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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2008년 9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심리수사물. 예리한 관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가진 패트릭 제인은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해서 그 마음을 읽는 능력을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연쇄살인범 레드존에 대한 언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아내와 딸이 레드존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 후 제인은 레드존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CBI(캘리포니아 연방수사대)를 찾아가게 되고, 우연히 그들의 수사를 돕게 되면서 수사대의 자문위원이 되고 각종 범죄를 해결하며 레드존을 잡기 위한 정보도 취합해 간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미국 최초의 국립 공원과 국경을 접하는 사람들의 지속적인 공격을 받으면서 미국에서 가장 큰 목장을 관리하는 존 던트의 이야기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청. 호레이쇼 반장과 CSI 과학 수사 대원들은 논리적인 증거 분석과 본능적인 수사로 마이애미에서 일어나는 위험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간다.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하는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특수 기동대, S.W.A.T.은 리더 혼도의 지휘 아래, 팀원들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과 그 뒤에 숨은 거대한 세력에 맞서 도시를 지킨다.

증거가 없는 범죄의 자백을 받아내기로 유명한 LAPD 국장 브렌다가 능력을 발휘해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친자식과 입양아들이 한데 섞여 두 엄마 아래에서 자라는 다민족 가정을 주제로 한다. 경찰관 스테프 애덤스 포스터와 학교 교감 선생님인 아내 레나 애덤스 포스터는 함께 스테프가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친아들 브랜든과 입양한 쌍둥이 마리아나와 헤수스를 데리고 끈끈한 가족을 만들어 간다. 최근에 아들 주드를 새로 입양했으며, 주드의 누나 캘리 역시 곧 입양될지도 모른다. 물론 캘리 가족의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미국 중서부 가상의 도시 제노아 시에 사는 이들의 경쟁, 로맨스, 희망, 두려움을 이야기한다. 뉴먼, 애벗, 볼드윈, 윈터스 가족을 중심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펼치는 세대를 관통한 삶과 사랑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편집증에 환영까지 보는 천재 신경학 교수가 제자이자 FBI요원인 여주인공의 수사를 도와주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다룬 드라마.

하와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NCIS의 스핀오프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FBI 위장수사요원인 숀빈의 활약을 보여주는 것에 더불어 큰 그림상으로는 국가 최고위 권력의 음모와 연관된 내용

돈은 힘이고, 쾌락은 상품이고, 비밀 유지는 전부다. 라일리는 남편이 자신과 두 아이를 두고 떠난 후 그 사실을 배웠다. 생활고로 인해 스파 숍에 취직한 라일리는 동료들이 메뉴에 없는 비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걸 알게 되면서 은밀한 이중 생활을 시작한다.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피신하고 이들을 구하기 위해CIA의 구출 전문요원 토니 멘데스(벤 에플렉)가 투입된다. 자신의 아들이 보던 영화 에서 힌트를 얻은 토니는 가짜 SF 영화를 제작하는 영화사를 세워 인질을 구출하는 기상천외한 작전을 세운다. 할리우드 제작자들과 협력해 가짜 시나리오를 만들고 배우를 캐스팅해 기자 회견까지 여는 치밀함으로 전 세계를 감쪽같이 속인 그는 로케이션 장소 헌팅이라는 명목으로 테헤란에 잠입하는데...

비행기 추락으로 무인도에 좌초된 다양한 배경의 십 대 여자아이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이들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각자의 비밀과 과거의 트라우마 등에 대해 알아가면서 충돌하기도 하고 친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이 스릴 넘치는 드라마에 반전이 있는데… 이들은 사고로 섬에 갇힌 게 아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털레스키
날 위해 문을 열라! 그러면 죽은 자들이 산 자보다 많아지리라! 미 해병대 하사관 존 크로스는 이라크에 파견돼 사막 정찰을 나간다. 때는 걸프전 전야. 살벌하고 긴박한 상황에 처한 그곳에서 미국 고고학자들이 고대 도시 유적을 탐사중이다. 이어 고대 석관이 발견되고... 석관이 열리면서 잠들어있던 수메르 악마, 텔알이 빠져나와 주위의 군대를 몰살시킨다. 혼란과 아수라장 속에서 임신한 고고학자의 아내 수잔나가 아이를 출산하지만 곧 누군가에 의해 유괴된다. 우연히 이를 목격한 크로스. 아이를 구할 틈도 없이 정신을 잃고 며칠 후, 깨어난 그는 자신의 가슴에 이상한 문자가 새겨져 있음을 발견한다. 세상과 뒤바꿀 운명의 대결! 살 방법은 없다... 그러나 어떻게든 이겨야 한다! 12년 후, L.A 경찰국에서 일하는 크로스는 이상한 사건을 접한다. 여러 지역에서 총격사건과 대량 학살이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잡힌 범인들의 혈액 속에서 '카오스'라는 약물이 검출된 것. 약물의 근원지를 추적하던 크로스와 동료형사 프랭크 카펜터는 번번히 막다른 벽에 부딪힌다. 어느 날, 크로스에게 신비한 여인 셀린이 나타나 악마 텔알이 왔음을 알려준다. 크로스는 비로소 이 모든 혼란의 주범을 감지하는데...
액션,SF,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