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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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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이태리의 제노바 항구는 독일의 나치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 항구에 영웅적인 저항군 지도자 로베레 장군이 상륙하다가 뜻하지 않게 사살이 되고, 이에 독일 보안대는 이 사실을 감추고 바르도네(비토리오 데시카)란 사기꾼을 로베레 장군으로 위장시켜 레지스탕스 가담자들을 가둔 감옥에 집어넣게 된다. 평생 남의 불행이나 약점을 이용해 등쳐먹고 살던 사기꾼 바르도네는 로베레 장군 행세를 하면서 죄수들에게서 정보를 얻어내면, 상당한 보상을 약속을 받고 나찌의 가짜 로베레 장군 역할을 해나가는데... 가짜 로베레 장군인 줄 모르는 동지들은 이 영웅적인 지도자에게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를 바친다. 그 과정에서 이 비열한 사기꾼은 마음에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들의 존경과 신뢰를 배반하지 않기 위해, 그는 진짜 로베레 장군으로 바뀌어 가게 된다. 동료 죄수들 가운데 다툼이 일어나면 그는 로베레 장군답게 그들을 타이르고 중재도 하고. 죽음의 공포에 떠는 죄수에게는 애국투사로서의 용기를 불어 넣어 주기 까지 한다. 감옥동지들의 구심점인 그는 진정한 로베레 장군으로서 동지들과 함께 의연하게 사형장으로 끌려가, 동지들을 격려하는 연설을 마친 후 결국 함께 총살을 당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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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전쟁이 한창인 이탈리아, 가리발디가 이끄는 혁명군이 시칠리아에 상륙하자 유서 깊은 귀족 가문의 공작 살리나는 동요하는 가족을 달랜다. 그 와중에 귀족 신분으로 혁명군에 가담한 조카가 전쟁 영웅이 되어 고향으로 돌아오고 살리나는 조카를 마을 시장의 딸인 안젤리카와 결혼시키려 하는데... 19세기 주세페 가리발디가 이탈리아를 통일했던 시기의 시칠리아를 배경으로 쇠락해가는 귀족들의 모습을 오페라처럼 그려낸 웅장하고 우아한 시대극. 버트 랭카스터, 알랭 들롱의 탁월한 연기와 귀족들의 화려한 의상, 고급스런 실내장식 등 미장센에 대한 치밀한 연출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시칠리아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1963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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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피에트로 프란시스시
때는 8세기 중엽 프랑크 왕국. 프랑크족의 왕 샤를마뉴(이보 가라니)와 사라센족의 수장 아그라만테(세자레 판토니)는 서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피레네 산맥을 두고 대치하던 이 두 적수는 화평 조약을 맺고 잠시 싸움을 중단하는데, 이때 아가만테는 샤를마뉴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 위해 이름난 유혹녀 안젤리크(로잔나 시아피노)를 샤를마뉴의 진영으로 보낸다. 그 와중에 샤를마뉴는 자신의 딸 알다 공주(로렐라 데 루카)를 자신이 가장 총애하는 기사이자 조카인 오를란도(롤랑)(릭 바타글리아)에게 보내지만, 왕명의 전달 과정에서 실수가 벌어져 알다는 롤랑의 부하인 르노(파브리지오 미오니)를 만나 그와 사랑에 빠진다. 한편 안젤리크는 샤를마뉴 대신 오를란도를 만나 그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자초지종을 알지 못한 샤를마뉴는 오를란도를 자신의 영지에서 내쳐버린다. 분노한 오를란도는 기나긴 방랑에 오른다. 한편 피레네 산맥에서 위태롭게 유지되던 프랑크 왕국과 사라센족의 평화는 금세 깨어지고, 오를란도는 샤를마뉴의 간곡한 부탁을 받고 나아가 사라센족을 격퇴하다가 장렬히 전사한다.
액션,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안드레 데 토드, 프리모 제그리오
줄거리 정보 없음
시대극/사극,어드벤처

감독: 마리오 바바
사탄의 가면 은 ‘마녀의 관'을 뜻하는 고골의 비이 VIY 를 원작으로 취한다. 마리오 바바는 여기에 드라큘라 모티브를 끌어들여 원작 소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사탄의 가면 은 데스마스크에 씌워져 잔인하게 살해당한 마녀가 200년 뒤에 되살아나 자신을 처형한 일족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의 영화다. 데스마스크 아래로 철철 흘러넘치는 피,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서 타 들어가는 얼굴 등 강렬한 이야기에 비견할 만한 과감한 묘사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것이었다. 독일의 표현주의를 연상시키는 흑백 화면으로 촬영됐음에도 불구, 붉게 물든 화면을 보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그 때문에 미국의 영화사는 컬러 리메이크를 제안했지만 마리오 바바는 거절했다. 대신 팀 버튼이 기본 설정과 인물을 그대로 가져와 슬리피 할로우 (1999)를 완성한 것은 유명하다. 사탄의 가면 은 마리오 바바의 장편 데뷔작이면서 극중 1인 2역으로 출연한 전설적인 호러 여신 바바라 스틸의 명성이 시작된 작품으로 전해진다. (서울 아트시네마)
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