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3개, KMDB 2개)

어릴 적 자신을 버린 친엄마를 찾기 위해, 그리고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홀로 서울에 온 입양아 메이. 공항 택시 정류장에서 희귀한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택시 기사 은설을 만난다. 은설의 택시를 타고 입양 기록부에 적혀있는 주소로 찾아가는 메이. 하지만 고모가 그녀를 맞이하고, 친부모는 어렸을적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허탈하고 쓸쓸한 마음으로 나와 호텔로 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을 찾는 메이. 우연히 쓰레기통 옆에 버려진 은설의 지갑을 발견한다. 치료약도 없는 불치병으로 심장이 2,3초 멈추는 희귀한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은설. 하루하루 택시를 몰며 그 동안 소식이 끊겼던 동창생들에게 전화해 안부를 묻고, 물건을 정리하고 사진을 태우며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해간다. 메이의 호출로 버스정류장을 찾은 은설은 지갑을 돌려받고 가까운 호텔로 데려달라는 그녀의 말에 자신의 집 앞 호텔에 그녀를 내려다 준다. 그날 이후 은설은 맞은편 그녀의 방을 자신도 모르게 자꾸 바라보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임스 마크
빼앗길 수 없다! VS 빼앗아야만 한다!서로를 겨눈 두 형제의 뜨거운 대결!조직에서 형제처럼 자란 ‘존’과 ‘리’.하지만, 보스인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그들의 운명은 완전히 달라진다.아버지의 후계자로 지목된 ‘존’,그리고 조직의 1인자를 탐내는 ‘리’.조직을 둘러싼 두 형제의 마지막 결전이 시작된다!
액션,느와르
감독: 샹탈 아커만
브뤼셀에서 파리로 떠난 두 십대 소녀가 식사와 따뜻함을 찾아 거리를 헤맨다.“배고파, 추워”라는 말을 반복하며 도시의 카페와 골목을 유유히 누비다 뜻밖의 현실에 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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