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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

어린 시절, 샘과 딘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마의 힘의 의해 어머니를 잃는다. 그로 인해, 그들의 아버지는 자식들을 헌터로 키우며, 미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초자연적인 악과 괴물들을 처치하는 법을 가르친다. 이제 두 윈체스터 형제들은 67년형 쉐비 임팔라에 몸을 싣고 미전역을 가로지르며 그들과 마주치는 모든 초자연적인 위협들을 처리해나가기 시작하는데...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필드가 직접 자신의 삶을 무대로 연기한 드라마. 래리 데이비드(《Curb Your Enthusiasm》)와 제리 사인펠드 제작. 뉴욕에 사는 4명의 싱글 친구들이 등장하는 거침없는 시트콤. 《LA Times》는 '끝내주는 작품'이라고 평했다.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찰리가 떠나간 이후, 앨런과 그의 아들 제이크에게 찾아온 앨런의 친구 월든이 다시금 새로운 가족으로 생활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코믹한 일상을 담은 시트콤

애정 없는 결혼 생활과 열정 없는 교직 생활. 이 팍팍한 현실에서 윌 선생의 유일한 안식처는 노래다. 그래서 그가 설정한, 몹시 원대한 목표 하나. 해체 직전의 오합지졸 합창단을 초특급 스타 클럽으로 탈바꿈시키는 거야!

전설로만 내려오고 있는 뱀파이어 슬레이어의 숙명을 지니고 살아가는 평범한 여학생이 친구들과 많은 조력자들과 함께 뱀파이어 및 괴물들을 퇴치해나가는 이야기

가난하고 찌질한... 심지어 어딘가 부족해보이는 삼총사가 아이리쉬 펍을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극 중에서 디안드라 (통칭 디)는 데니스의 여동생으로, 프랭크는 두 남매의 아버지이며, 삼총사와 함께 총 다섯 명의 인물이 아이리쉬 펍을 운영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뉴욕에서 경찰로 근무하다 아들과 함께 텍사스주 오스틴으로 이사한 주인공이 자신의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

크리스찬 트로이와 션 맥나마라는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은 완전히 다르지만 절친한 친구. 둘 다 성형외과 의사지만, 성격과 라이프 스타일은 완전히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치명적인 좀비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은 남자가 백신에 대한 키를 쥐고 있다고 믿고, 그들은 위험천만한 미국 횡단에 도전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에미상 후보에 오른 시리즈. 고상한 그레이스와 괴짜 프랭키는 친구 사이는 아니지만 남편들이 서로에게 사랑에 빠져 그들을 떠나자 유대를 쌓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배지에 속지 말 것! 세상에는 경찰이 되어선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자격 미달 보안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2021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수사물.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 20주년 기념 드라마이자 CSI: 라스베가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지는 범죄를 수사하던 과학수사대의 일원이었던 하지스가 누명을 쓰고 증거조작 혐의를 받게 되지만 배후를 조사하는일이 난관에 부딪치고 과학수사대는 언론과 시민들의 날카로운 시선에 쫓기게 된다. 조직 해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과학수사대에 전 수사반장 길 그리섬(윌리엄 피터슨)이 귀환해 단서를 추적하는데...
감독: 제임스 B. 로저스
조그만 마을의 동물보호소에서 일하는 길버트 노블(크리스 클라인)는 헤어디자이너 조세핀 윙필드(헤더 그레이엄)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조세핀의 어머니가 길버트의 생모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졸지에 조세핀과 길버트는 남매지간이 되버린다. 충격을 받은 조가 고향으로 떠난 후, 그녀가 자신의 여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길버트는 그녀를 찾아 나서지만, 백만장자와의 결혼을 앞두고 있는 조에게 차마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돌아선다.
코메디
감독: 빌 콘돈
거부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은 곧 신이 내게 준 가장 큰 축북이다. 프랑켄슈타인 , 투명인간 , 프랑켄슈타인의 신부 세 편의 연속 히트로 헐리우드를 장악했던 공포영화의 거장 제임스 웨일 감독. 그는 지금 헐리우드를 은퇴하고, 인적이 드문 대저택에서 무뚝뚝한 헝가리 가정부 한나와 단둘이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집으로 부랑자로 떠돌던 클레이이 정원사로 들어오게 되고, 제임스 웨일 감독은 그에게 묘한 호감을 갖게 된다. 제임스 웨일 감독은 클레이에게 자신의 그림 모델이 되어줄 것을 부탁한다. 클레이는 자신의 주인이 TV에서 보았던 프랑켄슈타인 의 감독임을 알고 매우 놀라워한다. 제임스 웨일 감독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클레이는 잠시 그를 경계 하지만, 곧 서로는 인간적인 신뢰와 다른 이성애자간의 사랑보다 두터운 정을 쌓아가게 된다. 잦은 정신분열과 자살 충동증에 시달리던 제임스 웨일 감독은 한나가 집을 비운 어느 비오는 저녁, 클레이에게 자신을 죽여줄것을 부탁하는데...
드라마,동성애,전기
감독: 리쳐드 하워드
통신두절, 통제불능, 위치불명, 절대절명의 위기상황! 승객 180여명과 승무원을 태운 채 짙은 구름 속을 가로질러 가던 시카고 290기가 위급상황에 부딪힌다. 이 항공기를 통제하던 항공센터의 최고 요원 잭 해리스는 최선을 다해 이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만 통신이 두절되고 통제가 힘든 상태에서 비행기는 레이더에서 사라지고 탑승원 모두가 희생된다. 잭은 항공센터를 떠나지만 그날의 악몽은 떠나지 않는다. 시간이 흐르면서 컴퓨터와 관련된 일을 하며 점차 안정을 찾는 잭. 그러던 어느날, 옛 동료 브라이언트가 도움을 요청하며 찾아온다. 피닉스 공항의 항공통제 센터는 관제사의 부족으로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 게다가 기계적인 문제들까지 야기되어 최악의 상황으로 돌변한 것이다. 책임자인 수잔은 기술자인 존의 계속되는 장비교체 및 지원요청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은닉, 예산 집행에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처음엔 반대했지만 긴박한 상황을 인식, 항공통제 센터로 돌아온 잭 해리스. 하지만 동료들은 이미 잭이 관제사로서의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라고 판단하여 그의 일시적인 복귀를 달갑지 않게 여기게 된다. 특히 잭 이후 최고의 콘트롤러라고 대접을 받던 젊은 요원 크루즈는 그를 무시하는 눈길로 대한다. 결국 동료들의 질타적인 눈길은 그를 의기소침하게 만들고 그는 또다시 좌절감과 패배를 눈앞에 맞이하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어드벤처,스릴러
감독: 쿠엔틴 듀피욱스
관광객이나 이따금 찾는 사막의 작은 마을, 그 외로운 고속도로를 홀로 굴러다니는 오래된 타이어가 있다. 그의 이름은 로버트. 굼벵이는 구르는 재주만 있지만, 로버트에게는 그 이상의 능력이 하나 있으니 바로 그가 원하는 모든 것을 폭파시킬 수 있는 초능력. 재미삼아 콜라캔도 터트리고 병도 깨고 토끼도 죽여보지만, 한 여성에 대한 짝사랑이 좌절하면서 로버트는 이제 마을 전체를 없애 버리기로 작정한다. 살인마 타이어 라는 미친 상상력 하나만으로 장르영화의 긴장과 재미를 말쑥하게 만들어내는 광란의 타이어 는 별 다른 특수효과 하나 없는 저예산 독립 장르영화의 가능성을 확실하게 증명해주는 영화다.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코메디,드라마,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