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2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두기봉
액션의 지존을 향해 그들이 쇄도한다! 다섯 사나이들의 의기투합 조직의 보스가 레스토랑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라이벌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보스의 동생 프랭크는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받고 보디가드를 구하기로 한다. 이에 로이, 신, 커티스, 마이크, 제임스가 생명의 위협을 무릎쓰고 보스의 보디가드가 된다. 서로 상반되는 성격의 이들 보디가드들은 점차 서로의 진심을 터놓고 대하는 의형제가 된다. 충성과 의리의 갈등 몇 차례 고비를 겪으면서도 보스를 보호하고 보스를 습격한 범인까지 찾아내 임무를 마치고 해체를 앞둔 이들에게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신이 보스의 아내와 불륜의 관계를 맺은 것이다. 이를 알게된 보스는 화가나 커티스에게 신을 죽일 것을 명령한다. 커티스는 비밀스럽게 신을 불러내고 눈치를 챈 로이는 자신이 신을 보호하겠다면서 커티스에 맞선다. 한편 마이크는 로이의 부탁을 받은 것처럼 거짓말을 해 신을 불려내 죽이려 하나 차마 죽이진 못한다. 최선의 선택 보스에 대한 충성심과 멤버들과의 의리로 갈등하던 이들은 최후의 결정을 하고 한자리에 모인다.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제임스가 보스를 만나 얘기하고 3시까지 돌아오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보스를 만나고 나오던 제임스는 보스의 부인이 피살되는 현장을 목격한다. 제임스가 돌아오겠다던 시간이 지나자 그를 기다리던 멤버들은 각자의 총을 빼든다.
액션,범죄
감독: 조나단 린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이인수
2차 세계대전의 전운이 전 세계로 확대되어 가던 1941년, 일본은 대동아 건설의 야욕을 키우며 태평양 패권을 넘본다. 이에 위협을 느낀 미국은 일본의 군수물자 해상보급로를 차단하게 되고 두 나라 사이에는 전운이 감돈다. 일본은 미국을 선재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그 첫 시발점을 '진주만'으로 잡는다. 폭풍전야를 예고하듯 하와이에 파견되어 있던 일본영사관은 조용히 철수를 감행하고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습이 예견되는데... 하와이에 거점을 둔 한인독립단체 SKPL 요원인 한길수는 조선의 독립을 위해 미 해군정보부 요원으로 일한다. 일본의 기밀 정보를 미국에 제공하는 이중스파이로 활동하는 그의 목표는 미국이 일본을 굴복시켜 조국의 독립을 얻어내는 것. 함께 활동하는 SKPL 요원들에게까지 비밀로 한 채 하와이 내 일본 영사관에 침투한 그는 정보장교인 요시카와의 신임을 얻어 일본의 앞잡이가 된다. 영사관에서 일본의 진주만 해상지도 제작을 돕던 한길수에게 총영사의 현지처인 미에코가 관심을 갖는다. 하지만 한길수는 미에코의 관심이 부담스럽다. 대신 요시카와의 약혼녀이면서 영사관 직원인 나나미를 마음에 두게 된다. 처음엔 신임을 얻기 위한 의도적인 접근이었지만, 그녀가 조선인이란걸 알게 되면서부터 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조선인이 왜, 일본인 장교와 결혼하려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했다. 그러나 그의 접근에 부담을 느낀 나나미는 한길수를 차갑게 대한다. 여러 가지 의문을 풀기 위해 한길수는 나나미의 신원을 미 해군정보부에 부탁하고, 그녀의 아버지가 유명한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가족을 외면하고 조국을 택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 때문에 일본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한길수는 그런 나나미와 함께, 그녀의 아버지를 잘 알고 있는 박목사를 찾아가 그녀가 아버지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듣게 해준다. 한편, 미에코는 한길수의 무관심에도 불구하고 그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녀는 어쩔 수 없이 총영사의 현지처로 살아가는 자신의 참혹한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한길수에게 모든 것을 던지기로 마음 먹는다. 어느 날 일본의 우익세력이 새로 발간했다는 '평화협정'이란 소설을 극우파 단원 와타나베에게서 받아 본 한길수는, 자신이 하고 있는 해상지도 작업과 일련의 상황들을 유추하며, 일본이 진주만을 기습공격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길수는 일단 이러한 사실을 미 해군 정보부 하와이 지국장인 마이크 대령에게 보고한다. 하지만 마이크 대령은 더 구체적인 증거를 가져와야 한다며, 한길수의 보고를 묵살한다. 마음이 다급해진 한길수는 진주만 공습시 꼭 있어야 할 일본의 중간 급유지를 파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나미에게 이중 스파이인 자신의 정체를 밝히고, 총영사실에서 해야 할 일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잠깐 당황한 나나미는 곧, 그를 돕기로 하고 진짜 해상지도를 가짜와 바꿔치기 하는 작전에 가담하게 되는데... 한길수는 일본의 진주만 공습일이 다가오는데도 해군 정보부에서 자신의 경고를 무시하자, 워싱턴으로 날아가 이 사실에 대응할만한 정부의 인물을 찾는다. 미국 정부는 이러한 한길수의 행동이 미국의 대 외교정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한길수 체포령을 내린다. 업친데 덮친 격! 이제 미국에게까지 쫓기게 된 한길수는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에서도 진실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 가장 유명한 기자로 이름을 날리던 CBS의 에릭 세르게이를 찾아가 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해야 할 모든 일을 마친 한길수는 결국, 워싱턴의 한 골목에서 미국 정보원에게 체포되고 만다. 유치장에서 초조한 날을 지내던 한길수... 하지만 폭격 당일까지 CBS에서는 일본의 진주만 습격 경고에 관한 어떤 정보도 기사화 하지 않게 되고, 한길수는 절망한다. 결국... 1941년 12월 7일 일요일, 아침 7시 55분... 평화롭던 진주만의 하늘은 일본의 폭격기로 해가 뜨지 않게 된다. 이미 폐허가 된 진주만을 뒤로 하고, 그제서야 전 미국의 언론은 한길수의 진주만 공습예견을 대서특필한다. 매스컴의 집중조명을 받으며 유치장 문을 나서는 그에게 쏟아지는 무수한 질문들에 대해 그는 '이 전쟁이 끝나면 알게 될 것'이란 한마디로 일축한다.
드라마,전쟁,액션,범죄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제임스 맥테이그
소설이 살인을 부른다. 최초의 추리소설가 에드가 앨런 포를 찾아라! 미국 볼티모어의 한 빈민가에서 발생한 밀실살인사건. 범인도 시체도 없는 현장에 경찰들은 당황하고 살인사건전문 수사관에게 도움을 청한다. 천재수사관 필즈(루크 에반스 분)는 미스터리한 범행 방법이 그가 6개월 전에 읽었던 에드가 앨런 포(존 쿠삭 분)의 추리소설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속 장면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을 알아낸다. 곧이어 일어난 두 번째 살인사건 역시, 포의 소설 [함정과 진자] 속 살해도구와 방법을 동일하게 모방하였다는 것을 확인, 그는 곧바로 최초의 추리소설가인 에드가 앨런 포를 찾아 나선다. 단서는 소설 속에 있다. 에드가 앨런 포가 추리하면 필즈가 추격한다! 한편 당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추리소설가 에드가 앨런 포는 지금보다 더 잔인하고 끔찍한 내용의 글쓰기를 신문사로부터 강요 받던 중 자신의 소설을 모방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혼란에 빠진다. 필즈 형사와 만난 그는 사건 현장에서 자신의 소설 [붉은 죽음의 가면] 속에서 모방살인을 암시하는 단서인 ‘붉은 가면’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포에 대한 범인의 선전포고임을 깨닫는다. 범인의 살인이 계속 될 것이라는 것을 직감한 포. 그는 그의 추리처럼 범인에게서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는데…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팀 스토리
사립 탐정 아버지와 FBI 데이터 분석가 아들. 수십 년 만에 만났어도 부전자전 아니겠는가? 존 샤프트의 상상이 보기 좋게 깨진다. 손발이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
액션,범죄,어드벤처,코메디,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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