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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구석 마을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중년의 검술 사범, 베릴 가드넌트. 한때 검사로서 정상에 오르겠다는 꿈을 꿨지만,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깨닫고 한가롭게 살아가기로 한다. 그런 그에게 왕국의 기사단장으로 출세한 제자 알류시아가 10년 만에 찾아온다. "선생님을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추천했고, 무사히 승인받았습니다"이로 인해 시골에서 한가롭게 살 생각이었던 베릴의 운명이 급격히 바뀌게 된다! 도시에서의 생활, 훌륭하게 성장한 제자들과의 재회, 새로운 동료, 그리고 강적과의 대결. 중년인 자신에게는 이 모든 게 버거운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랜 세월 갈고닦은 실력 덕분에 '촌구석 검성'이라고 불리게 된다.

모치즈키 미츠키는 애인과 헤어진 후 우연히 들어오게 된 서양식 건물에서 런던 출신 뮤지션인 아담을 만나고, 1주일 후 다시 그를 만나기 위해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다. 그녀와 같은 시간에 교통사고를 당한 시로이시 호타루는 퇴원 후 자신이 의식 불명 상태였을 때 환상 속에서 본 서양식 건물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역시 환상 속에서 만났던 미츠키를 다시 보게 된 호타루는 그녀가 유령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억상실증에 걸린 미츠키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호타루와 그녀의 친구 마사키는 건물에 살던 사람들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자정 12시에 타인에게 원한을 품은 사람만이 접속할 수 있는 '지옥통신'이란 사이트에 접속하여 원한의 대상을 입력하면 지옥소녀가 나타난다. 그녀가 건네주는 볏짚인형의 끈을 풀면 상대는 지옥으로 보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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