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5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상옥
김승일,김현희는 11월 28일 바그다드발 서울행 대한항공 858기를 폭파하기 위해 일본인 여권으로 베오그라드에 도착, 폭탄을 전달받는다. 폭파용 라디오와 액체폭약이 든 청색쇼핑백을 선반에 얹어놓은 두 사람은 경유지인 아부다비에 내린다. 통과비자로 출굴하려다 거절당한 이들은 하는 수 없이 바레인으로 떠난다. 한편 858기는 암다만 해상에서 산산히 폭파되고, 한국정부는 승객명단에서 신이찌와 마유미라는 이름을 발견한다. 이들은 로마로 가기 위해 출국수속울을 하던중 가짜 여권이 발각돼 감시를 받자 미리 준비한 자살용 앰플을 깨문다. 신이찌는 즉사했지만 마유미는 응급처치를 받고 한국수사관에게 신병이 인도된다. 폭파사건의 재판이 이루어지고, 재판정에서의 비통한 유가족들을 보고서야 자신의 죄를 깨달은 마유미는 차라리 죽음으로 속죄할 수 있게 해달라며 절규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전형준
충남 태안군 이원면 덕수리!가족의 평화를 위협하는 '덕'수리 5형제가 떴다!만났다 하면, 물고 뜯고 싸우는 웬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의 부름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하지만, 당연히 집에 있어야 할 부모님이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 부모님을 찾아라! 웬수 같은 5형제의 합동수사작전!행방불명 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파출소에 신고도 해보지만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고, 조용한 줄로만 알았던 덕수리 마을의 모든 것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 하는데…서로 힘을 합쳐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대는 5형제는 과연 제대로 된 수사작전을 펼쳐서 부모님을 찾아낼 수 있을까?
코메디,가족,스릴러
감독: 미라 네어
서커스단에 혼자 남겨진 소년 크리슈나는 대도시 봄베이로 와서 거리의 부랑아 무리들과 함께 지낸다. 인도의 대표적 관광 도시인 봄베이의 이면에는 거리의 아이들, 사창가의 여성들, 마약 밀매업자들이 미래 없는 일상을 운영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는 빈곤한 현실이 자리한다. 크리슈나의 시선에서 도시의 이면을 들춰내는 살람 봄베이! 는 거리 위의 척박한 현실을 그려내지만, 동시에 크리슈나와 슬럼가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꿈결처럼 아름다운 순간들을 시각적으로 구성해낸다. 소외된 삶들에 빛을 비추는 미라 네어의 카메라는 희망을 노래하지 않지만, 쉽게 절망하지도 않는다. 영화의 엔딩에서 축제의 흥겨움과 크리슈나의 눈물이 교차되는 순간의 양가성은 우리에게 묵직한 감동과 함께 결코 가볍지 않은 질문을 던진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홍소인)
드라마
감독: 프페드래그 안토니예
1993년 보스니아, 내전의 땅에서 재현한 충격과 감동의 실화! 파리에서 발생한 회교분자의 폭탄 테러로 아내와 아들을 잃은 미국 대사관 직원 조슈아 로즈. 억울하게 아내 마리아와 아들을 잃자 조슈아는 복수심에 불타 회교 사원에 들어가 무차별 살인을 저지른다. 그리고는 범죄를 감추기 위해 가이라는 이름으로 용병에 자원, 내전이 한창인 보스니아로 파견된다. 대사관 시절 동료인 도미니끄와 함께 세르비아군에 가담, 전쟁터를 전전하면서 조슈아는 점차 전쟁과 죽음의 충격에 대해 무감각해져간다. 그러던 중, 조슈아는 세르비아인 병사 고란과 함께 포로 교환 임무를 맡게 된다. 회교도 포로들을 1년 전 잡혀간 동료들과 교환 호송하기로 한 것. 그 과정에서 고란과 조슈아는 수용소에서 회교도 군인에게 강간을 당해 만삭의 몸이 된 채 군인들과 함께 교환되어 온 세르비아 여인 베라를 집까지 호송하게 된다. 고란은 회교도의 아이를 임신한 베라를 세르비아인의 수치라며 멸시하고 급기야는 만삭의 베라에게 총부리를 겨눈다. 참다 못한 조슈아는 가혹한 행위에 분개해 고란을 죽이고 만삭의 베라는 그 와중에 출산을 한다. 태어난 아기와 기진맥진한 베라를 데리고 그녀의 집에 도착한 조슈아. 그러나 베라의 아버지는 강간당한 몸으로 집에 돌아온 딸을 가문의 수치로 여기며 아기를 데리고 떠날 것을 명한다. 집에서 쫓겨난 베라와 아기에게 연민을 느낀 조슈아는 베라와 그녀의 갓 태어난 아기를 난민 수용소까지 데려다주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삶의 의욕을 잃은 베라는 아기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고란을 살해한 혐의로 세르비아군의 추적이 시작되고 조슈아는 총에 맞아 부상을 입는다. 가족의 죽음, 복수심에 불타 저지른 살인, 인간 병기나 다름없었던 용병 시절...지난날의 슬픔과 증오를 가슴 깊이 묻은 채 베라와 아기를 통해 새롭게 생명의 존엄성을 깨달은 조슈아는 베라와 아기를 데리고 전쟁터를 가로지르는데...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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