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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을 지나던 백만장자 부부와 이곳에 사는 농사꾼 부부가 같은 한 병원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똑같이 두 쌍동이 여자 아이를 낳는데 그만 늙은 간호원의 실수로 서로 한명씩 엇갈린 채 한쌍은 뉴욕의 대저택으로, 다른 한 쌍은 시골의 농장에서 성장하게 된다. 도시에서 성장한 세디(Sadie Ratliff/Sadie Shelton: 배트 미들러 분)와 로즈(Rose Ratliff/Rose Shelton: 릴리 톰린 분)는 부모의 사업을 이어받아 대회사 사장과 부사장이 각각 되어 회사를 이끌고 시공의 세디와 로즈는 공장직원으로 성장한다. 그러던 중 포악하고 욕심많은 사장 세디는 시골 공장을 팔아버릴 계획을 짜는데 이를 만류키 위한 공장측 대표로 공장의 세디와 로주가 뉴욕으로 올라간다. 호텔에서 묵게된 서로 닮은 두 사람 때문에 이들과 호텔에 있던 사람까지 엉망진창이되고 결국 서로 닮은 두 쌍은 극적인 해후를 하게 된면서 공장 매각계획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최후의 순간 사장 세디는 기습적으로 공장 매각을 발표하려 하나, 나머지 세 명에 의해 실패하게 되고, 만사를 기분좋게 해결한 나머지 쌍동이들은 각자의 사랑과 함께 떠난다.

피위는 동심으로 사는 재미있고도 명랑하고 쾌활한 어른이다. 이날도, 그는 자동화된 집에서 일어나 자신의 멋진 자가용인 자전거를 타고 즐겁게 쇼핑을 나선다.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자전거를 쇠사슬로 칭칭 묶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쇠사슬이 끊긴 채 없어진 것을 보고 기절한다. 이때부터 피위의 모험이 시작된다. 너무나 충격적인 일이라 피위는 엉터리 집시 예언가를 찾아가 그녀로부터 자전거가 텍사스 알라모로 갔음을 듣는다. 곧 차를 얻어 타고 텍사스로 향하는데, 빌려 탄 차의 운전수는 수배 중인 흉악범이었다. 자동차가 벼랑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그의 차에서 내린다. 그리고 애인과 접촉했다는 죄로 거한에게 쫓기다가, 기차를 타고 모험이 계속된다. 마침내 워너 스튜디오 영화 세트장에 기증된 자전거를 발견한 피위는 자전거를 훔쳐내는데 성공하지만 쫓기다가 영화 세트장을 온통 다 망가뜨린다. 자전거와 피위의 재능으로 모두 따돌리지만 애완 동물 가게에 화제를 발견하고 동물들을 모두 구하다가, 경찰에 잡히게 된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는 영화사의 눈에 띄어 영화화되어 피위는 일약 스타가 된다. 그 영화가 상영되는 야외 영화관에 그는 그 동안 사귀게 된 모든 사람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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