스 여배우 소피 마르소의 남편으로도 잘 알려진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은 '여배우의 감독'으로, 그들의 재능을 이끌어내고 재발견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이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로미 슈나이더는 물론이고, 이자벨 아자니, 소피 마르소 같은 당대 최고의 프랑스 배우들이 그의 작품을 통해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었으며 그들은 한때 그의 연인이었거나 현재의 아내이기도 하다. 별 볼일 없는 프리랜서 사진작가 세르베(파비오 테스티 분)은 영화계의 스타를 꿈꾸지만 싸구려 에로영화에 출연하며 돈을 버는 불운한 여배우 나딘 슈발리에(로미 슈나이더 분)을 보고는 사랑에 빠져든다. 그녀의 애정을 얻고 싶었던 세르베는 나딘에게 여주인공의 역을 주기 위해 연극 리처드 3세 를 제작하기로 하고 암흑가의 고리대금업자에게 돈을 빌린다. 처음에는 그에게 차가운 반응을 보이던 나딘은 세르베의 적극적인 노력에 점차 마음을 열어가고, 결국 나딘은 남편인 작크(작크 뒤트롱 분)과 세르베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멜로드라마
감독: 파비안느 베르쑤드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쟝 드바브르
때는 18세기 말. 프랑스 귀족의 딸 카롤린 드 비엔레는 잘생긴 바람둥이 가스통 드 살랑슈를 무도회에서 만난다. 가스통은 카롤린의 언니 자클린과 혼약을 맺은 상태이지만 그는 평범하고 나이 든 언니에게는 관심이 없다. 그는 몰래 카롤린을 데리고 무도회장을 빠져나가, 그의 은신처인 성당의 다락방으로 데려가 그녀와 정사를 나눈다. 한편 카롤린에게는 둔하고 못생겼지만 신실한 리비오라는 약혼자가 있다. 그러나 가스통의 매력에 푹 빠진 카롤린은 리비오와의 혼약을 계속 미룬다. 그러던 중 1789년의 대혁명이 일어나고, 카롤린은 수녀원으로 도망가지만, 수녀원에서의 금욕적인 생활을 상상조차 하기 싫어 결국은 피난길 마차에서 몰래 내려 가스통의 집으로 간다. 그러나 가스통은 이미 또 다른 정부(情婦)의 품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격분한 카롤린은 리비오와 결혼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리비오가 혁명 세력의 일원이 되고 이후 정치적 격랑에 휩쓸리면서 순탄하지 못한 시간을 보낸다.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가 시작되면서 리비오와 카롤린은 모두 사형 선고를 받지만,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에 반기를 든 군인들에 의해 그가 실각하면서 간신히 살아난다. 군인들에 이끌려 감옥을 빠져나오는 카롤린과 리비오의 눈 앞에 장교복을 입은 가스통이 나타난다. 가스통은 리비오에게 이제는 프랑스 군이 실권을 장악하고 있으며 리비오의 정치 활동은 금지될 것이라고 말함과 동시에 카롤린을 자기에게 내어주지 않으면 다시 감옥에 보내겠다고 한다. 리비오는 격분하지만 곧 자신의 무력함을 깨닫고 카롤린에게 가스통을 따라가라고 말한다. 가스통은 리비오를 사면한 뒤 카롤린을 마차에 태워 머나먼 길로 사라진다.
멜로드라마,전쟁
감독: 로버트 와이즈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더그라스 서크
2차대전에 참전한 헤스(록 허드슨)는 어린이가 포함된 많은 민간인들을 폭격하는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그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전쟁이 끝난 뒤 그는 목사가 된다. 몇 년 후 한국전쟁이 발발하게 되자 그는 한국공군의 전투기 조종사들을 훈련시키는 교관으로 전직한다. 자신이 훈련시킨 조종사들과 함께 한국전에서 많은 공을 세워가던 중 우연히 고아 수용 시설을 알게 된다. 그는 고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지만 곧 1.4후퇴로 퇴진해야 하는 상황을 맞는다. 고아들의 피난길이 막막해진 것을 안 그는 필사적인 노력으로 고아들을 이동시킬 수송기를 얻어내고 제주도로 그들을 무사히 피난시킨다. 그 후로도 그의 보살핌이 이어진 덕분에 제주도의 고아원은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데니 아르깡
다니엘은 몬트리올교회로부터 연중행사인 연극연출을 맡아줄 것을 제안받는다. 예수의 고생을 담은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자 그는 자신이 직접 다시 쓴 대본에 따라 스스로 예수역을 맡기로 하고 나머지 배역을 연기할 배우를 찾는다. 다니엘의 연인, 햄릿을 연기하고 싶어하는 풋나기배우, 포르노 영화에 더빙하는 성우 등 5명이 모인다. 그러나 교회측은 예수의 고행을 연기하기엔 그들의 행적이 전혀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연극을 막기로 한다. 예수의 행적에 새로운 해석
드라마,종교

감독: 지미 카우프만
암전문의 가브리엘은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수술차 프랑스의 한 해변도시에 온다. 한편 그곳에서 양로원을 운영하고 있는 에드위시는 가브리엘이 온다는 소식에 남달리 긴장한다. 젊은 시절 연인관계였던 두 사람은 전쟁 때문에 헤어져 이제야 만나게 된 것이다. 가브리엘은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에드위시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면서 전쟁이 갈라놓았던 두 사람의 사람은 말년에 다시 따뜻하게 맺어진다. 그러나 가브리엘은 몸에 마비 현상이 일어나 반신불수가 되고 만다. 에드위시는 그런 가브리엘을 끝까지 보살피려 하지만 그는 자기 폐쇄적인 생활을 하다가 결국 에드위시 곁을 떠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알랭 레네
자살 미수에서 서서히 치유되던 한 남자가 쥐한테만 테스트해오던 시간 여행 실험에 참여 하게 된다. 그런데 실험이 잘못되는 바람에, 그는 순서가 뒤죽박죽된 자신의 과거를 체험 하게 되는데... 누벨 바그 감독 중에서 이미지의 시간성에 대해 가장 깊이 탐구했던 알랭 레네의 작품. 20세기 폭스의 제작 지원으로 완성되어 1968년 칸 영화제에 출품되었지만 정치적인 이유로 영화제가 이틀 만에 폐막하면서 상영기회를 놓쳤던 이력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SF
감독: 알랭 꼬르노
「도미니크」는 아버지로 부터 운송업과 커다란 성을 물려받은 부호였다. 부와 미모를 겸비한 그녀였으나 사랑하는「앙리 사벵」이 그녀를 떠나 사랑하는「쥬리 마네」와 새 생활을 시작하려 하자 「도미니크」는 심적 고통이 말이 아니었다. 「쥬리」는 성탑 아래서 「사벵」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었으나「사벵」의 차가 도랑에 빠져 제시간에 댈 수 없었다. 이때「도미니크」가 「쥬리」의 뒤를 �아 그녀에게「사벵」에게서 떠날것을 말하나 듣지않자 싸움이 벌어진다. 「도미니크」는
드라마,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