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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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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 불능의 바람둥이 영화감독 가스파르는 새 영화를 준비 중이지만 제작자 장은 투자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가스파르가 장의 아내이자 스타를 꿈꾸는 유리디스를 캐스팅하려 하면서, 두 남자 사이에는 뒤틀린 게임이 시작된다. 복원된 장뤽 고다르의 1980년대 미개봉작을 아시아에서 처음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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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뤽 고다르는 영화, 영화의 정수다. 그는 140편 이상의 영화를 감독했다. 우리는 그를 숭배하는 만큼 그를 증오한다. 그의 아우라는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결혼을 며칠 앞둔 예술가 ‘애비’의 앞에 첫사랑 ‘제임스’가 나타난다. ‘제임스’는 ‘애비’와의 재회를 꿈꾸지만 이미 그녀의 곁엔 약혼자 ‘윌리엄’이 있고, ‘제임스’ 는 그들을 묵묵히 지켜보며 새로운 삶을 꾸리려 노력해간다. 그러던 어느 날, 불의의 사고로 ‘윌리엄’은 기억을 잃게 되고, ‘애비’는 그런 남편을 헌신적으로 간호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애비’는 스스로 모든 것들을 단절시킨 채 간호에만 매진하고 남편을 향한 그녀의 헌신은 점점 집착으로 변해간다. 모두가 그런 그녀를 힘겨워하지만, ‘애비’가 망가지는 걸 두고 볼 수만은 없었던 ‘제임스’는 ‘애비’를 돕기 위해 그들의 집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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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주무대는 생 라자르의 호텔 콩코드. 초라하게 결혼한 프랑수아즈(나탈리 베이 분)와 에밀(클로드 브라쇠 분)은 자신들에게 막대한 돈을 빚지고 있는 복싱 매니저인 짐 폭스 워너(조니 할리데이 분)에게 빚을 받아내려고 한다. 하지만 짐 폭스는 마피아에게도 빚을 지고 있어서, 복싱 경기를 치러 궁지를 모면해보려고 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도 빛을 갚기엔 부족하다. 그 사이, 느뵈 형사(장 피에르 로 분)가 2년 전에 발생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는데...

동정녀 마리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작품. 주유소에서 일하는 마리는 남자친구 조셉과 육체적 관계를 갖지 않은 채 사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의 삼촌 가브리엘이 마리가 임신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마리와 조셉은 각각 혼란에 빠진다. 남성과 여성, 성과 속의 문제를 탐구한 작품으로 몇몇 국가에서는 상영이 금지되기도 했다.

갱단의 일 원인 카르멘은 일당과 함께 털고자 하는 은행의 무장경찰을 사랑하게 된다. 그녀가 그를 유혹하고자 하는 바람에 두 명의 동료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줄거리 자체는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뒤죽박죽 얽힌 네러티브와 몇몇 장면의 독특한 처리 방식 때문에 묘한 분위기가 연출된다. 특히, 은행습격장면은 그것을 바라보는 냉소적인 시선으로 인해 익살맞은 장면으로 둔갑한다. 이 영화는 영화사학자들과 영화광들로부터 가장 큰 호평을 받은 고다르 감독의 후기 걸작이다.

완벽주의자인 영화감독 백치 왕자가 영화 필름이 든 캔을 보며 눈을 빛낸다. 백치 왕자는 오늘 밤까지 이야기를 완성해 전달하면 지난 과오를 용서받으리라 믿는다. 한편, 스튜디오에서는 리타 미츠코의 밴드 뮤지션들이 연습을 하고 있다. 이들은 알맞은 음을 찾아 완벽한 화음을 만들기 위해 애쓴다.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과 누벨바그를 말하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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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뤽 고다르와 안느 마리 미에빌이 자신들의 집에서 지난 작업들과 영화에 관한 생각을 서로 이야기한다. 두 사람은 함께 작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서로 별개의 작업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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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장 뤽 고다르
20세기 영화의 역사를 지극히 주관적인 방식으로 정리하여 총 4부로 구성된 장 뤽 고다르의 작품이다. 1부는 모든 이야기 와 하나의 이야기 로, 2부는 전용 영화관 고 치명적인 아름다움 으로, 3부는 절대적인 화페 와 새로운 물결 로, 그리고 마지막 4부는 우주를 제어하다 와 우리에게 나타난 징후 로 구성되어 있다. 고다르 자신의 말에 따르자면 연대기적인 방식이 아니라 고고학적이며 생물학적인 방식으로 영화의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의 역사 는 그 자체로 20세기 영화사 최고의 사건이라고 불러도 무방한 것이다. 영화의 역사 는 주로 영화와 회화 그리고 영화의 기원 그리고 미학적 특수성을 강변하는 몽타주의 끊임없는 접속들과 확장 그리고 아이리스 디졸브가 이중노출되면서 생기는 생경한 몽타주-사운드들을 줄기차게 보여준다. 영화의 제목인 영화의 역사 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불어에서 'Histoire'에 's'가 붙으면, 이는 복수의 역사라는 의미이자, 복수의 이야기하는 의미가 된다.
문화
감독: 장 뤽 고다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장 뤽 고다르
성서에 나오는 마리아의 처녀 수태 이야기를 현대로 옮겨와 고다르식으로 이야기하는 영화. 소재 때문에 종교 관련자들로부터는 신성모독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알랭 베르갈라 같은 프랑스 비평가는 이 영화를 두고 영화사상 평행 몽타주가 가장 뛰어나게 사용된 걸작이라는 극찬을 내리기도 했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