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개, KMDB 1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토니 스콧
공화당 소속 국회의원 필이 호숫가에서 살해된다. 그는 도청 및 감청 법안의 통과를 반대했던 의원이며 그를 죽인 건 국가안보국 NSA 소속의 레이놀즈다. 이 살인사건 현장은 조류학자인 대니엘에 의해 촬영된다. 신문사에 자료를 넘기려던 대니엘은 NSA에 의해 목숨의 위협을 받는다. NSA의 추적을 피해 도망다니던 대니엘은 여성용 속옷 의류숍에서 대학동창인 로버트 딘과 마주친다. 딘은 노조문제 전담 변호사로 핀테로란 마피아가 개입된 사건을 맡아 핀테로를 만나고 오던 길이었다. 다급해진 대니엘은 사건현장이 녹화된 디스켓을 딘의 쇼핑백에 집어넣고 도망치던중 차에 치어 죽는다. 이 때부터 영문도 모른채 NSA에게 쫓기는 딘은 대학친구인 레이첼을 통해 정보원 브릴을 소개받는다.
액션,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로드먼 플렌더
끔찍한 오른손이 저지르는 배꼽 빠지는 공포 영화! 나, 너무 많이 죽이는 거 아냐?!!! 하루종일 하는 일이라고는 TV보고, 마리화나 피우는 게 전부인 17세 소년 안톤. 어느 날, 일어나보니 부모님이 안 보인다. 그러거나 말거나 마리화나를 얻으러 친구집에 갔다가 돌아온 안톤은 고양이가 굴러다니는 사람 눈을 먹고 있는 걸 목격한다. TV에선 최근 마을에서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떠들어 대고, 안톤은 부모님 방에 뛰어 올라간다. 살인마가 천정에 남긴 한마디... 난 네 침대 밑에 있다. 두려움에 떨며 친구들을 불러온 안톤은 마침내 살인범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데...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노암 머로
아르테지움에서 벌어지는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의 전설의 전투,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으로 기록된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드라마,액션,전쟁
감독: 아톰 에고이안
에릭은 떠돌이 생활을 하다 스트립 클럽 엑조티카의 DJ로 일하는데, 그는 몇 년 전 실종된 아이를 찾는 일로 알게 된 스트립 댄서 크리스티나에게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 크리스티나에게는 매일 밤 찾아오는 중년의 손님 프란시스가 있다. 2년 전 죽은 그 손님의 딸을 봐주었던 그녀가 이제는 그의 아픈 가슴을 감싸주는 단 한 사람이 된 것이다. 낮에는 세무감사원으로 일하는 프란시스는 자신만이 크리스티나를 보호하고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어느날 에릭은 질투심때문에 프란시스를 충동질해 5달러만 내면 댄서를 자기 테이블로 부를 수 있지만 손님이 댄서를 만지면 안 되는 엑조티카의 규칙을 깨트리게 만든다. 엑조티카 출입이 금지된 프란시스는 자신을 충동질한 남자에게 복수하려고 한다.
드라마,에로
감독: 존 캐서, 브래드 터너
아내를 잃고 과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는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분)는 테러진압조직 CTU를 그만두고 은둔한다.그런 그에게 또 하나의 임무가 떨어진다.바로 중동에 근거를 둔 테러조직 세컨드 웨이브가 미국에서 폭탄테러를 일으킬 것이라는 정보가 입수된 것이다.테러분자들이 통제하는 핵무기가 LA에 있으며 폭파시 추산되는 사상자 수가 2백만명에 이른다는 것.팔머 대통령의 부탁으로 CTU로 돌아와 사건을 맡은 잭은 수사 도중 이것이 단순한 테러가 아니라 조작된 미국의 음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액션,드라마,범죄,첩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밥 라펠슨
보비 듀피어는 20대 후반의 젊은이. 좋은 가문 출신인 그는 오히려 자신의 출신을 혐오한 나머지 클래식 음악가로서의 전도양양한 미래를 포기하고 남부의 한 석유 채취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며 식당 여종업원과 살고 있다. 듀피어는 이 노동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정체성을 찾기 위해 애쓰지만 분명한 건 그가 진정한 노동자가 되지는 못한다는 것. 듀피어는 아버지가 뇌일혈로 고통받으며 식물인간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귀향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병약한 독재자일 뿐이고, 형은 꽉 막힌 클래식 음악인이며, 누이는 부르주아적 삶의 가치를 아무 생각 없이 추종하며 살고 있다. 듀피어의 가족은 그가 그렇게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던 그 기성사회인 것이다. 삶에 염증이 난 듀피어는 형의 약혼자인 캐서린을 유혹한 뒤 다시 자기 파괴적인 여행길에 오른다.
드라마,뮤직
감독: 잴 패트먼
태어나면서부터 불치의 선천성 면역 결핍증으로, 4평의 크리스탈유리방안에 갖혀 외부세계와 완전히 차단된 채, 20년을 산 크리스토퍼는 음악을 연주하고 듣는 일을 유일한 낙으로 한다. 격리되어 이성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가던 크리스토퍼는 인기절정의 여가수 앨리로부터 사랑의 황홀함을 배운다. 크리스토퍼의 젊은 열기는 마침내 앨리와의 애정을 위해 유리벽을 박차고 나가게 만든다. 처음으로 세상에 나와 앨리와 짧은 열애를 나눈 크리스토퍼는 항거할 수 없는 운명에 의
드라마
감독: 프랭크 마셜
1972년 10월 13일 금요일, 우루과이 대학 럭비팀 선수를 태운 전세기용 항공기가 칠레에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 산맥에 추락한다. 승객 몇은 그 자리에서 죽게 되고, 살았다 하여도 중상을 당해 죽음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 중 난도 파라도, 안토니오 발비, 로베르토 카네사는 남은 생존자들을 돌보면서 구조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구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남은 트랜지스터 라디오에서는 수색작업을 포기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온다. 40도가 되는 혹한과 먹을 것, 마실 것 아무것도 없는 절망의 늪이 계속된지 10주. 이들은 살아야겠다는 생존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의지로 안데스 산맥을 너머, 마침내 칠레의 푸른 땅이 숨쉬는 계곡을 만나게 된다.
드라마,재난
감독: 로브 보우만
10대 소년 미쉘은 롤러 블레이드와 서핑을 즐기며 캘리포니아 해변가에 살고 있다. 그의 부모는 6개월간 오스트레일리아에 다녀올 예정으로 미쉘은 그동안 피츠버그에 살고 있는 괴팍한 친척인 이렌느 아줌마와 루이 삼촌 그리고 사촌 윌리와 함께 지내야 한다. 미쉘이 낯선 고장에 갑자기 나타나자 아이스하키팀의 잭, 스네이크 등은 그를 싫어하는데, 미쉘이 귀여운 용모로 여학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쉘의 비폭력주의는 시험에 빠지게 된다. 그와 윌리가 아이스하키 시합을 망쳐버린 것이다. 미쉘은 실망하지만 롤러 블레이드 연습시합에 참가하여 놀라운 실력을 보여 곧 자신감을 회복한다.
코메디,어드벤처,하이틴(고교)

감독: 던컨 기빈스
국무성에서는 특수군사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인간같은 감정처리와 결단까지 하도록 고안된 이브8호를 극비리에 제작한다. 그러나 테스트과정에서 혼란을 일으킨 이브8호는 그녀를 프로그래밍한 과학자 시몬스를 찾아나선다. 미모와 예지를 지닌 시몬스는 아버지와 관계가 좋지 않았던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으로 지금은 소년감호소를 들락거리는 아들때문에 고민하고 있다. 그런데 이브8호가 바로 시몬스의 억압됐던 심리를 표출, 복수를 시도하고 나선 것이다. 자신의 힘만으로 이브8호를 막을 수 없게 된 시몬스는 동료이자 테러처리 전문가인 코넬리와 함께 추격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억압된 심리가 이브8호를 통해 밝혀진다.
액션,SF
감독: 로버트 하몬
시카고에서 대학에 다니는 짐은 고향 샌디에이고에 가던중 존이라는 사나이를 태워 주게 된다. 하지만 그가 정신분열증에 걸린 살인자임을 알고 급정거하여 그를 밖으로 밀어낸다. 하지만 악몽은 그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차를 얻어 탄 존은 아무런 이유없이 차 주인 일가족을 몰살하고 짐을 줄곧 쫓아온다. 그는 살인을 계속 저지르면서 교묘하게 짐에게 뒤집어씌운다. 그는 경찰관까지 죽이고 짐을 동정하는 식당 웨이트레스 내쉬마저 죽이는데. 그러는 과정에서 존은 마침내 체포되지만 짐은 존이 쉽사리 잡힌걸 수상히 여기고 그가 탄 경찰호송 차를 뒤쫓는다.
액션,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야엘 루스콜
엘리자벳은 특종을 꿈꾸는 평범한 여기자다. 그녀는 인터뷰차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탔다가 우연히 앤이라는 여인을 만난다. 애인 밥과 함께 자유로운 인생을 즐기는 앤은 여러모로 엘리자벳의 흥미를 끈다.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인터뷰가 성공하지 못하자 상사인 그리핀에게 핀잔을 듣고 궁지에 몰린 엘리자벳은 앤의 얘기를 기사화하기 위해 앤에게 전화를 건다. 그러나 앤은 통화중 살해당하고 앤의 기사는 미궁에 빠진다.
드라마,미스터리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한 청년이 숱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삶과 죽음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다. 그들은 삶이란 무엇인가, 자아란 무엇인가, 그리고 영혼과 전생은 존재하는 가에 관한 자신들의 견해를 털어놓는다. 그 중에는 혼돈스러운 세상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질러 분신하는 사람도 있고, 괴한을 만난 이후 총을 소지하게 된 한 남자가 오발로 살인을 하기도 한다. 그가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기도 하고, 또 우연히 스치며 알게 된 사람들이 그를 기억하지 못하기도 한다. 스위치를 내려도 꺼지지 않는 조명, 시간을 읽을 수 없는 시계… 그리고 모든 사람들과의 대화는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펼쳐지고, 그는 꿈을 따라가면서 깨어있는 삶과 꿈 사이의 절대적인 차이를 발견하고자 하는데…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

감독: 사이 엔드필드
19세기 후반 유럽 열강들의 제국주의가 기승을 부리며 영토 확산의 욕심에 빠져 아프리카를 침략하여 식민지화에 몰두하던 시절 남아프리카의 줄루 왕국과 영국군의 전쟁을 그린 영화. 이 영화는 그 치열한 침략과 대응의 소용돌이 속의 아비규환의 전쟁 중에서도 ‘이산들와나’ 전투에서 약 1,500명의 영국군들이 전멸을 당한 후 100여명의 영국군이 기세가 오른 4,000여명의 줄루 전사들과 맞서는 ‘록스 드리프트’ 전투를 그리고 있다. 영국인들만의 시각에서 그려진 영화다. 오로지 창과 칼로 무장한 줄루족 전사와 비록 단발이긴 해도 총으로 무장한 영국군과의 전투는 목숨을 내 걸고 무서운 전의로 덤벼드는 줄루족에겐 어차피 다수의 희생이 예견된 것이었다. 어차피 그들은 근접전을 해야 하므로 몸을 방패삼아 죽음을 두려워 않고 영국군들에게 달려들어야 한다. 처참하리만치 많은 희생 속에서 벌어지는 전투는 인간 사냥이며 살육전이다. 영국군과의 거리를 좁힐수록 희생은 늘어만 가지만 자신의 땅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 예견된 죽음 앞으로 다가설 수밖에 없다.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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