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우광훈
구텐베르크와 고려 금속 활자 사이의 연관성을 추적하던 다큐멘터리 제작팀은 교황청 아카이브에서 ‘고려 왕에게 쓴 교황의 편지’를 찾아낸다. 이들은 이를 입증할 역사적 흔적들을 찾아 유럽으로 떠난다. 그러던 중, 원나라 역사서와 팔만대장경에서 고려에 대한 기독교 전파의 흔적들이 발견됐다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는데…
문화,역사

감독: 김태균
맨발의 꿈 은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으로 이끈 한국인 '히딩크'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한때 촉망 받는 축구선수였지만 지금은 사기꾼 소리를 듣는 전직스타. 이제 원광(박희순)이 인생역전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질 곳은 내전의 상처로 물든 동티모르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커피장사로 대박을 꿈꾸던 그는 다시 사기를 당하고. 대사관 직원 인기(고창석)는 전직스타에게 귀국을 권한다. 공항으로 향하는 길, 그러나 그에겐 마지막 찬스가 찾아온다. 거친 땅에서 맨발로 공을 차는 아이들을 목격한 것! 아이들에게 축구화를 팔자! 이 귀여운 독점사업(?)의 성공을 확신한 원광은 축구용품점을 차리고 짝퉁 축구화 살 돈도 없는 아이들과 하루 1달러씩 2개월 동안의 할부 계약을 맺는다. 그러나 그들의 계약은 세상에서 가장 지키기 힘든 약속이 되고 만다. 축구팀의 일원이 되고 싶었던 아이들은 열심히 돈을 벌지만, 하루 1달러는 너무 큰 돈이었던 것. 1달러 대신, 닭 한 마리가 오가던 끝에 결국 아이들의 원망만 가득한 축구화는 반납되고 원광은 가게를 접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무슨 미련이 남아있었던 걸까? 축구는 그만두고 싶었던 원광이 아이들 때문에, 이번만큼은 끝을 보고 싶어졌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축구팀을 결성하기로 한 것! 내전 때문에 생긴 어른들의 상처를 이어 받은 소년들은 서로 패스조차 하지 않았다. 키 작은 소년의 여동생은 오빠도 축구팀에 넣어 달라며 원광에게 로비(?)를 한다. 그러나 누가 그래? 꿈도 꾸지 말라고! 돈 없으면 축구도 하지 말라고! 운동장에 서면 미국 애들이나 일본 애들이나 다 똑같단 말이다! 그리고, 이제 세상의 끝에서 믿지 못할 그들의 시합이 시작되는데...
드라마
감독: 조지 C. 울프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뮤직

감독: 스파이크 리
배경인 뉴욕 브루클린의 한 지역, 대다수 주민들은 흑인이지만 이곳에는 또한 푸에르토리코인, 유대인을 비롯해 두 아들과 함께 피자가게를 운영하는 이탈리아계 미국인 샐과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는 한국인도 살고 있다. 대다수의 흑인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하릴없이 거리를 배회하며 지내는데, 지역의 상권을 장악하고 있는 유럽계, 아시아계들은 타 인종에 대한 반감이 극심하다. 샐의 가게에서 일하는 흑인청년 무키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여자친구 티나의 닦달을 견디며 피자 배달로 생계를 꾸리고 있다. 샐에게는 라디오 라힘이라는 절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는 커다란 스테레오 라디오를 크게 틀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자유를 만끽하는 흑인 청년이다. 어느 날 샐의 가게에 들른 라힘은 피자집 벽에 있는 사진에 딴죽을 건다. 프랭크 시내트라, 조 디마지오 같은 이탈리아계 스타들의 사진만 걸어둘 것이 아니라 흑인 영웅인 말콤 X나 마틴 루터 킹 같은 인물의 사진도 붙여 달라는 요구였는데, 샐은 이를 거부한다. 찌는 듯이 무더운 어느 날, 라힘이 라디오 볼륨을 크게 틀고 피자집으로 들어오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샐이 라디오를 꺼달라고 요구하나 라힘이 들어먹지 않자, 샐이 라힘의 야구방망이로 라디오를 박살내고, 이에 무키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가게에 소란이 일어난다. 사태는 이탈리아인과 흑인의 충돌로 겉잡을 수 없이 번져나가고 피자집은 불타오른다. 소방대원과 경찰이 충돌한 가운데, 흑인들이 연행되는데 그 과정에서 구타가 이어지고 라힘은 목숨을 잃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트립 리드
마을에 평화를 이룬 뒤 보안관 직을 은퇴한 닉은 연인인 FBI 요원 케이트와 그녀의 딸 사만다와 함께 달라스로 떠난다. 그러나 마약 조직의 증인을 보호하던 케이트의 수사팀이 전멸하고 케이트는 총상으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그러나 케이트를 끝까지 제거하려는 킬러들의 공격은 계속되고 닉은 그에 맞선다.
액션

감독: 비보 버거론, 돈 폴
1519년 스페인, 주사위로 사기도박을 치며 살아가고 있는 툴리오와 미구엘은 어느날 노름판에서 전설의 황금도시인 엘도라도로 가는 지도를 얻게 된다. 그러나 사기죄로 지뱅수배 중이던 두 사람은 순시병의 눈에 띄어 출항준비 중이던 배로 숨어든다. 무작정 뛰어든 그 배는 스페인의 군함으로 두 사람은 선장에게 발각 돼 위기에 처한다. 그 때 전투마인 알티보의 도움으로 작은 보트를 훔처 달아난다. 두친구와 알티보는 거센 폭풍우와 식인 상어떼 굶주림을 이겨내며 험난한 바다를 표류를 하게 된다. 그러다 어떤 육지에 도착하게 되고 미구엘은 그곳이 지도에 나오는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 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원주민들이 나타나 그들을 어디론가 데리고 간다. 말을 탄 그들의 모습이 벽화에 그려진 신들의 모습과 같다는 이유로 원주민들은 그들을 신으로 떠 받들었다. 두 사람은 적당히 신인 척하며 황금을 챙겨 달아나기로 한다. 하지만 그들이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첼에게 들키게 되고 첼은 그것을 빌미로 떠날 때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부탁한다. 미구엘을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엘도라도 사람들을 보며 엘도라도 에서 떠나고 싶지 않았고 결국 미구엘은 남겨 둔 채 툴리오는 첼과 함께 떠나기로 한다. 제킬 칸은 툴리오와 미구엘의 정체를 알고 그들을 없애려고 하지만 오히려 당하고 해변에서 코르테스일행을 만나 그들을 신으로 착각해 엘도라도로 안내한다. 이방인들이 자꾸 나타나자 추장은 엘도라도의 입구를 봉쇄할 계획을 세우고 미구엘은 위험에 빠진 툴리오와 첼에게 돌아간다. 엘도라도의 기둥이 부서져 황금이 모두 쓸려가 버리지만 우정과 사랑을 얻은 세 사람은 새로운 모험을 향해 길을 떠난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가족

감독: 론 셀턴
농구라면 LA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실력파인 시드니는 항상 거리 농구코트에서 살다시피하고 내기 농구를 즐기던중 꺼벙한 백인 빌리를 알게 된다. 마피아들에게 빚을 지고 도망 중이던 빌리는 시드니와의 내기 경기에서 예상치 않게도 승리한다. 그래서 시드니는 거리 코트를 휩쓸기 위해 빌리에게 파트너가 될 것을 제의, 둘은 그때부터 허슬러가 되어 시드니가 먼저 다른 지역의 코트에서 바람을 잡으며 빌리가 멍한 표정으로 나타나 파트너가 되는 수법으로 거리 코트를 하나씩 점령해 나간다. 그러면서 둘은 도박 농구로 친구가 되는데, 어느날 한 패거리와의 시합에서 시드니는 전에 없었던 무기력함을 보이고 둘은 패배를 맛본다. 시드니가 그들과 짜고 사기를 친 것이다. 한바탕 싸움끝에 더욱 철저한 농구 도박사로 의기투합한 이들은 5천 달러의 상금이 걸린 거리 농구 챔피언쉽에 나간다.
코메디,드라마,스포츠
감독: 앤드류 버그만
찰리 랭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은 좋은 경찰과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것,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낳는 것등 아주 작은 몇 가지다. 그러나 아내 머리얼의 희망사항은 그와는 달리 모두 돈이 필요한 것뿐이다. 야망만 큰 머리얼은 가난한 동네 퀸스를 벗어나 맨하탄으로 전출하고 싶어하는데, 간단히 말해 남편 찰리에게서 떠나고 싶은 것이다. 한편 트리베카라는 작은 커피숍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착한 이본느는 헤어진 남편 때문에 파산선고를 받는다. 점심을 먹으러 들어간 찰리는 점심값 외에 팁이 모자라 아내를 위해 샀던 복권을 생각해내고 이본느에게 복권이 당첨되면 상금의 반을 나누고 떨어지면 팁의 두 배를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찰리는 4백만 달러 복권에 당첨된다. 더군다나 그는 이본느에게 한 약속을 지킨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아루트로 립스타인
뚱뚱하고 볼품없는, 게다가 입에서는 심한 구취까지 나는 간호사 코랄은 두 아이를 가진 과부다. 코랄은 어느날 잡지에 실린 사교란을 통해 만난 니콜라스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빈털터리에다가 돈 많고 홀로 사는 여자들을 꼬셔 돈을 뜯어내는 삼류 제비인 니콜라스는 코랄에겐 관심이 없다. 아이들을 고아원에 버려가면서까지 니콜라스에게 집착하는 코랄은 그의 빈 집에서 자신과 똑같이 수많은 여자들에게서 온 편지와 사진, 그리고 NO가 그려진 자신의 편지를 발견한다. 니콜라스는 코랄의 광적인 사랑에 감동받아 그녀를 받아들이기로 하고 동업자가 된다.
드라마,범죄
감독: 짐 길레스피
실력과 유능함을 인정받아 승승장구 하던 FBI 요원 제이크는 어느 날, 경찰만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에게 동료를 잃게 되고, 애인 메리마저 살인마의 손에 살해 당하게 된다. 제이크는 애인과 동료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알콜 중독자로 전락한다. 제이크를 보다 못한 그의 절친한 동료이자 반장인 헨드릭스는 그를 수사 요원들만 치유하는 요양 센터인 '디-톡스'에 입원시킨다. 각국의 경찰, FBI 등 수사요원 가운데 업무 도중 정신적인 상처를 입은 이들을 치유하기 위한 디-톡스 요양 센터. 그러나 환자들이 살해되기 시작하고 시체곁에는 항상 'I C U'라는 메시지가 남아있다. 사건이 자신과 연계된 것임을 알아차린 제이크는 애인 메리의 복수를 위해 살인마를 찾아나서지만 갑자기 몰려온 눈보라 속에서 경찰들은 속수무책으로 계속 당하고 급기야 그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폭풍우는 더 심해지며 세찬 눈보라 속에서 디-톡스는 외부와 완전히 고립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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