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20개, KMDB 7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자린고비 구두쇠인 주인공 스크루지(에베니저 스크루지 Ebenezer Scrooge)는 자린고비로 인정이라곤 손톱 끝만치도 없는 수전노이다. 그런 그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본래 공동으로 사업을 하던 동업자의 유령을 만나 자기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을 보게 되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사람다운 마음을 찾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정신이 오락가락한 80대 노파가 사는 조용한 집에 마커스가 방을 구하기 위해 찾아온다. 악기 연주 연습을 하는 사람이라고 소개하지만 실제로는 현금수송차량을 털 계획을 세우고 있는 악당이다. 각자 악기가방을 들고 모인 5인조 강도들은 교묘한 수법으로 현금수송차를 털고 그 돈가방을 할머니를 이용해 그 집으로 옮기는데 성공한다. 그들의 강도짓은 완전범죄로 보이는 듯 하지만 돈가방을 갖고 떠나려 하자 의외의 사건이 벌어지고 이들은 장애물이 되는 할머니를 살해하고 떠날 계획을 세우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윌리엄 프리드킨
필과 케이트 부부는 금발의 매력적인 아가씨 카밀라를 유모로 고용한다. 호감가는 성격에 아이에 대한 놀랄만한 지식과 상냥함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는 오래된 나무정령을 숭배하는 광신도로 어린 아기를 나무에 제물로 바치기 위해 이 집에 들어온 것이다. 카밀라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던 건축가 닐은 금단의 숲에서 처참하게 살해당하고, 밤이면 나무정령에게 혼을 빼앗긴 죽은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필과 케이트가 카밀라를 의심하기 시작할 무렵 낯선 전화가 걸려온다.
공포(호러),미스터리
감독: 바질 디어덴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드라마
감독: 루이스 길버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전쟁

감독: 매나헴 고우란
1921년 부다페스트에서 저명한 극작가의 딸로 태어난 한나는 히틀러의 유태인 탄압으로 작가의 꿈을 단념하고 팔레스타인 농과 대학에 입학한다. 한나는 제2차 세계대전이 전 유럽을 휩쓸 때 영국 공군소속 특공대에 가입하여 맹훈련을 받은 후, 유고슬라비아로 투하된다. 이반소령의 도움으로 헝가리 국경으로 향하던 한나는 독일군에게 잡혀 독방에 감금된다. 모진 고문을 견디다 못한 한나는 자신의 이름을 자백하게 되나, 체포당한 어머니와 함께 잔인한 고문을 이겨낸다.
드라마,전쟁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버드 타운센드
촉망받는 젊은 감독 피터와 5년째 결혼 생활을 해 오던 벨은 남편과 함께 일하는 제작자로부터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된다. 감독인 남편 앞에서 에로 연기를 해보인다는 것이 거북했던 벨은 남편의 설득으로 그 제의를 수락한다. 그녀가 맡을 캐서린이라는 여인 역은 화가인 남편의 그림이 전시된 화랑을 경영하는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자태를 지닌 귀부인이다. 그러나 찾아온 멋쟁이 중년 신사의 유혹에 넘어가 남편 몰래 뜨거운 정사를 나누는데, 여태까지 한번도 느끼지 못했던 황홀함을 맛보게 된다는 내용이다. 남편과 낯선 남자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내용의 대본을 받아든 벨은 극중 여인에 묘한 호기심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연기에 몰입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빌리 와일더
때는 1950년,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근교의 고급 주택가인 선셋 대로에 위치한 어느 낡은 대저택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옛 유명 여배우의 풀장에서 한 시나리오 작가가 총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된 것이다. 사건이 일어나기 정확히 6개월 전, 주로 B급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며 지내는 시나리오 작가 조 길리스(윌리엄 홀든)는 돈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차를 포함한 모든 재산을 압류당할 위기에 처한다. 빚쟁이들의 추격을 받던 조는 선셋 대로에 위치한 대저택에 숨어들었다가 그 집의 주인이자 과거 무성영화 시절 스타인 노마 데스먼드(글로리아 스완슨)와 그녀의 수상쩍은 집사 맥스(에리히 폰 슈트로하임)를 만나게 된다. 노마는 과거의 영광을 추억하면서 아직도 자신이 세계적인 스타라고 믿고 있는데, 조는 그런 노마의 모습을 보고 질리면서도, 노마가 자신이 쓴 살로메 의 시나리오를 다시 각색하는 대가로 넉넉한 보수를 주겠다는 말에 혹해 노마의 집에 머물며 살로메 의 시나리오를 고쳐 쓰는 작업을 시작한다. 조는 얼마 지나지 않아 노마가 버스터 키튼, 애나 Q. 닐슨, 헤다 하퍼(이상 본인 분) 등 왕년의 할리우드 거물들과 가끔씩 카드 놀이를 하는 정도를 제외하고는 완전히 바깥 세상과 단절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크리스마스 이브 날, 노마는 노골적으로 조를 유혹하지만, 조는 노마를 밀쳐내고, 이에 자존심이 상한 노마는 손목을 칼로 그어 자살을 시도한다. 집사 맥스는 조에게 노마가 정신적으로 불안하며, 이전에 몇 번이고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으니 주의하라는 말을 덧붙인다. 한편 노마는 조가 손본 살로메 의 시나리오를 왕년에 자신과 같이 일한 명감독 세실 B. 드밀(세실 B. 드밀)에게 보내고, 스튜디오에서 전화가 오길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로 파라마운트 사에서 전화가 걸려오고, 노마는 기뻐하며 드밀 감독을 찾아간다. 드밀은 왕년의 옛 친구를 따뜻이 맞이하면서도, 노마가 시나리오에 대한 질문을 던질 때마다 주저하며 대답을 회피한다. 그 사이 맥스는 파라마운트 사가 전화를 걸어온 것이 노마의 스크립트 떄문이 아니라, 노마가 가지고 있는 희귀한 1920년대 이탈리아제 고급 자가용을 영화 소품으로 빌리려고 문의해온 것임을 알고 실망한다. 한편 조는 노마의 집에서 볼모처럼 지내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고 매일 밤마다 외출해 파라마운트 영화사에서 알고 지내던 젊은 여자 시나리오 작가인 베티(낸시 올슨)와 함께 새로운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하지만, 그의 잦은 외출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맥스의 눈에 띄게 된다. 맥스는 자신이 무성영화 시대의 명감독인 맥스 폰 마이얼링이며, 노마를 자신이 발굴해 키웠을 뿐 아니라 그녀의 첫 번째 남편이기도 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는다. 그는 그의 “창조물”인 노마가 세상에서 잊혀지고 쓸쓸히 사라져가게 된다는 사실을 견딜 수가 없어 자청하고 노마의 하인으로 들어왔으며, 그녀가 가끔씩 받는 팬레터가 다 자신이 날조한 것이라는 사실까지 털어놓는다. 조는 노마와 맥스의 행동에 더욱 정나미가 떨어지면서도, 결국 노마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지 않게 하려는 맥스의 간청으로 노마의 집에 계속 붙어있기로 한다. 한편 드밀 감독을 만나고 온 뒤부터 노마는 자신의 컴백이 멀지 않았다고 여기고 매일같이 미용 시술을 하며 왕년 같은 미모를 되찾으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조가 베티와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 그리고 그가 그녀의 “등 뒤에서” 몰래 자기만의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격분한다. 노마는 파라마운트 영화사에 전화를 걸어 베티에게 조의 결점에 대해 중상모략하고, 조는 자포자기한 채 베티를 노마의 집으로 데려온 뒤 자신이 한낱 늙은 옛 여배우의 기둥서방 노릇밖에 하지 못하는 사람임을 털어놓는다. 충격을 받은 베티는 울면서 노마의 집을 떠나고, 조 역시 할리우드에서의 삶을 때려치우고 옛날에 다니던 시골 신문사로 돌아가려 짐을 싸기 시작한다. 하지만 격분한 노마가 그의 앞을 가로막고, 조는 노마에게 그녀는 이제 세상에서 완전히 잊힌 퇴물인데다 팬레터와 컴백 운운하는 소식은 모두 맥스가 만들어 낸 가짜임을 폭로한다. 그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노마는 조에게 권총을 쏘고, 조는 총에 맞은 뒤 노마의 수영장 풀에 빠져 죽는다. 다음 날 아침, 출동한 경찰이 조의 시신을 수습한다. 왕년의 여배우가 젊은 시나리오 작가를 쏘아 죽였다는 소식을 들은 기자들과 구경꾼이 몰려든다. 이제 완전히 실성한 노마는 이것이 자신의 컴백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팬들이라고 착각하고, 뉴스영화를 찍기 위해 몰려온 카메라맨들이 자신의 살로메 컴백 영화를 찍기 위해 온 스태프라고 믿는다. 맥스와 경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마는 자신의 저택 계단을 천천히 내려오고, 뉴스 카메라 앞에 서서 “좋아요, 드밀 선생님. 이제 클로즈업을 찍을 준비가 됐어요”라고 말하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드라마,느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