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토니 버킹엄 (제프리 켄달 분)과 아내 카라 (로라 리델 분)는 인도에서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셰익스피어 연극을 공연하는 한 극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들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인도 극영화로 인해 자신들의 영역이 줄고 들고 있어 위기를 맞게 된다. 또한 두 사람의 딸인 리지 버킹엄 (펠리시티 켄달 분)이 젊고 부유한 인도 남자 산주 (샤시 카푸어 분)와 사랑에 빠지자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리지가 인도에서 태아나 자라긴 했어도 두 나라 사이의 문화적 갈등을 겪고 있으며 산주가 인도의 유명한 영화배우와 염문을 뿌리고 있는 바람둥이이기 때문인데...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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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많이 알려진 사람들의 사생활은 비교적 잘 보호되어 있다. 특히 정치가들의 사생활은 때론 정치생활에 치명타가 될 수도 있기에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진 경우가 많다. 미국의 제 3대 대통령이었던 토마스 제퍼슨의 사생활. 실제 제퍼슨은 아내와 사별한 후 독신으로 살았다는 것이 정설이지만, 영화는 그가 아내와 사별한 후 연인을 사귀었고, 또 노예에게도 빠져 들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제퍼슨의 인생에서 유일하고도 전부인 여자가 되고 싶었던 딸은 아버지의 행동에서 혼란을 겪는다. 1780년 파리에서 미국 대사로 재직하던 제퍼슨의 이러한 사생활을 중심으로 영화는 이야기를 풀어간다. '미국 민주주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제퍼슨조차 인간적 상황을 벗어날 수 없다? 어떤 인간도 사랑이라는 의식적이지 않은 함정을 피해갈 수 없다고 한다면, 한펀으로는 착잡하고 한편으로는 흥미진진하지 않은가? (최상희)

19세기 인도 사티푸르, 더글러스 리버스(크리스토퍼 카제노브)는 그의 아내 올리비아(그레타 스카치)가 더 이상 병원에 있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듣는다. 아내에 대한 얘기를 듣고는 리버스는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82년 사티푸르, 올리비아의 손녀인 앤(줄리 크리스티)은 한 남자로부터 올리비아에 대한 얘기를 전해 듣는다. 그렇게 앤은 인도에 도착해서 올리비아의 행적을 추적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영화는 19세기로 넘어가고 인도의 중요한 행사에 초대된 올리비아를 보여준다. 올리비아는 남편과 함께 당시 인도 영국인 상류사회의 모임에 참석해 많은 얘기를 나누게 된다. 그 모임에서 여러 다른 부인들과도 만나지만 그런 것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러면서 알게 된 인도의 지배자 나와브(샤시 카푸르)와 함께 나들이를 떠나기도 한다. 나와브와 그 하수인들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즐거이 시간을 보낸다. 그러니까 그 영국인 상류사회로부터는 한 발짝 비껴난 인물이다. 다시 현재로 돌아오면 한 인도 남자와 함께 올리비아를 연구하던 앤이, 당시 나와브과 사랑에 빠졌던 올리비아의 전철을 그대로 밟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렇게 앤은 당시 온갖 스캔들의 주인공이었던 올리비아의 길을 따르면서 자신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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