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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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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공위성 ‘SE2020’이 괘도를 이탈해 상공에서 폭발하고 그 잔해가 호주 영토로 떨어진다. 이 인공위성의 블랙박스 ‘비콘’에는 군사기밀사진이 담겨있다. 미국의 CIA에서는 특수요원 휠러와 아서를 그곳에 급파해 사라진 비콘을 추적하고, 국립정찰국에서는 자신들의 임무를 CIA에서 가로챘다고 여기며 요원 조 버클리를 호주로 보낸다. 사실 호주에 떨어진 비콘은 거대한 악어가 이미 꿀꺽한 상태. 호주에서는 신경질적이고 억척스러운 농장주 브로지가 가축을 잡아먹는 나쁜 악어를 죽이려고 혈안이 되어있고 이를 안 야생동물보호국 직원은 악어사냥꾼 어윈스에게 악어를 잡아 다른 곳에서 풀어달라고 부탁한다. 호주 전역을 누비고 다니는 야생동물 보호가이자 악어사냥꾼 어윈스는 브로지의 농장이 있는 강에서 문제의 악어와의 사투를 벌이고 결국 악어를 생포해 큰 강가에서 풀어주기로 한다. 휠러와 아서, 조는 신호기를 따라 비콘을 추적하다가 어윈스의 차에서 그 신호가 오는 것을 발견하고 그를 추적한다. 한편 정부에서는 기밀지역만을 탐험하고 다니는 어윈스를 스파이로 오인하고 조사에 착수한다. 낯선 자들이 자신을 추적하는 것을 눈치 챈 어윈스는 그들이 악어를 훔쳐가려는 밀렵꾼으로 오해하고 그들을 따돌리려고 안간힘을 쓴다. 그 와중에 악어의 배설물에서 비콘을 발견한 어윈스. 그러나 그는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데...

혹성 자이스트(The Planet Zeist)에서 독재자 카타나(Katana: 마이클 아이론사이드 분)에 대항하는 반란이 일어난다. 반란의 주동자는 바로 주인공 맥클라우드(Conner MacLeod: 크리스토퍼 램버트 분)와 라미레즈(Juan Ramirez: 숀 코넬리 분). 그러나 자유를 위한 이들의 반란은 실패로 끝나고, 두 사람은 지구로 유배되어진다. 지구에서 이들은 죽을 수 없는 불사신으로 삼아야 하는데, 죽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목이 잘리는 것 뿐이다. 그리고 지구에서 자이스트 혹성인이 단 한 사람만 남았을 때, 비로소 자이스트로 돌아갈 수 있다. 그로부터 500여년의 세월이 흘러 1994년의 지구. 맥클라우드는 오존층으로 파괴된 지구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한다. 5년간의 연구 끝에 지구 표면에 방어막을 설치함으로써 지구는 안전하게 되었는데, 단 날씨 변화도 없고 하늘도 볼 수 없으며, 눈이나 비는 구경도 못한다. 그렇게 25년이 지난 2024년, 방어막 회사에서 해고된 루이스(Louise Marcus: 버지니아 매드슨 분)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한다. 이제 지구의 대기면은 정상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더이상 방어막이 필요 없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 방어막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방어막 유지 독점회사인 '쉴드'사가 그 사실을 비밀로 하고 이익을 챙기고 있는 것이다. 루이스에게 이 사실을 전해들은 맥클라우드는 쉴드사의 비밀을 폭로하려 한다. 한편 혹성 자이스트에서는 맥클라우드의 천적 카타나가 그를 없애기 위해 지구로 찾아온다. 카타나는 쉴드사의 사장과 손을 잡고 맥클라우드를 없애려고 한다. 맥클라우드는 그의 보호자이자 친구인 라미레즈에게 도움을 청하고, 카타나와 죽음의 혈전 끝에, 결국 카타나는 무릎을 꿇는다. 맥클라우드는 더이상 쓸모없어진 지구 보호막을 파괴하고, 지구인들에게 맑은 하늘과 공기를 선사한다. 그리고 그는 고향 자이스트 혹성으로 돌아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유럽 여행 중 파리에 도착한 앤디(Andy McDermott: 톰 에버렛 스콧 분)와 친구 크리스(Chris: 필 벅크먼 분), 브래드(Brad: 빈센트 비루프 분)는 출입이 금지된 늦은 밤 몰래 에펠탑 꼭대기에 올라간다. 앤디는 에펠탑 꼭대기에서 번지 점프를 하려고 하고 친구들은 말린다. 이때 에펠탑에 오르는 또 다른 발자국 소리를 듣고 이들은 몸을 숨긴다. 아름다운 사라핀(Serafine: 줄리 델피 분)이 에펠탑에서 자살을 시도하고 이를 말리려고 앤디가 다가가지만 사라핀은 뛰어 내리고 만다. 발목에 밧줄을 감고 같이 추락하던 앤디의 도움으로 사라핀은 신데렐라처럼 구두만 남기고 사라지고 앤디는 철주에 부딪혀 병원에 입원한다. 간호사 복장을 한 사라핀을 발견하고 앤디가 따라가지만 사라핀은 모르는 사람이라면서 사라지고, 병원에서는 시체의 간이 도난당한다. 에펠탑 위에서 뛰어 내리기 전에 남긴 사라핀의 메모를 찾아낸 일행은 그 주소를 찾아간다. 돌아갈 것을 애원하는 사라핀에게 앤디는 만나줄 것을 조르고, 결국 그녀는 만날 약속을 한다. 사라핀과의 데이트에서 실수를 한 앤디는 다시 사라핀의 집을 찾아가지만, 사라핀은 없고 오빠인 것처럼 보이는 클로드(Claude: 피어리 코소 분)를 만난다. 클로드는 앤디 일행에게 클럽에서 열리는 보름달 파티에 사라핀을 만날 수 있으니까 오라고 초대한다. 으스스한 장소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한 일행은 사라핀이 없자 수상히 생각하여 앤디와 브래드를 남기고 크리스가 사라핀의 집으로 가보기로 한다. 앤디와 브래드가 클럽에 있다는 말을 들은 사라핀은 크리스를 지하실에 가둬두고 클럽으로 달려간다. 파티가 열리는 클럽은 밖에서 문이 잠기고, 사라핀은 앤디를 데리고 지하도로 도망한다. 클로드 일당은 늑대인간으로 변하여 클럽안은 순식간에 살육의 현장으로 변하고 도망하던 앤디도 늑대인간에게 쫓기고 구사일생 목숨을 건지지만 발목을 물리고 마는데.

뉴욕에서 가장 유명하고 능력 있는 웨딩플래너 메리는 갑부들과 유명 인들의 결혼에 관한 모든 사항을 만족할 만큼 완벽히 처리해 내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이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녀지만 마음속 한 구석엔 언제나 고민으로 가득하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이 이제 결혼 적령기라는 사실과 또한 실제로 자신이 결혼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그녀에게는 자신이 기획한 웨딩에서의 신랑같이 멋진 남자들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이 더욱 그녀의 마음을 외롭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도 동화 속에 나오는 운명적인 만남이 찾아오는데. 그 주인공은 덤프트럭에 치일 뻔한 자신을 구해준 의사 스티브.. 과거 약혼자에게 배신당한 그녀로서는 스티브의 순수하고 따뜻한 모습에 점점 마음이 이끌려갔고 스티브또한 그녀에게 뭔가 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어느 날, 메리는 자신의 고객인 프란에게 약혼자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생애 최고의 충격을 받게 되는데... 얼마 전 만난 동화 속 왕자님 스티브가 바로 프란의 약혼자였던 것. 스티브와 서먹서먹한 인사를 나눈 메리는 사업상 잠시 출장을 가야하는 프란을 대신해서 그와 함께 그들의 결혼준비를 하러 다닌다. 그러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되며 가까워지지만 고객과의 사랑은 절대 하지 않겠다는 메리의 의지로 아쉬움만을 남기게 된다. 결국 프란과 스티브의 웨딩플래너 일을 그만두고 오랜 친구인 마사모와 결혼을 결심한 메리. 스스로의 감정을 억제한 채 프란과의 결혼만을 생각하려는 스티브. 결혼식 날이 점점 다가올수록 두 사람의 애타는 가슴은 뜨거워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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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플랫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재미로 동물을 죽이는 폭력적인 양부의 학대를 피하기 위해 집을 나와 도망 친다. 그러다 거리에서 한 노인을 만나게 된다. 그는 고속도로를 돌아다니며 로드킬을 당한 동물들을 거둬 묻어주는 일을 하고 있었다. 바비는 노인의 조수가 되어 자신만의 소박한 시선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간다. 그러나 곧 다시 양부의 검은 손길이 그를 덮치고, 평온했던 그의 작은 세상은 끔찍한 악몽으로 변해가는데... (바다공원님 제공)

레이스(Race Darnell: 패트릭 스웨이지)의 아내가 네 번째 손가락이 무참하게 잘려나간 채 누군가에게 살해당했지만 범인의 정체는 알 수가 없다. 무죄를 증명할 길 없는 레이스는 살인마의 혐의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투옥된다. 범인이 잡히지 않는 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두려움의 날들 속에 유일한 희망은 그의 무죄를 위해 애쓰는 미모의 여변호사와 매일 배달되는 위로와 격려를 담은 네명의 여성팬들의 녹음 테이프이다. 7년이 흐른 후, 마침내 극적으로 레이스의 무죄가 입증되고 그는 자유인의 기쁨을 만끽하게 된다. 하지만 곧 레이스의 주변에 있는 여자들이 아내와 똑같은 방법으로 네 번째 손가락이 잘려나간 채 살해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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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련체제의 강경파 출신 베닌 장군이 대규모의 핵폭탄을 납치한 기관차에 싣고 유럽을 관통하는 폭주를 감행한다. 포악한 군인 알렉스 티어니의 지휘아래 핵폭탄을 탑재한 기완차의 최종 기착지는 이라크. UN반국제범죄조직 산하 기동특공대 지휘권자이며 핵무기 테러전문가인 말콤 필포트는 야전 전략담당 적임자로 마이크 그래함과 사브리나 카버를 임명한다. 오토바이 경주 레이서인 그래함은 민간인 신분으로, 테러범 퇴치 따위엔 무관심하지만 필포트에게 진 신세 때문에 그의 제의에 동의하고 생존과 몰살의 기로를 넘나들며 핵폭탄 제거작업과 폭주기관차를 제지시키기 위해 필사의 활약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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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변호사 크레인(빌 풀만)은 재판에서 승소한 날 저녁 여비서인 소피(가브리엘 앤워)와 술자리를 한다. 소피의 적극적인 태도를 하룻밤의 유혹으로 오해한 크레인은 그녀에게 달려들지만 소피는 돌변한 태도로 그를 거부한다. 안면을 바꾸는 소피를 보고 흥분한 크레인은 강제로 그녀를 범한다. 수치심에 치를 떨던 소피는 후환이 두려워 그녀를 해고한 크레인에게 복수하기 위해 출소한 남자 친구 네이선과 공모한다. 하지만 네이선은 크레인의 잃어버린 아들임이 밝혀지고 치정과 가계가 얽힌 음모와 복수의 드라마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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