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6개, KMDB 4개)

"인간은 섬이 아니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으로 백수생활을 하는 미혼남 '윌 프리먼(휴 그랜트)'은 스스로 결혼이라는 무덤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친구들을 보며 항상 의아해 한다. 그리고 여자와 즐기는 것 그 이상은 생각치 않는 그는 여자들이 결혼하자고 다가오면 온갖 핑계를 대 미꾸라지 같이 여자들을 따돌린다. 어느날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상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리하던 그는 혼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야 말로 자신의 조건에 딱 부합되는 상대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남자에게 적당히 굶주려 있는 데다 특별히 책임을 느낄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여자를 낚기 위해 '혼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모임'에 참가하게 된 윌은 그 곳에서 12살짜리 왕따 소년 '마커스(니콜라스 호울트)'를 만나게 되고, 외롭고 소극적인 마커스에게 마치 아빠와 같은 책임감으로 '멋진 남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마커스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점차 성숙한 어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날 중국 대사관에서 잔인한 살육이 자행되고 그 현장에 간 마골리즈 형사는 반 미치광이가 된 어떤 남자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존이라는 이 살인마에게 당할 고비를 간신히 넘긴 마골리즈 형사에 의해 존은 정신병원으로 옮겨진다. 정신과 여의사인 제이드는 존을 치료하기 위해 음악 치료요법을 선택하고 존은 그녀가 틀어주는 음악에 조금씩 반응을 하며 누구도 믿지 못할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는 얼마 전 아내 블루가 자신이 보는 앞에서 갱단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하자 그 충격으로 자살을 결심한다. 다리 밑의 강물로 몸을 던지려는 찰나, 갑자기 그의 앞에 나타난 악마 M은 복수를 위한 힘을 주는 대신 영혼을 달라고 종용한다. 갈등하던 존은 마침내 영혼을 팔기로 결심하고 거래가 이루어지자마자 거대한 암흑의 힘을 갖게 되는데...

세계가 선택한 뉴에이지 스릴러 나의 시선은 지금 화면에 있다. 그러나 내가 느끼는 공포는 오직 귀에 있을 뿐이다. 알렉스(주인공)의 부모는 알렉스가 11살인 13년 전 죽었다. 알렉스의 11살 적 기억은 완전히 부서졌고 혼란은 정신을 몽롱하게 만든다. 그 이후로 알렉스는 연인이 있을때만 사라지는 악몽으로 인해 괴롭힘을 받으며 '혼자'가 되었다. 과거로부터의 끔찍한 소리로 고통을 받는 알렉스는 그 고통스러운 음성을 사라지게 해 줄 수 있는 여자를 찾는다. 그래서 알렉스는 짝이 필요했다. 앨리스라는 이름의 연인을...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자끄 투르뇌
뉴 멕시코의 작은 마을에서 잔혹한 범죄가 연속으로 일어난다. 곧이어 마을 사람들은 한 마리의 표범이 도망쳐 마을 공동묘지에 숨어있음을 알게 된다. 코넬 울리치의 단편 「블랙 알리바이」를 영화화한 작품. 화면에서 공포를 표현하기 위한 갖가지 시도와 탐구는 표현주의 영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다양하며, 히스패닉 문화를 지닌 뉴 멕시코 중류층의 풍속 탐구도 세심하다. (서울아트시네마 홈페이지)
공포(호러)
감독: 제이크 웨스트
살인청부업으로 생활하는 뱀파이어의 이야기1850년, 릴리스가 아직 살아있었을 때 그녀의 애인이 사악한 클레이크 경과 총으로 결투를 벌이다 죽자 그녀는 블레이크를 향해 총을 쏜다. 그러나 블레이크는 사실 뱀파이어였던 것이다.뱀파이어로 다시 태어난 릴리스는 150여년이 지난 1998년에도 죽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며 잔인하면서도 매혹적인 여자로 살고있다. 그녀는 온갖 무기로 가득한 관을 소유하고 사악한 프리메이슨의 '광명파' 일원들을 제거하는 청부살인업자로 일하며 피에 대한 자신의 욕구와 불멸의 힘을 이용한 광기를 즐기는 그녀는 피에 굶주린 암살자처럼 거침없이 살인을 거듭한다.
공포(호러)

감독: 마크 로브슨
기숙학교에 다니고 있는 메리는 유일한 가족인 언니 재클린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언니를 찾아 헤매던 메리는 언니가 악마 숭배자들의 음모에 말려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알버트 브룩스
존 엔더슨(John Henderson: 알버트 브룩스 분)은 두번이나 이흔한 경력이 있는 공상과학 소설가. 이혼 후에도 그는 다른 여성과 새로운 데이트를 시도해 보지만 어딘가 모가 난 그의 대인관계 때문에 번번이 실패한다. 자신의 대인관계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그는 뒤죽박죽이 된 자신의 삶을 첫 단추부터 다시 끼우기로 결심하고 짐을 싸서 이제는 어머니 혼자 살고 있는 고향집을 찾는다. 그는 어머니 베아트리체(Beatrice Henderson: 데비 레이놀즈 분)와의 아주 근본적인 모자간의 갈등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전에는 더 이상 그의 삶에서 다른 새로운 사랑, 특히 여자와의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존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과연 그의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찾기 위한 실험이다. 우선 전형적인 과거의 생활로 돌아간 그는 고교시절 듣던 음악을 크게 틀기도 하고, 음식투정을 늘어놓는가하면, 어머니와 장을 함께 보기도 하면서 모자간에 쌓여있던 갈등을 조금씩 확인해 간다. 서서히 존 주변에 변화가 생기기 시장하고, 그 변화는 단지 그와 어머니 사이에서 그치지 않는다.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결혼 후 비교적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동생 제프(Jeff Henderson: 봅 모로우 분) 등 모두 가족 구성원으로서 자신과 상대방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한번 살펴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은 벽장에서 어머니가 예전에 쓴 수필 원고뭉치를 발견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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