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4개 결과 (TMDB 12개, KMDB 1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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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치오 부르치
이태리 어느 조그만 해변에 몇대의 쾌속선이 도착한다. 이들은 해상을 통해 마약 밀매업을 하는 일당들인데 미리 대기하고 있던 경찰을 발견하고는 물건도 내리지 못하고 돌아가 버린다. 경찰이 추격전을 펴긴 했으나 교묘하게 경찰의 눈을 피한 이들은 다른 장소를 통해 배를 내린다. 일당들 중 한명인 루크라는 남자는 그 길로 자기 아내가 살고있는 집으로 가서 은둔 생활을 하며 경찰의 감시망을 벗어나려 하는데 그의 의형인 미키가 바닷가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듣자 서서히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다시 한 세력이 나타나 루크일당에 대항하고 루크는 이 세력 과 경찰의 힘에 대항하여 싸워야만 하는데...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김상만
다시 무대에 서기까지.. 100년이 걸릴 줄만 알았다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한국 출신의 테너이자 유럽 오페라계의 떠오르는 스타 배재철. 테너 리리코 스핀토. 그는 섬세하고 힘 있는 노래로 관객의 심장을 깊숙이 관통한다. 한편, 자신과 계약할 테너를 찾던 일본의 음악 프로듀서 코지 사와다는 배재철의 무대를 보자마자 매료 당하고 만다. 그는 재철을 일본으로 초청하며 그를 향한 애정을 감추지 못하고, 그런 사와다를 친구로 여기기 시작한 재철. 그러던 어느 날, 새 공연을 준비 중이던 재철에게 갑상선 암이라는 비극이 드리운다. 수술로 목숨은 간신히 건졌으나 그의 삶의 전부인 목소리를 잃고 마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행크 브랙스탄
조용한 알라스카의 한 외딴 마을. 북쪽의 추운 오지인 이곳에 어느 날 방문객들이 찾아든다. 바로 설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려는 사진작가, 조수, 그리고 두 모델들이다. 이들은 산장에 머물며 3일 동안 촬영을 진행하는데, 산장 주인은 이들에게 근처에 사는 거대한 식인곰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한편, 근처의 생명공학 연구소에서 인위적으로 가공된 변종 괴생명체가 실험실에서 탈출하는데... 신의 영역에 도전하려던 과학자들은 이 생명체에 습격을 당하고 급기야 이 생명체는 외부로 달아나고야 만다.
공포,액션,스릴러
감독: 럭키 맥키
1965년, 반항적인 성격의 헤더는 엄마와의 불화로 어느 한적한 숲에 있는 기숙학교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그녀는 여왕벌 사만다와 그 일행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마시와 친구가 된다. 하지만 사만다의 괴롭힘은 마시에서 헤더로 옮겨오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선생들은 헤더에게만 벌을 내린다. 유일하게 밤에 마시와 몰래 듣는 대중가요만이 낙이던 헤더의 눈에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일들이 들어온다. 나뭇잎만 남기고 사라지는 학생들, 밤마다 꿈에 나타나는 낯선 소녀의 유령, 그리고 학교를 둘러싸고 있는 숲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까지.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마시가 그녀를 멀리하기 시작한다.
공포(호러),미스터리
감독: 로드리고 코르테스
당신 발 아래 충격의 현장 (베리드) 6피트의 땅 속, 그는 아직 살아있다!이라크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트럭 운전사 폴 콘로이(라이언 레이놀즈 분). 갑작스런 습격을 받고 눈을 떠보니 그는 어딘가에 묻혀 있다. 직감적으로 그곳이 땅 아래 관 속 임을 안 그. 그에게 주어진 것이라곤 라이터, 칼, 그리고 누구의 것인지 알 수 없는 핸드폰뿐이다. 과연 그는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스릴러

감독: 베라 치틸로바
영화 데이지즈는 마리라는 동명을 가진 두 명의 장난기 어린 소녀들이 자신들 주위의 삶을 교란시키고 파괴한다. 난잡하고 무질서한 무대장식과 시각적으로 보이는 촬영은 이 무정부적이고 무례한 자극을 가하는 영화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히틸로바 감독 자신은 데이지 에 대해서 ‘그로테스크한 철학적 다큐멘터리’, ‘철학적인 슬랩스틱 코미디’라는 이름을 붙인 바 있다. 이는 사회주의 리얼리즘이 지배하던 경직된 시대에 만들어진 이 초현실주의적인 영화가 얼마나 엉뚱하면서도 독특한 것인가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똑같이 마리아라는 이름을 가진 두 소녀는 세상이 모두 썩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만을 위해 살아갈 것을 결심한다. 그래서 영화는 그들의 냉담함과 탐욕 그리고 과장된 몸짓들을 묘사하지만, 그들은 결국 자신들의 행동이 적절한 대답이 아니었고 스스로 소외와 자기파괴에 이르고 말았음을 깨닫게 된다. 두 여주인공의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기괴하고 익살맞은 몸짓들은 관습적인 영화들이 제공하는 감정이입이나 연속적인 서사를 불가능한 것으로 만든다. 그러나 히틸로바가 가장 형식주의적인 경향을 띠었던 시기에 만들어진 이 영화는 몽따쥬, 양식화된 색채와 장식, 영화적인 왜곡과 속임수 등의 다양한 시각적 고안물들을 통해서 재치넘치는 이미지들과 무정부주의적인 유머를 선사한다. 특히 히틸로바의 남편인 야로슬라프 쿠체라가 보여주는 눈부시고 대담한 촬영술은 이 염세주의적이고 풍자적인 이야기를 도발적인 충격 효과와 매혹적인 감각으로 끌어올린다. 어떤 이름으로도 범주화하기 어려운 이 영화는 때로는 허무주의나 실존주의에 대한 것으로, 때로는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물질주의와 소비주의에 대한 비판적인 진술로 평가받기도 했다. 그러나 강렬한 매혹과 묘한 흥분감을 전달하는 데이지 는 그 어떤 해석도 가능할만큼 열려 있고 모순적이며 다층적인 텍스트임에는 분명한 것 같다. (주유신)
코메디,드라마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아주 먼 옛날, 인간들은 모르던 지하왕국, 행복과 평화로 가득 찬 환상의 세계에 공주가 있었다. 햇빛과 푸른 하늘이 그리웠던 공주는 인간 세계로의 문을 열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눈부신 햇살에 공주는 기억을 잃은 채로 죽어갔다. 꿈 많은 소녀, 오필리아는 만삭인 엄마와 함께 군인인 새아버지의 부대 저택으로 이사를 간다. 하지만 자신을 못 마땅해하는 냉혹한 새아버지에게 두려움을 느끼는데다, 신비한 숲으로 둘러싸인 저택의 이상한 분위기에 잠을 못 이루던 오필리아에게 요정이 나타난다. 신비로운 모습에 이끌린 오필리아는 요정을 따라 미로로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판이라는 기괴한 요정을 만난다. 판은 오필리아에게 그녀가 지하왕국의 공주였으나 인간세계로 나왔다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알려주고 다시 공주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으로 세 가지 미션을 제안한다. 오필리아에게 판이 알려준 세 가지 미션은 용기와 인내와 희생에 관한 불가능한 모험들. 오필리아는 백지에 미션의 힌트가 그려지는 마법 동화책과 어디든 그리는 대로 문이 생기는 마법 분필, 그리고 충실한 안내자인 요정들의 도움을 받아 미션을 해결해 나간다. 과연 오필리아는 행복과 평화만이 존재하는 지하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드라마,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감독: 할 메이슨버그
전 세계의 9살 이하의 어린 아이들이 동시에 갑작스런 혼수 상태를 보이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10년 동안 모든 아이들은 혼수 상태로 태어난 채 성장한다. 유엔은 출산금지법을 통과시키고 세상은 멸망하는 듯 고요하기만 하다. 보호소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아들을 돌보는 샘에게 살인죄로 복역하다가 가석방 된 동생 톰이 방문한다. 그날 저녁 보호소의 모든 아이들이 동시에 깨어나고 세상은 공포에 휩싸이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알버트 파이언
동독이 무너진 지 10년. 이곳은 이제 마약과 무기밀매의 온상이 돼 버렸다. 마약중독자요 아웃사이더인 크레이지 식스와 친구 앤드류, 그리고 창녀인 비야나는 일확천금을 꿈꾸고 있다. 갱단의 두목 라울이 갖고 있는 플루토늄과 거액의 돈을 털어 새 출발을 할 계획인 이들은 세 사람만의 힘으로는 모자란다고 생각하고 다른 갱단인 마오의 힘을 빌린다. 그러나 결국 마오의 함정에 빠진 이들은 플루토늄과 돈만 마오에게 빼앗기고 라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라울 일당은 비야나를 죽이고 식스의 뒤를 쫓는다.
액션,갱스터,범죄
감독: 제프 프랭클린
세스는 친구 래리의 결혼식에서 들러리를 서달라는 부탁을 받고 결혼식 리허설에 참석했다가 챌시아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래리의 신부인 홀리의 죽마고우 친구로 그녀 또한 신부측 들러리이다. 그들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서로 반하게 되고 열정적인 사랑으로 바로 동거에 들어간다. 첫눈에 반해 동거까지 시작한 그들이지만, 실제로 살아보니 하나씩 맞지 않는 부분이 드러나게 된다. 특히, 함께 살게 된 세스의 집에 생기지도 않은 아기 방을 미리 꾸민다든지, 로맨틱하게 욕실을 리모델링 한다든지 하는 일은 너무나 자신과는 안 맞는 취향이라고 세스는 생각하게 된다. 어느 날, 챌시아는 세스에게 언제쯤 자기에게 프로포즈를 할 생각이냐며 다그치고 세스는 그런 그녀에게 뭐가 그렇게 급하냐며 짜증을 내는데...
코메디,에로
감독: 이바나 뮬라댄노빅
It's based on the story of a crisis that took place in the summer of 2017 in the life of Mladenovic, a Serbian-born director living in Romania.
드라마

감독: 페드로 C. 알론소
한때 잘 나가던 스타였지만 지금은 잊혀진 자비스 돌란.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라디오 DJ 제안을 수락한다.하지만 첫 방송 이후, 예전부터 좋아했다는 스토커가 등장해 생방송 중인 방송국을 공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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