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 결과 (TMDB 0개, KMDB 2개)

감독: 에밀 아돌리노
1963년 여름, 베이비(제니퍼 그레이 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17세의 프란시스는 의사인 아버지 제이크(제리 오바하 분)와 어머니 마조리(켈리 비솝 분), 그리고 언니 리사(제인 브루커 분)와 함께 아버지의 친구가 경영하는 켈러만 산장으로 피서를 떠난다. 그곳에는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많이 있어 저녁이면 댄스 파티를 즐기곤 하지만 어딘지 틀에 박힌 파티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다가 산책 도중 우연히 숲속 산장에서 젊은이들의 기괴한 댄스 파티를 발견하다. 기성세대에서는 볼 수 없는 음란한 율동의 춤, 소위 더티 댄싱이었다.그곳에서 베이비는 낮에 본 핸섬한 댄스 교사 자니(패트릭 스웨이즈 분)와 그의 파트너인 페니(신시아 로즈 분)가 추는 춤에 그만 매료된다. 그런데, 우연히 페니가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로비(맥스 캔터 분)라는 예일대생과의 관계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낙태 수술할 250달러가 없어 고민하고 있는 것도 알게 된다. 베이비는 아버지에게 돈을 빌려 건네주자, 처음엔 거절하지만 그의 호의를 고마워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올리버 스톤
1963년 11월 22일, 텍사스주 댈라스를 방문 중이던 미국 대통령 케네디가 암살당한다. 대통령의 죽음이 발표되면서 케네디가 모종의 음모에 의해 희생된 것이라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하자 월 웨렌을 위원장으로 특별수사팀이 구성된다. 결국 오스왈드라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날리기 위한 욕망으로 대통령을 단독 살해했다는 발표를 하고 사건을 마무리 한다. 그러나 뉴올리안스의 지방검사 짐 개리슨은 오스왈드의 단독범행에 의심을 품고 단독 수사끝에 은퇴한 사업가 클레이 쇼를 기소하지만 무슨 까닭인지 서둘러 무죄 석방되고 짐 개리슨은 파면 당한다. 그러나 개리슨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수사를 바탕으로 CIA국장과 부국장, 쿠바망명자 모임, 댈라스 경찰, FBI, 나치 지하단체, 그리고 KKK단을 기소하지만 역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되고 만다.
시대극/사극,드라마,범죄,전기,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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