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3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에지오 그레지오
이탈리아에서 빚에 쪼들려 빚쟁이에게 쫓기던 건달 조는 미국으로 건너와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훔치지만 뉴욕까지 쫓아온 빚쟁이에게 돈을 빼앗기고 목숨까지 위협받는다. 가까스로 피한 조는 호텔 주차원 행세를 하고 훔친 차에서 마침 걸려온 전화를 받다가 1백만 달러짜리 일을 맡길 테니 LA로 오라는 연락을 받는다. 그가 훔친 차주인인 살인청부업자 리코에게 걸려온 전화였다. 엉겁결에 리코 행세를 한 조는 50만 달러를 계약금으로 받고 살인청부를 맡는다.
코메디
감독: 안소니 밍겔라
남군 병사인 인만(주드 로)은 전투 중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해있던 도중에 탈영을 감행한다. 그가 목숨을 걸고서라도 탈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가 돌아가려는 고향인 콜드 마운틴에 그가 사랑하는 연인인 아이다(니콜 키드먼)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사조차 알 길이 없는 인만이 부디 살아있기를, 그리하여 그가 반드시 자신의 품에 돌아올 수 있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다도 또한 무수한 위협과 유혹 앞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어있다. 그런 아이다 앞에 떠돌이 산골 처녀인 루비(르네 젤위거)가 나타나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마이클 크리스토퍼
나는 오직 당신을 원한다! 나쁜, 냉정한... 그러나 지금 그대로의 바로 당신을...! 미풍이 향기로운 쿠바의 하바나 항구... 한 남자가 사진 한 장을 들고 애타는 표정으로 누군가를 찾고 있다. 오늘도 기대가 물거품이 되고 만 듯 그는 먼바다의 수평선만 바라본다. 부유한 커피상으로 부족할 것 없이 살아가는 남자, 루이스. 그에게 단 한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아내가 없다는 것. 사랑이라는 감정 없이 결혼을 위한 평범한 여자를 원한 루이스는 편지를 통해 알게된 여자 줄리아를 아내로 맞기 위해 오늘도 항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 드디어 그에게 신비롭고 매력적인 여자, 줄리아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는 그가 편지로 주고받은 사진 속의 여자가 아니다. 줄리아는 단지 자신의 외모에 반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냈다고 고백한다. 루이스 또한 자신이 커피회사의 직원이 아니라 소유주임을 고백한다. 그녀를 보자마자 소유하고 싶은 생각 밖에 없는 루이스는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강렬한 감정에 빠진다. 생애 처음 느껴보는 행복한 결혼생활. 그러나 루이스는 사랑스런 아내에게서 차츰 이상한 느낌을 감지한다. 그녀의 등에는 이상한 흉터가 있고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날, 줄리아가 루이스의 거금을 모두 갖고 흔적 없이 사라져 버리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내에 대한 집착과 의심 속에서 혼란하기만 한 루이스는 사설 탐정, 월터를 통해 줄리아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아내에 관한 엄청난 소식을 듣게 되는데...
드라마,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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